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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솔/주변기기] 삼성전자 잉크젯 플러스 정품 무한 복합기 SL-J1560W

IT산업 | 조회: 1082 |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삼성전자의 정품 무한 복합기인 SL-J1560W 입니다. 아침에 마시는 커피 한잔(약 5,000원) 기준으로 하루 한 장씩 인쇄할 경우 2년 4개월(총 877장)을 인쇄할 수 있는 대용량 정품 잉크가 탑재된 제품으로 한번 충전으로 검정색 6천장, 컬러는 8천장 출력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뿐만 아니라 와이파이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서 무선 출력 및 스캔이 가능하여 스마트폰 및 노트북에서도 무선으로 인쇄가 가능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를 참고하세요.

원문 : https://blog.naver.com/dev0en/221329087312


삼성전자 잉크젯 플러스 정품 무한 SL-J1560W 제품박스와 구성품



삼성전자도 정품 무한에 손을 대기 시작했습니다. 기존 카트리지 교환 방식의 잉크 어드벤티지 제품들도 정품 무한 제품들이 줄지어 출시되면서 그 이점들이 퇴색되기 시작했습니다. 정품 잉크가 색상당 만원도 안하기 때문이죠. 레이저 프린터 및 일반 프린터 대비 유지 비용이 대폭 감소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박스를 열면 구매해줘서 감사하다는 꽤나 귀여운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구성품들 입니다. 카트리지, 잉크, 간단 설치 설명서, 제품 보증서, 설치 CD, 데이타 케이블, 전원 케이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근데 특이하게도 사용 용도를 알 수 없는 특대 사이즈의 비닐이 하나 들어 있는데 아무래도 제품 사용 과정에서 발생되는 쓰레기들을 모아서 버리라는 용도로 동봉해준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잉크젯 플러스 정품 무한 SL-J1560W 제품외형



SL-J1560W의 제품 외형 입니다. 왠지 HP의 잉크 어드밴티지 제품에서 정품 무한 잉크통만 붙인 디자인처럼 보이는데 전체적으로 둥글둥글 하게 생겼습니다. 사실 HP OEM 제품입니다. 브랜드 로고만 바꾼 것에 불과합니다. 제품 크기는 525 x 310 x 158mm , 무게는 4.49Kg 입니다. 




제품 특성상 설명서를 반드시 읽어보고 설치에 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청개구리처럼 보기 싫다고 스티커 먼저 때고 그러지 마시구요.




인쇄, 복사, 스캔을 지원하는 다기능 복합기입니다. 사실 이 가격에 팩스가 없는 것이 아쉽지만 정품 무한 제품이니 위안을 삼아야 겠지요. 제품 특징으로는 검정색은 6천장, 컬러는 8천장을 뽑을 수 있는 대용량 잉크와 와이파이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서 무선 출력 및 스캔이 가능합니다.  




전면부는 앞쪽 덮개와 하단에는 출력 용지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후면에 용지함을 집어넣어 인쇄를 진행하는 구조로 되어 있어서 용지를 따로 보관할 수 있는 용지 트레이는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앞쪽 덮개를 열면 테이프 및 보호재가 가득 들어있으니 주의하세요. 덮개 안쪽에는 제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전용 콜센터 전화번호가 적혀 있습니다. 




앞쪽 덮개와 잉크 카트리지 교체 덮개를 열어봤습니다. 안쪽에 위치한 잉크 카트리지 교체 덮개는 적은 힘으로도 쉽게 닫힙니다. 마치, 깜빡해서 자동차 문을 덜 닫았는데 자동으로 닫아주는 그런 기능처럼 말이죠.




출력 용지함은 시계 반대방향으로 당겨서 확장대를 펼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수직으로 드르륵 여는 구조보다는 훨씬 사용하기 간편합니다. 




후면에는 데이타 및 전원 포트가 있어서 별거 없는 것 처럼 보이지만 후면의 이렇게 용지함을 들어 올려서 용지를 넣고 인쇄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앞서 설명드린것처럼 용지를 장기간 보관할 수 있는 별도의 트레이는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급지 구조 방식은 대단히 싫어합니다. 장시간 사용하지 않으면 용지에 먼지가 쌓이거나 눅눅해지는 단점이 있으면서도 적재 할 수 있는 용량이 60매 밖에 되지 않습니다. 반면에 전면에 일체형 트레이가 마련된 제품은 그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이점이 있죠.




용지함 안에는 다양한 급지 지원용지를 지원할 파란색 용지 너비 조절 가이드가 있습니다. 뻑뻑하지 않으면서도 너무 부드럽지 않은 딱 적당한 가이드의 조절 강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용지함을 고정하면 급지가 쉽도록 대략 35도 각도로 고정이 됩니다. 지원 용지의 종류(일반용지, 봉투, 인덱스카드, 인화지)는 A4, B5, A6, DL Envelope, Letter, Legal 용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A4 용지 기준 급지 지원용지의 무게는 60 ~ 90 g/㎡ 까지 지원하며 적재 용량은 최대 60매로 인화지는 10매, 봉투는 5매 입니다.





삼성전자 잉크젯 플러스 정품 무한 SL-J1560W 잉크




앱손의 정품 무한 복합기 제품처럼 잉크 공급통이 돌출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실, 미관상이나 공간활용에서는 마이너스입니다. 잉크 공급통이 내장되어있는 제품과 비교했을때 제품의 크기도 불필요하게 커지는 단점이 있지요. 하지만, 출력량이 많은 사용자에게는 잉크를 주입하고 관리하는 면에서는 편리한 장점이 있습니다. 




잉크 공급통 뚜껑을 열면 안쪽에는 각 색상의 모델 번호, 잉크 주입 방법이 깔끔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각 공급통 노즐에는 밀폐 마개가 붙어 있네요. 




잉크는 INK-K610(검정), INK-C610(파랑), INK-M610(빨강), INK-Y610(노랑)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검정색은 최대 6천매, 컬러는 최대 8천매까지 인쇄가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정품 무한 제품을 구매하면 번들 잉크의 경우 노양심으로 넣어주는데 아예 잉크가 꽉 차 있어서 최초 사용시에도 별도로 잉크를 구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크고 아름다운 잉크를 쓰기 위해서는 뚜껑을 따서 봉인 씰을 제거해줘야 합니다. 




신기한건 잉크통 뚜껑 주입구 부분이 특이하게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냥 뚫려 있는 것이 아니라 사선으로 그어진 어떤 비닐막이 보이는데요. 이게 바로 투명 잉크샘 방지 노즐이라고 합니다. 잉크통을 거꾸로 뒤집어도 잉크가 흐르지 않는다고 하니 잉크가 손에 묻을까봐 비닐장갑을 끼고 잉크 충전을 할 필요가 없어보입니다. 




그런데 잉크통을 거꾸로 뒤집어도 잉크가 흐르지 않으면 잉크는 어떻게 주입하느냐고 궁금해 할 수 있는데요. 잉크통을 공급통 노즐에 고정시키면 그때 잉크통 주입구 안에 있는 비닐막이 열리면서 안의 내용물이 나오는 구조로 보여집니다.





잉크는 표시선까지 넣으면 되는데 표시선을 넘을까봐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오히려 검정색은 가득 넣고도 잉크가 남아서 넘치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강제로 넣으려고 해도 잉크가 들어가질 않네요. 각 탱크 용량은 검정색 80ml 칼라는 70ml 입니다.




사용 후 잉크통 주입구. 검정색 잉크가 남았으니 이건 보관해야겠네요.




잉크 충전 완료. 잉크 충전을 해보니 꽤나 간편합니다. 잉크통 포장 비닐까고 뚜껑 열어서 봉인씰만 뜯어서 잉크 탱크에 단순히 꼽기만 하면 되니까 잉크를 다 넣을때까지 손에 잡고 있을 필요가 없어서 좋습니다.




잉크를 충전했으면 이제 잉크 카트리지를 넣을 차례입니다. 사실 이부분은 설명서를 읽지 않으면 설치를 진행하기 힘듭니다. 주황색은 잉크 카트리지 보호재이고, 파란색은 잉크 카트리지 잠금 장치인데 설명서를 읽어보지 않고 이게 무슨 부품인지 어떻게 알겠어요?


분사 방식은 아마 HP의 전통적인 서멀 분사 방식으로 보이고, 다른 정품 무한 복합기에서 많이 볼 수 있었던 카트리지에 연결된 케이블과 노즐이 돌출되어 있지 않아 깔끔해보입니다. 서멀 분사 방식은 잉크를 분사할 때 열을 이용하는 것으로 카트리지 헤드부의 저항에 전기신호가 가해지면 급속히 달구어져서 기포가 발생하여 기포의 힘으로 잉크가 헤드 밖으로 밀려 나와 종이에 인쇄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정품 무한의 가장 큰 골칫거리인 노즐 막힘 증상을 카트리지 교환으로 해소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2개의 카트리지가 있는데 색상이 다르니, 카트리지 하단 접촉면을 만지지 않고 색상에 유의하여 조심히 넣어줍니다. 주의해야할 점은 파란색의 잉크 카트리지 잠금 장치를 제대로 잠그지 않으면 잉크 누수가 발생하여 대형 참사를 불러 일으킬 수 있으니 앞쪽 덮개를 닫기 전에 다시 한번 확인하세요. 




이건 아까 봤던 보호재. 보호재 치고는 꽤나 만듬새가 좋아보여서 설치 마무리하고 재활용하는 줄 알았는데 그냥 버리는거였네요. 장시간 사용하지 않을 때에 보관용으로 재활용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때까지 가지고 있자니 짐만 될 것 같아서 깔끔하게 버렸습니다. 





삼성전자 잉크젯 플러스 정품 무한 SL-J1560W 스캐너와 제어판 디스플레이



스캐너 뚜껑은 여자도 쉽게 열 수 있을 정도로 가벼운 편이고, 해상도는 최대 4800 x 1200dpi 를 지원합니다. 



최초 사용시에는 스캐너에도 일반 용지를 올려 놓고 컬러 버튼을 눌러 잉크 카트리지 정렬을 해야 합니다. 오른쪽 하단 프린터 아이콘에 용지를 맞춰서 스캔을 하면 됩니다. 




스캐너 뚜껑 걸쇠는 고정형으로 되어 있어서 두꺼운 책을 복사하거나 스캔하기에는 어려워 보입니다. 





제어판 디스플레이의 조작부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합니다.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건 좋은데 디스플레이 창의 크기가 다소 작고 보여지는 정보 또한 한정적이라서 다소 아쉽습니다. 





삼성전자 잉크젯 플러스 정품 무한 SL-J1560W 소비전력 및 인쇄 속도/인쇄 소음




인쇄 및 스캔시 소비전력은 7.2W 가 측정되었는데 6~8W로 유동적으로 변동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시, 대기전력은 3.2W가 측정되었는데 2~3W로 유동적으로 변동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본 제품은 브라더 정품 무한 제품처럼 헤드 및 노즐 자동 청소기능은 없어 보이고, 2시간동안 프린터를 사용하지 않으면 프린터가 자동으로 꺼지면서 대기전력이 1.0W 수준으로 떨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흑백 5장, 컬러 5장을 인쇄하여 인쇄속도 및 인쇄소음을 측정해보았습니다. 


기재된 스펙으로 흑백은 분당 17 페이지(ISO 스탠다드 8ppm), 컬러는 분당 15 페이지(ISO 스탠다드 5ppm)를 출력할 수 있는 인쇄 속도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실제 인쇄 속도 측정시, 흑백은 인쇄물이 모두 출력되기까지 34초가 소요되었고 컬러는 75초가 소요되었습니다.


소음은 출력 용지함에서 30cm 이격된 거리에서 소음측정기를 가지고 측정하였습니다. 평균적으로 60dB 정도의 소음을 보여주었으며, 상품에 기재된 최대소음 48dB 보다는 다소 높은 수치였습니다. 





삼성전자 잉크젯 플러스 정품 무한 SL-J1560W 인쇄 품질과 전용 소프트웨어



사진 품질은 어떨까요? 사진을 출력하여 액자 프레임에 넣고 태양광 노출을 가정한 인공 조명에 노출된 시간에서의 변색 및 탈색 변화를 테스트해본 결과, 사진용지 기준 인쇄 후 인쇄물의 색상을 이론적으로 최대 75년 보존할 수 있다고 하며, 일반용지는 최대 25년동안 색바램을 방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가족사진이라던가 아니면 중요한 인쇄물을 장기간 보관해야할 때 이점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FHD 화질의 고해상도 사진을 인쇄해봤습니다. 사진 품질을 최대로 설정하고 인쇄를 진행했기 때문에 인쇄 속도는 답답하지만 꽤나 만족스러운 수준의 인쇄 품질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2:13초, 4:10초, 7:12초에서 사진품질을 좀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SL-J1560W의 전용 소프트웨어입니다. 드라이버 설치가 타사 제품대비 간편하고 빠른편입니다.



지금 보시는 메뉴는 단순한 길잡이로 프린터 설정 항목이 간단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메인보드 바이오스의 EZ 모드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프린터 세부설정은 '도구 상자' 합니다. 








프린터를 실질적으로 전반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메뉴인 프린터 고급도구 상자입니다. 


카트리지 및 프린터 청소기능을 통해서 프린터를 유지관리 할 수 있으며 자동 꺼짐 시간과 정숙 모드 기능을 선택하여 인쇄물이 출력될 때 프린터에 발생되는 소음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프린터 자동 꺼짐 시간은 기본적으로 2시간으로 설정되어 있는데 아이들시 거의 3W 수준의 대기전력을 소모하기 때문에 기본 설정값 보다는 20~30분 수준으로 값을 변경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프린터 드라이버를 설치할때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는 부가 소프트웨어인 'Samsung Photo and Imaging Gallery' 입니다. 


콜라주, 카드, 달력, 사진첩, 색칠놀이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서 창의적인 인쇄물을 출력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디자인으로 편집도 할 수 있어서 단순히 인쇄만 하는 프린터가 아닌 좀 더 재밌게 프린터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정부 양식 및 공문서를 츨력하기 민원24 출력 기능도 지원합니다. 



민원서류를 출력하기 위해서 유선 및 무선 동일하게 별도의 드라이버가 자동으로 같이 설치되기 때문에 집에서도 공문서를 안심하고 출력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잉크젯 플러스 정품 무한 SL-J1560W 무선연결




802.11b/g/n 2.4G 무선연결을 지원하여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에서도 무선으로 프린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유선 연결에는 없었던 '프린터 홈 페이지(EWS)' 내장 웹 서버 항목이 표시가 됩니다.




무선 연결은 유선보다 할 수 있는 일이 상당히 많습니다. 



웹 스캔을 통해서 스캔한 사진과 문서를 저장할 수 있고, 구글 클라우드 프린터 앱을 통해서 모바일에서도 인쇄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OS 뿐만 아니라 애플 유저를 위한 AirPrint 기능을 제공하며, 무선 연결을 하지 않아도 Wi-Fi Direct 패스코드를 통해서 컨텐츠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잉크젯 플러스 정품 무한 SL-J1560W 마무리하며



아침에 마시는 커피 한잔(약 5,000원) 기준으로 하루 한 장씩 인쇄할 경우 2년 4개월(총 877장)을 인쇄할 수 있는 대용량 정품 잉크가 탑재된 제품으로 한번 충전으로 검정색 6천장, 컬러는 8천장 출력이 가능하기 때문에 가정용은 물론 작은 사무실에서도 카트리지 교환이나 유지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지원 용지의 종류(일반용지, 봉투, 인덱스카드, 인화지)는 A4, B5, A6, DL Envelope, Letter, Legal 용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A4 용지 기준 급지 지원용지의 무게는 60 ~ 90 g/㎡ 까지 지원하며 적재 용량은 최대 60매로 인화지는 10매, 봉투는 5매 입니다.


용지를 장기간 보관할 수 있는 별도의 트레이는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급지 구조 방식은 대단히 싫어합니다. 장시간 사용하지 않으면 용지에 먼지가 쌓이거나 눅눅해지는 단점이 있으면서도 적재 할 수 있는 용량이 60매 밖에 되지 않아 다소 아쉬운 편입니다.


잉크 공급통은 프린터 일체형으로 돌출 되어 있습니다. 사실, 미관상이나 공간활용에서는 마이너스입니다. 잉크 공급통이 내장되어있는 제품과 비교했을때 제품의 크기도 불필요하게 커지는 단점이 있지요. 하지만, 출력량이 많은 사용자에게는 잉크를 주입하고 관리하는 면에서는 편리한 장점이 있습니다. 잉크통에는 투명 잉크샘 방지 노즐기능이있어, 잉크통을 거꾸로 뒤집어도 잉크가 흐르지 않는다고 하니 잉크가 손에 묻을까봐 비닐장갑을 끼고 잉크 충전을 할 필요가 없어 편리합니다.


기재된 스펙으로 흑백은 분당 17 페이지(ISO 스탠다드 8ppm), 컬러는 분당 15 페이지(ISO 스탠다드 5ppm)를 출력할 수 있는 인쇄 속도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실제 인쇄 속도 측정시, 흑백은 인쇄물이 모두 출력되기까지 34초가 소요되었고 컬러는 75초가 소요되었습니다. 사진 품질을 최대로 설정하고 인쇄를 하면 인쇄 속도는 다소 아쉽지만 꽤나 만족스러운 인쇄 품질을 보여주었습니다.


사진을 출력하여 액자 프레임에 넣고 태양광 노출을 가정한 인공 조명에 노출된 시간에서의 변색 및 탈색 변화를 테스트해본 결과, 사진용지 기준 인쇄 후 인쇄물의 색상을 이론적으로 최대 75년 보존할 수 있다고 하며, 일반용지는 최대 25년동안 색바램을 방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가족사진이라던가 아니면 중요한 인쇄물을 장기간 보관해야할 때 이점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Lv10 IT산업

메뉴 인장보기 EXP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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