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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허리가 편한 맞춤형 의자 피팅M

아이콘 나유타 | 조회: 313 |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피팅M 의자로 피팅체어 홈페이지( https://www.fittingchair.com/product/list.html?cate_no=26 )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제품명이 피팅 M이라고 나와 있는데 피팅이란 말은 fitting 즉 몸에 잘 맞는다는 의미이며, M은Mesh 라는 말의 약자로 즉 메시 소재로 되어 있다는 의미입니다.

피팅M은 사용자의 체형에 맞춤형 중역의자 내지 피시방 의자로 높이가 다른 4단계의 중심봉으로 의자의 높이를 맞추고, 4단계의 깊이가 다른 방석으로 방석의 깊이를 조절, 사이즈가 다른 3가지의 등판으로 체형에 맞추어 주는 독특한 방식으로 설계되기에 피팅M 체어를 구입할 적에는 사용자의 키와 몸무게, 책상의 높이에 따라 조립에 사용되는 부품의 사이즈가 각각 달라집니다.
피팅M은 맞춤형 의자이기 때문에 체형의 수용폭이 있는데 키는 153~188 cm 이며, 몸무게는 110KG 까지 입니다. 그리고 등판 최대 틸팅 각도는 130도 까지 지원하고, 팔걸이 높낮이 조절 기능을 지원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피팅 M 제품 박스가 도착한 모습입니다. 커다란 박스가 2개씩이나 오네요.


먼저 길다란 박스를 살펴보겠습니다.
제품 박스 전면엔 개봉시 날카로운 것을 주의해주세요 라는 문구가 눈에 띄네요.

측면에 제품명 M37 중기 라고 기재되어 있고, 반대쪽 측면엔 택배 기사님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라는 문구가 보이고, 좌-우 측면엔 피팅 체어 Fitting Chair 고객센터 전화번호가 표기되어 있습니다.


개봉해보니 길다란 박스에는 등판이 들어 있었군요.

다른 박스의 전면에도 개봉시 날카로운 것 주의 문구가 들어 있고

4개의 측면에 쓰여있는 문구도 길다란 박스와 동일합니다.
다만 길다란 박스보다는 무게가 좀더 무겁다보니 노끈으로 고정되어 있네요.

박스를 개봉해보면 맨 먼저 오발이 보이고, 오발 아래 골판지를 치우면 좌판(방석)과 조그만 박스가 하나 보이네요.

등판과 좌판(방석), 오발, 조그만 박스가 패키지로 되어 있습니다.

먼저 등판을 살펴보면 허리 부분에 쿠션이 고정되어 있어서 허리를 무척 잘 받쳐줄 것으로 생각되고, 

하단쪽에 좌판과 연결할 수 있는 철제 구조물이 보이네요.

다음으로 좌판을 살펴보면 팔걸이와 방석이 부착된 상태로 오기에 따로 조립할 필요가 없으며, 

뒤집어서 바닥쪽을 살펴보면 레버가 2개 보이는데 좌측 레버는 의자 높낮이를 조절하는 레버이고, 우측 레버는 의자에 앉아있을 때를 기준으로 레버가 위로 올려져 있는 경우 등받이의 자유로운 기울기 조절이 가능하고 레버가 아래쪽을 향하고 있는 경우 틸팅 각도 고정이 됩니다.

불가사리를 연상케 하는 오발 디자인은 지극히 평범한 편이며, 오발에 바퀴가 이미 장착된 상태로 오기 때문에 이 역시 따로 조립할 필요가 없습니다. 

한 가운데가 중심봉을 장착하는 부위이고,
바퀴의 움직임이 무척 유연하여 저가형 의자 사용시 발생하는 방석이 쭈글쭈글 밀려 주름이 생겨버리는 현상이 없습니다.

작은 박스 안에는 

제품보증서&설명서, 중심봉, 장갑 한 켤레, 육각렌치&고정나사와 와셔 2쌍이 들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우선 제품설명서를 살펴보면
제품 검수표에 점검 항목을 일일이 체크 표시하여 확인하였음을 알 수 있으며, 

품질 보증서 표시 부분에서 구매일로부터 1년 동안 출장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음을 명시하고 있네요. 그리고 구성품에 대한 소개와 조립 순서가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 있습니다.

설명서 순서대로 조립을 해보았습니다.
먼저 좌판을 뒤집은 다음에 등판과 연결합니다.

나사 구멍을 정확하게 맞춘 다음에

2개의 고정나사에 각각 와셔를 끼우고 

육각렌치를 이용하여 잘 고정해주면 되겠습니다.

그리고나서 좌판 하단 중앙에 중심봉을 끼우고

중심봉에 오발을 끼우면 조립 완료가 됩니다. 조립 절차가 정말 간단하네요.
중간중간에 일일이 사진 찍는 일만 안 했다면 순식간에 조립이 가능했겠습니다. ㅎㅅㅎ;

조립을 완성했으니 여러 각도에서 살펴봐야겠죠~

피팅 M 체어의 정면과 

후면 사진입니다.

다음으로 좌측면 사진입니다.

피팅M의 장점 중의 하나가 바로 팔걸이 높낮이 조절이 쉽다는 점인데 가운데 플라스틱 부분을 위로 올린 상태에서 위-아래로 자유로운 높낮이 조절이 가능합니다. 


우측면입니다.

실제로 착석해보니,
방석 내부에 폴리우레폼 재질의 성형 스폰지가 들어가 있고 자체적으로 쿠션 형태의 허리받침대가 부착되어 있기 때문에 신체에 착 달라붙는 착석감을 제공하네요.

사용중인 책상 높이까지 왜 물어보는 건가 했더니 다 이유가 있었네요.
현재 사용중인 책상은 두닷 콰트로로 높이가 72cm입니다. 팔걸이 높이 조절을 하지 않았을 적엔 팔꿈치 부분이 공중에 붕 떠 있어서 그 상태로 장시간 컴퓨터를 사용하기에는 손목이 다소 부담이 가는 편인데, 팔걸이 높이 조절을 해주면 손목을 안정적으로 받쳐주어 장시간 컴퓨터 사용하기에 무리가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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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앉았을 적 기준으로 좌판 하단쪽의 왼쪽 레버를 조작하면 등판의 기울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최대 틸팅 각도는 130도 까지 조절할 수 있습니다.

 

[ 피팅M - 높낮이 조절과 팔걸이 높낮이 조절과 틸팅 각도 조절 ]

 

팔걸이 높이를 최대한 올리게 되면 팔걸이가 책상 안으로 들어가지 안하게 되고, 팔걸이 높이를 내리면 책상 안쪽으로 쏙 들어가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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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닷 콰트로 1808G를 선택했던 이유가 PC 시스템 2대를 올려놓을 수 있고, 또는 PC 1대만 설치한 뒤 남는 공간은 독서 등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서입니다.


피팅 체어 Fitting Chair에서 이번에 출시한 피팅M은
사용자의 체형에 따라 맞춤형 부품을 사용하는 맞춤형 의자로 체형의 수용폭은 키는 153~188 cm 몸무게는 110KG 까지 입니다. 그리고 등판 최대 틸팅 각도는 130도 까지 지원하고, 팔걸이 높낮이 조절 기능을 지원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외부가 메쉬 재질로 되어 있어 촉감이 좋으며, 
자유로운 팔걸이 높낮이 조절 기능으로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하기에 최적의 팔꿈치 각도를 만들어주고, 폴리우레폼 재질의 성형 스폰지 적용으로 푹신푹신한 착석감에 쿠션 형태의 자체 허리받침대 적용으로 허리를 잘 받쳐주어 피팅체어라는 제품명답게 내 몸에 착 달라붙는 착석감으로 피씨방에서 게이밍 체어로 활용하기에 무난할 뿐만 아니라 
중역의자 내지 사무용 의자로 가정에서 독서용, 공부용 내지 사무실에서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등 다용도로 활용가능한 편안한 의자라고 생각하면서 이상으로 사용기를 마치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컴초모 까페 체험단을 통해 피팅체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Lv81 나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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