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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34인치 모니터암 카멜마운트 CMA-2P 모니터받침대 거치대로 피벗, 틸트, 높낮이까 조절을 자유롭게

강민건담 | 조회: 333 |



365일 중 350일 빠짐없이 컴퓨터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목에 피로감도 엄청나다. 특히 재택근무를 하면 더더욱이 목에 거북목증후군이 생길수 있는데, 비싼 모니터 아닌 이상 내 눈높이에 맞춰 셋팅하기가 쉽지 않은법인데요. 이러한 대체로 내 눈높이는 물론 틸트, 피벗, 높낮이를 다양한 각도로 조절할수 있는 카멜 모니터암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안녕하세요. 강민건담입니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모니터암으로 유명한 2020년 신상 카멜마운트 CMA-2P 인데요. 최대 34인치 9kg의 하중을 견딜수 있는 모니터 암으로 틸트, 피벗, 스위블, 엘리베이션 같은 자유로운 각도로 손쉽게 변형하여 내 눈높이에 맞게 셋팅할수 있습니다. (9kg 이하의 42인치 TV도 가능합니다.)



카멜마운트 CMA-2P 모니터 암은 75mm, 100mm 베사홀을 지원, 모니터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TV에도 장착하여 사용할수 있습니다.





카멜마운트 (주)카멜인터내셔널 브랜드의 인지도는 유명할 정도로 게이머들, BJ, 유투버 사이에서도 많이들 사용하고 있으며, 현재 모니터암 경우 2년 무상보증을 지원합니다. 현재 (주)카멜인터내셔널 경우 모니터암 외에도 게이밍 책상도 출시하여 판매중에 있는데요. 제 눈길을 사라잡는 책상도 있더라구요.


근데 Free Warranty on a Power Supply?! (파워서플라이의 보증기간?) on a Monitor Arm 이라고 해야하지 않나 싶네요.




박스를 열면 구성품이 꽤 많이 들어 있는걸 알수 있는데요.



모니터암 바디, 중심봉, 클램프, 사용설명서, 거치부, 모니터 / TV 베사홀에 필요한 볼트 등을 제공되는데요. 너무 많은 구성품들이 들어있다고 해서 조립 어렵지 않더라구요. 사용설명서를 보면서 천천히 따라하면 손쉽게 조립이 가능!~



모니터암 바디 모습으로 좌,우,상,하 관절 조절이 가능, 부드러운 움직임 조절이 가능하도록 프리미엄급 가스실린더식을 채택하였습니다.


지금 보시는 모니터거치대 경우 싱글형 CMA-2P (싱글모니터용)이며, 만약 32인치이상의 모니터 2대를 사용하실 경우에는 듀얼형 CMA-2DP(듀얼모니터용)을 구매하시면 됩니다.




모니터암 아래에는 안쪽으로 모니터 연결 선과 전원선을 안보이고 깔끔하게 정리할수 있도록 선정리 커버가 위치하고 있네요.




책상에 클램프와 맞물려 결합하는 상단 클램프 모습인데요. 전면에 별도의 이어폰/마이크 잭과 USB3.0 포트가 위치, PC 뒤쪽에 연결하여 허브 역할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앞서 설명드린것처럼 많은 부품들이 있다보니, 살짝 이걸 다 조립해야하나? 생각도 들었는데, 실상 사용설명서를 읽어보면 몇개의 부품들로 손쉽게 조립할수 있다는걸 알수 있었습니다. 


특히 사용설명서의 그림이 조립하는 과정이 상세히 적혀 있어서, 조립과정이 어렵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한번쯤 사용설명서를 읽어보는걸 추천!


사용설명서를 읽어보면 조립과정이 2가지입니다. 책상 상판의 뚫려있는 홀에 끼우는 방식과, 현재 많이들 사용되는 책상과 클램프를 이용한 결합방식이 있습니다. (상판 뚫려있는 홀이 있는 책상을 쓰는 사람이 많지 않으므로 패스) 


상단과 하단 클램프를 이용해 지지대 역할을 하는 중심봉을 책상에 맞물려서 조립하는 방식인데, 클램프를 맞물릴시 50mm~최대 95mm 책상 상판 또는 뼈대가 뒷받침되어야 하니 꼭 사이즈를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사용설명서대로 중심봉과 하단 클램프의 3개 홀을 맞추어 볼트를 이용해 조여줍니다.



그 다음으로 모니터암을 책상에 고정시키는 지지대 아까 중심봉과 결합한 상단 클램프와 또한번 다시 조립~




후면 지지대 커버를 씌워, 아래의 사진처럼 USB3.0, 오디오잭 커버 사이로 끼워 정리해줍니다.




책상 상판기스를 대비해 제공하는 스티커를 상단 클램프 아래쪽에 부착으로 마무리하면 70% 조립과정은 끝이 납니다.



클램프를 이용해 책상 상판에 결합하기전 한번 테스트 해보는걸 권장드립니다.


저같은 경우 다윈책상을 사용하는데 보시다싶이 책상 상판 공간이나, 책상 뼈대가 30~35mm 밖에 되지 않아 클램프를 완벽하게 결합하는데에는 무리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까 책상에 테스트 해보는걸 권장해드렸음) 


그렇다면 다윈 책상은 어떻게? 방법은 쉽습니다. 아주 단단하게 클램프를 조일수 있는 방법은 딱 한가지! 지지대 볼트를 책상 뼈대에 중앙에 맞춰 조립해주시면되는데요. 밀착시켜 부착하는것과 달리, 약간 뒤쪽으로 공간이 생길수 있었으나, 이와 같이 조립하면 다윈책상에도 쉽사리 튼튼하게 사용할수 있었습니다. 


다윈 책상을 사용하는 사람으로써 아쉬운점이 있다면 구멍이 있는 지지대 안쪽에도 하나 더 만들었다면 좋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도 들더라구요



다윈 책상에 조립후 흔들림은 없는지 테스트 후 모니터암을 중심봉에 결합한 모습입니다.



모니터암을 설치하기 전 34인치 모니터 환경


사실 책상 크기가 있어 큰 무리는 없었으나, 언제부턴가 나이가 들면서 제 자신도 모르게 시간이 지날수록 목이 모니터 앞으로 쏠리더라구요.



깨끗하게 책상을 청소한뒤~



아까 테스트한것처럼 다윈 책상에 카멜 CMA20 모니터거치대 클램프를 조립한 모습입니다.



그런뒤에 모니터 암 부분을 중심봉에 끼워 넣어준뒤에 선정리로 마무리




최대 뻗었을때의 길이는 암 거리는 610mm 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책상이 2400mm 800mm 사이즈)




34인치 모니터를 스위블로 사용했을때, 아래사진 정도에 셋팅해주시면 스위블 하는데 전혀 지장없을겁니다.



다시 모니터로 돌아와, 후면에 베사마운트를 연결 해준뒤



앞서 봤던 암 부분 (전면) 클립형으로 위에서 아래로 끼워넣어 주면 결합이 완료 됩니다.



모니터 연결이 끝난 뒤에는 모니터 무게, 사용할 각도에 따라서 육각렌치를 이용해 장력을 조절해주시면 됩니다. 


혹여 저처럼 34인치 크기의 대형모니터를 장착했을때 모니터가 밑으로 처진다면, 파손되지 않도록 밑에 받침대를 받치고 육각렌치를 돌려 장력을 +방향으로 돌려서 천천히 조여주시면 됩니다.




오홋! 조립하는 과정에 모니터를 밑으로 내려볼게끔 할수도 있네요.



의자에 앉았을때 제 눈높이에 맞게끔 위 / 아래 천천히 조절해가면서 셋팅한 후 모습입니다. 확실히 모니터 하단에 여유 공간이 생기닌깐, 먼가 허전하면서도 시원한 느낌이네요. 


6년전 모니터라 항상 정면으로밖에 사용하지 못하다가, 카멜 마운트 하나만으로 스위블 형식으로 가로로 돌릴수 있어서 상당이 만족스럽네요.





의자에 앉아 편하게 다양한 각도로 모니터를 시청할수 있을뿐더러, 모니터 암으로 때마다 내 눈높이에 맞게 셋팅할수 있다는점이 목에 부담이 가지 않아 너무 좋습니다.



또한 모니터 암을 앞으로 최대한 땡겼을 경우 최소 100mm ~ 최대 610mm로 할수 있을뿐더러, 모니터 무게에 맞게 높낮이 조절을 0mm ~ 최대 620mm까지 높이 조절을 할수 있더라구요. 


다만 30인치 모니터 이상 사용시 위/아래로 사용하기에는 조금 버거울거 같습니다. (중심봉이 길지 않는 이상은)



책상, 의자 높이에 따라 모니터 정면으로 바라보는 시각도 달라질수 있습니다. 카멜 모니터받침대 즉 모니터암만으로 내 눈높이에 맞게 모니터의 높이 조절까지도 가능한데요.



아래 사진은 최대로 높이 조절을 올렸을 경우의 모습인데요. 중심기둥 높이 조절을 했을 경우 15인치 모니터 또는 노트북 한대가 들어갈 정도의 공간이 생기더라구요.




34인치의 와이드 모니터를 스위블 했을때 모습으로, 엄청 길어보이네요. 마치 백화점 광고모니터를 보는듯한 느낌이랄까요? 직캠 볼만 하네요 ㅎㅎㅎ




34인치 모니터로 스위블로 조절했을때, 책상에 닿을수 있습니다. 그러니 스위블로도 활용하실 계획이라면, 모니터를 스위블로 셋팅 또는 높낮이를 조절해주시면 될겁니다.



높낮이 엘리베이션 조절외에도 스위블, 다양한 각도로 모니터를 조절할수 있는 모습을 영상에 담아봤는데요. 작업 환경에 따라 각기 다를수 있겠지만, 저 같은 경우 포토샵, 영상편집, 게임 할때에는 평상시로 사용하다가 코딩 및 모바일디자인 할때에는 스위블로 전환해서 사용하기 편하겠더라구요.





카멜마운트에서 출시한 2020년 최신형 모니터암을 조립, 사용해봤는데요. 처음 조립을 시도했을때 많은 구성품들로 인해 "이게 머지" 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막상 조립해보니 엄청 쉽더라구요. 


설명에는 최대 32인치 모니터까지 가능하다고 적혀 있으나, 34인치까지도 커버가 가능하며 9kg 이하의 모니터 또는 TV 라면 충분히 장착하고도 문제 없을거라 여겨집니다. 다만 TV 경우 스위블 하기에는 조금 벅차겟죠? 


다른 모니터암에 비해 긴 연장봉으로 충분한 길이와 높은 높이를 제공한다는점도 강점이면서, 모니터 아래로 깨끗해진 공간과 작업 환경에 따라 내 눈높이에 맞게 모니터를 조절할수 있다는점에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이라면 35~50mm 정도 뼈대를 쓰는 책상 유저분들을 위해 지지대 하나 더 추가해서 만들어 줬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 이러한 모니터암 경우 10만원 정도를 할텐데, 5만원대의 착한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안겨준다는점도 절대 빠질수 없다는 사실 !


[구매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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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rod.danawa.com/info/?pcode=11422785 


함께 사용하면 좋은 제품으로 소개해봅니다~


2020년 신제품 게이밍책상 가로 1500사이즈 Z형 프레임구조 컴퓨터 책상

http://smartstore.naver.com/micap/products/5104406133?nt_medium=viralcontents&nt_source=danawa&nt_detail=2011_monitorarm&nt_keyword=gamingchair 


2020년 최신형 카멜마운트 모니터암 CMA2P 32인치거치가능거치대

https://smartstore.naver.com/micap/products/4805094811

 

https://smartstore.naver.com/micap/products/5104556348?nt_medium=viralcontents&nt_source=danawa&nt_detail=2011_monitorarm&nt_keyword=electricde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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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24 강민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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