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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우리 모두가 아는 사실.

아이콘 현실복귀사 | 댓글: 9 개 | 조회: 2089 | 추천: 11 |
얼마전 개인거래 미출시에 대하여 몇자 적었습니다.
가끔 "개인적인 이익"을 위해 하는거냐 하시던데요.

애초에 "개인거래"의 홍보는 사측에서 한겁니다.
이건 사실. 미적분 같이 어려운 논리가 아닙니다.

국민학교때 "거짓말을 하지마라" "약속은 지켜야한다"
우리가 모두 다 배운 내용이고, 알고있는 말들입니다.

사실 개인거래 하나만 가지고는 이정도는 아닐겁니다.
또 다른 대표적인 예가 바로 "아데나 감소 패치" 입니다.

얼마전 아데나 너프에 대하여 사측에 문의 및 답글을
보았는데 요점은 "그렇게 적용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참 우습죠. 오픈날부터 게임 하시던분들은 전부 다 압니다.
산적, 게밭, 몽섬에서 주는 아데나가 서버 초기와 같습니까?

그냥 차라리 "게임 벨런스를 위해 조정되었습니다."
라고 인정을 해달란 말입니다. 왜 자꾸만 속이나요?

지금은 다 떠나가셨겠지만, "개인거래 출시"만 믿고서
오픈 초기에 무리하게 과금하셨던 분들도 계실겁니다.

물론, 과금한건 그분들이 "선택"한거라고 쳐도. 사측이
개인거래를 홍보하여서 그걸 "믿고서" 과금을 한거기에,
전적으로 "개인의 책임"으로만 돌리는건 한계가 있습니다.

TV에서 감자칩 과자 광고를 합니다. 그것을 보고 슈퍼에
가서 그 누구도 과자 봉지를 뜯어서 정말로 감자칩이 들어
있는지 확인하고 나서 계산을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왜 그자리에서 바로 봉지를 뜯지 않을까요???

사측에서 광고 하는것을 "믿고" 굳이 과자 봉지를 뜯지 않아도
그 봉지안에 감자칩이 있다고 "믿기" 때문에 계산을 하고 집에
와서 봉지를 뜯는겁니다. 광고와 홍보 라는것은 그런거니까요.

봉지를 뜯었는데 초롤릿 과자가 있다면? 아니, 만약 황당하게도
감자칩은 커녕 안에 아무것도 없었다면 과연 기분이 어떨까요???

이제 그 회사가 홍보 하는건 다신 믿지 않을 것이며, 점차 그렇게
이미지가 굳어 갈것이며, 그렇게 굳어진건 잘 변하지 않을겁니다.

"오만 월드화"는 지속되는 서버내 유저 감소의 대한 대응입니다.

개인거래 미출시, 게임내에 밸런스 조절을 위해서 잠수패치 관한
잘못 "인정" 그리고 진심어린 "사과"가 절실하게 필요할때 입니다.

베니수집가

Lv41 현실복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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