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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미카펌) 히든 114만 후기

모리노아01 | 댓글: 5 개 | 조회: 470 | 추천: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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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icateam&no=1401251&exception_mode=recommend&page=1




원문: https://ngabbs.com/read.php?tid=20052387



개인적으로 추정하는 히든 상한선은 130만점. 


1판에 지령 110개, 인력 1만, 탄약 3.7만, 식량 2.8만, 부품 2천이 소모되었다.



1. 제대 편성과 히든 메커니즘


이번 히든은 MG판이고 왼쪽에 AR소대를 레이더까지 호위하는 제대(좀비 지역은 적이 리젠되지 않음)와 7시 방향으로 공수를 날리는 제대를 제외하면


나머지 8개 제대는 전부 정규군을 상대할 제대들이다.



전 제대가 전부 전투에 투입되는 것은 아니며, 일반적으로 MG+HG 제대를 주력으로 꾸리고 사속 AR 제대(AR15+AN94) 하나 정도를 마련한다.


다른 제대는 추천하지 않는데, 특히 RF제대는 예고르를 잘 상대하긴 하지만 군댕이 앞에서 병신이 된다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


보급로는 4턴, 8턴에 바뀌며 연속적으로 보급로를 유지해야 점수를 얻을 수 있음.



헬포에서 리젠되는 적은 미노타군, 케리니티스, 키클롭스, 군댕이, 군조가 있는데 그 중에 조합에 미노타군은 기껏해야 하나 정도밖에 없음.


그래서 오른쪽 아래 주력 제대도 MG로 떡칠하고 사속 AR 제대로 보조하는걸 추천함.



오른쪽 상단은 해골몹 방어 제대로, 나는 Kord, M1898 CB, P22, 파이슨, 질을 썼는데 HG 하나는 PKP로 바꿔도 됨.


요정은 살2 5성 해변요정인데 이것도 5성 지휘, 공수, 포격으로 비벼볼 수 있을거라 생각함.


EMP나 매설요정을 활용해서 모든 해골 몹을 잡아냈음. 해골 몹은 골리앗이나 매설요정 등으로 체력을 까도 점수가 까이지 않는다.


매설요정은 고득점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수적으로 사용해야 함. 사드요정은 없는거 보단 나은데 영 병신임.


여유가 되면 2 매설을 운용해서 아군 방어선 앞에 지뢰를 연속적으로 깔아 골리앗+EMP에 더해 추가적으로 해골몹을 뚜따하는 걸 권장한다.

(주: 빠르게 교통체증을 해소하라는 의미임)


예고르는 60킬을 달성한 뒤 턴종하면 오른쪽의 랜덤한 헬포(임시 헬포 포함)에서 등장하고 MG 제대가 튼튼하지 못 하다면 RF제대로 상대하는 것도 고려할 만함.


주의할 점은 예고르는 EMP를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이다(쓸데없다)


골리앗은 사용하면 사용한 제대의 발밑에 깔리는데, 다음 턴에 폭발해 피아 구분 없이 99%의 체력 피해를 입힘.


그리고 턴이 지나야 폭발하기 때문에 골리앗 위에 아군 제대를 배치하고 적의 들박을 기다리는 것은 병신짓이다. 인형들이 확찢당한 후에 골리앗이 터질 것임. 


EMP는 방송과 동일하게 접근해서 던지면 되므로 Kord 제대가 들고 다니면서 해골몹 담당일찐으로 구르면 된다.


이번 히든은 10제대 4화력소대를 쓸 수 있고, 화력소대는 2B14, M2, AGS를 권하고 나머지 하나는 아무거나 고르면 됨.


해골몹 잡을 때는 무조건 최대한으로 박격포 지원을 받으면서 싸워야 한다.

(주: 이 자는 박격포 둘 다 10성이다) 


화력소대 4개 다 박고 싸웠을 때는 피해가 적었는데 박격포 하나만 지원 받았을 때는 제대 터질뻔 하기도 했음.


당연히 보급 기차놀이도 해야 된다. 갸아아악.




아마 첨에 많이들 겁먹는게 30만짜리 해골몹 떼거지일텐데, 최상위권으로 올라가려면 오히려 오른쪽 아래의 헬포 교통사고가 정말로 개좆같음.


초기에는 괜찮은데 나중에 4만짜리 군댕이, 5만짜리 군댕이, 6만짜리 군댕이가 나오면 RF은 좆망이고 박격포 지원이 없으면 MG로도 상대하기 매우 좆같다.


그러므로 여력이 딸린다면 무리해서 꼴아박지 말고 공수로 일방통행로 안의 적 헬포를 적당히 점령해서 회복 거점을 마련하는 것을 추천함.



2. 대전략


이번 히든의 메커니즘은 복잡하지 않고 심플하다.


시작할 때 비교적 수비적인 방식으로 출발했으며 2턴까지는 아군 NPC 부대와 자리교대로 제대를 전개하고, 


3턴에는 5시 방향의 각 정규군 부대를 처치하며 일방통행로 안의 헬포로 공수를 날릴 준비를 했다.


4턴부터는 매 턴 공수를 날려서 교통사고나서 헬포에 남아있는 적들을 정리하고, 11시와 7시 방향에 약간의 행동포인트를 꾸준히 사용했다.


덧붙여 EMP와 골리앗으로 해골몹을 방어함.


근데 후반부는 뇌절해서 7턴째에 7개 행포 정도 낭비하고 제대도 두 번정도 터짐.


8턴째에서도 제대 두 번 터져서 최종적으로 82킬 기록했다. 아마 이상적인 킬수는 여기에서 +20 정도 더 될 거 같음.



중반부의 행포는 보기에는 많아 보이는데 꾸준히 적들을 제거하지 않고 조금씩 쌓아두면 마지막 2턴째에 행포가 존나게 부족해진다.


특히 예고르가 오른쪽 맨 아래에서 리젠되면 행포 낭비가 심함. 기도합시다.


그래서 인백하고 싶으면 여전히 행포 관리를 매우 빡빡하게 해야 할 것임.


내 시작은 수비적이었는데 좀 더 도전적으로 하려면,


2턴째에 1시 쪽은 히드라에 공격받을 아군 제대(주: 톰슨)만 치우고 최대한 5시 방향에 행포를 투자하는게 좋을 거 같음.


그리고 5시 방향에 제대를 빨리 전개해서 교통사고를 최소화하고, 3턴째에 바로 일방통행로 안으로 공수를 날려야 되고,


중반에는 2매설로 해골몹을 빠르게 정리해서 최대한 빨리 아군 제대를 적 헬포 앞에 들박대기 하도록 하는게 최선의 방향이라 생각된다.



이번 히든 메커니즘은 존나 간단해서 상위권 점수선은 3단 분계로 나뉠거라 생각됨.


하나는 30만 해골몹을 얼마나 잡아낼 수 있느냐, 다른 하나는 오른쪽의 적 헬포 정리, 그리고 마지막으로 예고르 리젠 위치 운빨임.

Lv52 모리노아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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