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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HDD] 미래의 전송속도, 한 손 안에 Black SSD 컨테이너! WD_BLACK P50(500GB)!

아이콘 Forgets | 조회: 84 |



안녕하세요. WDC 7기 앰버서더 Forgets입니다.





WD_BLACK은 2019년 게이밍 시장을 WD에서 노리고 런칭된 브랜드로 게이머 분들에게 성능, 용량, 신뢰성을 통해 플레이 환경을 더욱 좋게 조성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는 브랜드로 D10 / P10 / P50 / SN750으로 4가지로 PC에 장착하는 NVMe SSD(SN750)와 외장 저장장치(D10, P10, P50)로도 출시가 되었습니다.




WD_BLACK P50(500GB)


WDC 7기 앰버서더 세번째 활동 제품은 WD_BLACK P50(500GB)으로 Super Speed USB 20GB/s 인터페이스를 통해 최대 읽기 2000MB/s의 속도로 외장 저장장치로써 극한의 성능을 품고 있고 최대 2TB의 넉넉한 용량을 제공하여 PC, 콘솔 등에도 사용하기 적합하며 가로 118mm, 세로 62mm, 두께 14mm로 HDD규격의 외장 저장장치보다 보다 간편한 휴대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 USB 3.2 Gen 2x2 규격을 가져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WD_BLACK P50을 보러 가시죠!





WD_BLACK P50(500GB)


제품 사양 (500GB / 1TB / 2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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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_BLACK P50(1TB) 가격 바로가기

WD_BLACK P50(2TB) 가격 바로가기





패키지 구성



검은색의 컨테이너가 떠오르는 외형으로 데이터를 정말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신뢰감을 주는 모습입니다. 전면에는 최대 2000MB/s의 읽기 속도, 제품의 용량, 정품 보장 스티커를 확인할 수 있고 게임 드라이브 SSD로 다양한 환경에서 호환됨도 확인이 됩니다. 후면에는 상세한 설명과 제품의 인터페이스의 설명이 있습니다.




패키지 내부에는 본품과 설치 안내서, USB C to C 케이블, USB C to A 케이블이 있습니다.




외형




검은색 컨테이너를 연상되게 하는 디자인으로 4곳의 모서리에 볼트로 마감되어 단단하게 데이터를 보호해줄 수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후면에 통풍구를 통해 발열을 해소하려는 모습과 미끄럼 방지를 위한 고무 패드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알루미늄 하우징을 사용해서 NVMe SSD의 발열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115g의 가벼운 무게와 가로 118mm, 세로 62mm, 두께 14mm의 작은 크기를 체감해보시라고 키보드 위에 올려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흰색 LED를 통해 동작 상태를 확인하실 수 있으며 입출력을 담당하는 단자는 USB Type - C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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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페이스


WD_BLACK P50은 USB3.2 Gen2x2 지원을 통해 최대 20Gbps 전송 속도를 지원하여 추후 새로이 출시될 하드웨어와 호환성, 성능을 생각하고 나온 제품으로 현재에는 대부분 USB3.1을 사용하는 제품들이 많아 본 제품의 성능을 온전히 낼 수 있는 제품이 많지 않은게 아쉽습니다. 또한 콘솔인 Sony PlayStation 4 Pro (PS4 Pro)에서도 USB 3.1 Gen 1을 지원하여 5Gb/s 의 성능만 낼 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제가 사용 중인 MSI X570 Meg ACE 제품을 통해 본 제품의 성능을 온전히 쓸 수 있을 줄 알았지만 USB 3.2 Gen 2로 10Gbps의 속도로 구동이 가능했습니다. 구매하시기 이전에 지원되는 규격을 알아보시는게 중요하며 USB 3.2 Gen 2x2 타입은 현재 진행형으로 차기 출시될 메인보드, 케이스, PS5, Xbox Series X 등에서 기대해볼 수 있겠죠.



USB 규격


USB 2.0(480Mbps) / USB 3.2 Gen 1(5Gbps) / USB 3.2 Gen 2(10Gbps) / USB 3.2 Gen 2x2(20Gbps)


USB 3.2 Gen 1(5Gbps) = USB 3.0 | USB 3.1 Gen 1 / USB 3.2 Gen 2 (10Gbps) = USB 3.1 | USB 3.1 Gen 2


(USB는 네이밍을 알아보기 힘들게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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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착






장착은 언제 어디서나 PC와 콘솔에 쉽게 USB를 이용해서 Plug in Play가 가능합니다. 작은 외형의 모습과 상반되는 성능과 용량이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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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벤치마크






인터페이스 설명과 같이 메인보드의 후면 포트에서 USB 3.2 Gen 2를 통해 10Gbps의 속도로 이용이 가능했는데요. 최대 1000Mbps의 읽기 속도를 CrystalDiskMark 7.0.0에서 보여주었습니다. 일반 SATA SSD보다 2배 좋은 성능을 내주었습니다.






케이스의 전면 USB 3.0을 통해 체크해본 벤치마크 성능입니다. 최대 440Mbps의 읽기 속도를 CrystalDiskMark 7.0.0에서 보여주었습니다. 일반 SATA SSD와 비슷한 성능이 되어버렸군요.



위와 같이 각 지원되는 USB 포트의 지원규격에 따라 외장 저장장치의 성능이 ½ 혹은 ¼이 되니 잘 확인하시고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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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전송



3G






약 5초 소요



10G






약 16초 소요



위의 파일 전송은 USB 3.2 Gen 2를 이용하여 파일 전송을 한 결과로 평균 600MB/s의 속도로 파일 전송을 완료했습니다. USB 3.2 Gen 2x2 규격을 이용하여 파일을 전송한다면 두배정도 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예상되네요. 외장 저장장치를 사용한다면 파일 이동이 잦을텐데 HDD에 비해 시간이 적게 소모되어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 크게 줄어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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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토탈 워 삼국 약 38초 (게임 시작 -> 메인화면)

벤치마크 불러오기 약 12초 (다이나믹 모드)






배틀그라운드 - 약 11초 (FPP 빠른 매칭 -> 카라킨 대기)






몬스터 헌터 월드 - 약 12초 (메인화면 -> 집회구역)






검은사막 - 약 16초 (캐릭터 선택 -> 벨리아)

검은사막 - 약 18초 (캐릭터 이동(벨리아) -> 캐릭터 이동(붉은 모래 석실)





각 게임들의 로딩 시간 측정 및 1시간씩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메인보드와 장착되는 NVMe SSD와 큰 차이 없이 플레이가 원활했으며 로딩 속도 또한 거의 비슷하게 측정되었습니다. 온도 또한 43도~46도로 손으로 만져도 될 정도로 아주 쾌적하게 발열이 해소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저장장치는 CPU 수랭쿨러의 라디에이터 온도에 영향을 받는 곳에 놓았는데도 발열 상태가 아주 쾌적했습니다. (저장장치의 위치, 방 내부의 온도 환경에 영향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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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솔



PS4 Pro를 이용하였습니다.



먼저 WD_BLACK P50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PS4 전용으로 포맷을 해줄 필요가 있는데요.






설정 -> 주변기기 -> USB 저장 장치에서 Game Drive로 확인이 되는데요.





결정을 누르시면 확장 스토리지로 포맷을 해야 게임들을 설치 할 수 있습니다.


포맷 이전에 중요한 데이터가 P50에 있다면 백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쭉 진행하시면 순식간에 확장 스토리지로 포맷이 됩니다.






PS4에서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모습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게임 시작 -> 메인화면)


기본 장착 HDD 45초 소요

WD_BLACK P50 40초 소요






갓 오브 워 4 (게임 시작 -> 메인 화면)


기본 장착 HDD 30초 소요

WD_BLACK P50 26초 소요



지금까지 PS4에서 WD_BLACK P50을 등록하고 게임 로딩의 속도까지 간단하게 알아보았는데요. 확실히 로딩이 돌아가는 화면의 전환 속도가 체감될만큼 빠른 로딩 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오래 플레이하고도 뜨끈한 온도를 보여주어 발열 걱정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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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열





CrsystalDiskinfo를 이용해서 온도를 측정해서 신뢰성이 떨어지며(직접 손으로 새로고침하여 값을 봐야함) 메인보드 후면의 USB 3.2 Gen 2를 이용해 WD_BLACK P50의 ½ 성능만을 사용한 그래프입니다. 저장장치를 사용할때는 40~46도로 안정적인 온도를 보여주었으며 읽기를 최대로(2000MB/s) 사용하게 된다면 50도~60도 까지 올라가지 않을까 예상을 해봅니다.




<총평>






WD_BLACK P50은 WD가 자랑하는 세계 최초 USB 3.2 Gen 2x2 외장 저장장치로 최대 2000MB/s 읽기 속도 통상적인 외장 저장장치(HDD)보다 10배 이상의 성능을 가지고 있고 최대 2TB의 용량을 제공하여 더욱 많은 작업과 게임을 원활히 진행할 수 있게 실현하였습니다. 썬더볼트를 이용하는 S사의 저장장치를 제외한다면 가장 빠르다고 볼 수 있는데요.



빠르게 파일을 복사하고 장소를 이동해야하는 경우에도 적재적소 잘 사용할 수 있으며 콘솔에 직접 저장장치를 교체를 선뜻 못하겠다고 하면 각종 장치에 호환 인증이 된 본 제품을 선택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Type-A의 케이블을 제공하기 때문에 제약없이 사용이 가능하고요. 그리고 5년의 보증을 통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기도 합니다.



또한 최대의 성능을 끌어 쓰지는 못했지만 발열 제어 또한 우수하여 오래 사용한 뒤 뜨거워진 장치를 건드리지 못하는 경우가 없어 쉽게 장치를 제거하고 휴대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겠네요.



하지만 비싼 가격이 선뜻 구매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2020.02.27 다나와 기준 500GB가 249,000원으로 동급의 NVMe SSD로 생각되는 SN750의 경우 1TB가 268,500원으로 동일한 가격으로 두배의 용량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완벽하게 지원되는 포트의 제품이 시장에 많지 않아 성능을 온전히 쓸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성능을 온전히 못 사용하더라도 PC에 장착된 NVMe SSD와는 게임에서 동일한 퍼포먼스를 내주는 모습을 보여주어 게이밍 드라이브로써는 탁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한 시간이 해결해 줄 문제라고 생각되고요.





세계 최초 USB 3.2 Gen 2x2 규격을 가져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WD_BLACK P50!






이상 한 손에 들어오는 Black 컨테이너 WD_BLACK P50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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