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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기기] JBL 블루투스 이어폰 TUNE 115 가격 괜찮네!

리딧 | 조회: 418 |



안녕하세요. 테크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는 리딧 입니다.

 

 

저는 평소에  IT에 관심이 많고, 음향기기 청취를 좋아하기 때문에 블루투스 이어폰 뿐만 아니라 헤드폰, 스피커 등 다양한 음향기기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최근 사용해보고 가성비가 뛰어나다고 생각된 JBL의 TUNE 115 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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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한 부분들과 가격대비 성능으로 채운 JBL TUNE 115

 

 

 

JBL TUNE 115 는 JBL의 다양한 블루투스 이어폰 중, 가성비 측면에서 출시된 블루투스 이어폰 입니다. 개인적으로 패키지 디자인부터 TUNE 115를 괜찮다고 생각했는데요. 저렴한 가격에도 JBL 답게 패키지가 꼼꼼하게 제작되었다는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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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측면의 홀로그램 스티커를 통해 삼성전자 공식 수입/판매 제품임을 보증하고, 본 스티커로 하만오디오 서비스 센터 혹은 삼성전자서비스센터 등에서 무상수리 및 AS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때문에 스티커만 따로 보관해두시거나 제품 박스 보관을 추천드립니다. AS가 강점인 삼성전자 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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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은 본품, 이어버드, 설명서 및 보증서, 사이즈별 이어팁, 충전 케이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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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디자인은 무광 플라스틱 재질로 가격대비 깔끔한 마감을 보여줍니다. 상단에는 음각으로 JBL 로고가 나타나있고, 정면에는 배터리 잔량, 후면은 USB-C타입 충전 포트가 위치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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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이어폰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하나인 경첩은 아주 쫀득하게 제작되었으며, 갤럭시버즈 및 에어팟 시리즈보다 좋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에서 의외로 뚜껑이 열려 분실될 때가 많은데 TUNE 115 의 케이스는 전체적으로 좋은 인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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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버드 디자인은 가장 기본적인 디자인으로, 버튼을 통해 조작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이어버드가 터치형식일 때 잘못 터치해서 통화가 끊어지는 경험이 많았기 때문에 이부분 괜찮았네요.

 

 

착용감은 장시간 착용시 (4시간 기준) 일반적인 블루투스 이어폰들처럼 착용감이 좋다는 느낌보단 다소 뻐근한 느낌이었습니다.

 

 

 

 

 

페어링은 간단하게 제품 케이스 오픈 후 이어버드를 꺼내 연결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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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L TUNE 115 의 진면목은 제품의 마감도 괜찮지만 무선 이어폰 음질에 있어 그 진가가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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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L TUNE 시리즈의 장점은 이전부터 베이스 튜닝에 있었는데요. 115 역시 저음 부스팅으로 둥둥 울리는 베이스가 매력적이면서 전체적으로 단단한 느낌이었습니다. 6만원대로 JBL의 사운드 튜닝을 맛볼 수 있다는 점이 JBL TUNE 115 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또한 마이크 품질도 괜찮은 편으로 실내 및 운전 중에 큰 영향 없이 통화가 가능했습니다.

 

 

 

가성비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괜찮다고 생각되는 JBL TUNE 115, 입문용으로 추천드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글 사진 : 리딧 READ IT

 

문의 : bloger_danu@naver.com




본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필자의 주관대로 작성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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