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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GTA5 분노의 질주에 나왔던 그 차 주행 성능 리뷰

Efl | 조회: 240 |


분노의 질주 1 의 주인공 브라이언 오코너가 운전하던 차량
도요타 수프라를 모티브로한 딩카사의 제스터 클래식 주행 성능 리뷰 영상입니다.
원본 차량과 상당히 많이 닮았습니다.
개인적으론 GTA:SA 시절에 성능이 준수하고 튜닝파츠가 많아서 자주 타고 다녔던 기억이나네요 ㅎㅎ

성능적인 면에서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먼저 첫 출발시 미끌림이 아주 약간 발생하지만 크게 신경쓸 부분은 아닙니다.
그 다음 가속력과 최고속력은 조금 많이 아쉽습니다.
체감되는 느릿한 가속력과 119mph정도의 최고속력으로
클래식이라는 이름이 붙어서 인지 빠르지 않습니다 ㅠㅠ

그리고 브레이크 성능 또한 좋지 못합니다.
아니스 엘레지 만큼 브레이크 타이밍이 빠르다고 보시면 될것 같네요.

핸들링 특성은 언더스티어 성향으로 코너링시 약간 바깥으로 밀려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개인적으론 오버스티어 성향을 띄면서 날렵한 주행을 보여줄 것이라 예상했는데 저의 예상이 빗나갔네요 ㅎㅎ
코너링 시 약간 미끄러져 주면서 매끄럽고 날카로운 주행이 가능했다면 더 좋았을것 같아 조금 아쉽습니다.
그렇다고 코너링 성능이 안좋은 것은 아니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코너링 탈출력이 아주 나쁜편은 아닙니다.

접지력은 꽤나 좋은 편인데요.
그립주행하기에 적합하고 온로드에서는 좀처럼 미끄러지는 모습을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오프로드에서는 어느정도 미끄러지고 특히 체공후 착지시에 순간적으로 접지력을 잃어 크게 미끄러질 수도 있는 차량입니다.
그런데 카운터를 빠르게 쳐주면 반응이 좋아 금세 제자리를 찾습니다.

체공시간은 보통이고 체공시 안정성도 나쁘지 않습니다.
공중 컨트롤이 수월한 정도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차량의 밸런스는 좋지 못한 브레이크 성능 때문에 나쁘지 않은 정도라고 생각하고
안정성 역시 브레이크 때문에 급코너링이 많은 구간이나 오프로드에서는 그저 그렇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이 차는 온,오프로드 둘다 잘 달리지만 온로드 이면서 완만한 코너링이 많은 구간 즉 그립주행하기 좋은 곳에서 달렸을때 가장 큰 힘을 발휘 하는것 같습니다.

차량 구매하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긴 영상,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Lv6 E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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