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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정보] [풍경기] 랜선으로 여행을! OMEN과 인텔이 함께하는 '랜선트립' 촬영 현장

아이콘 Omen | 조회: 1794 |
▲ '랜선트립'은 매주 일요일 저녁 9시에 OGN 채널에서 방영된다

수련회, 친한 친구, 신혼, 황혼, 꿈나라.. 여행에 관심이 없는 이들도 어쨌건 간다. 여행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과의 차이는 횟수일 뿐, 특별한 날짜를 기념하기 위해, 다가올 퍽퍽한 현재 혹은 미래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훌쩍 떠나는 것은 어디서도 대체되지 않는 즐거움을 준다. 물론 기자는 집을 좀 더 선호하는 편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바깥 활동이 최소화되면서 여행을 못가 답답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생계에 직격을 맞은, 피해의 최전선에 있는 분들의 고생과는 비교할 수 없겠지만. 그분들의 노고와 고충을 충분히 이해한다 해도 내가 답답한 건 달라지지 않는다. 모아놓은 여행경비로 평소에 사기 어려웠던 사치품을 사보기도 하지만 이건 또 여행과는 다른 즐거움이기 때문에 100% 해소되지 않는다고 장담한다.

며칠 전에 보니 관광이 주력인 여객 항공사들 역시 인천에서 출발해 한국 영공을 배회하다 다시 인천으로 내려오는 특이한 상품을 선보인다고 한다. 여행을 못 가는 대신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아이템을 개발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게이밍 PC와 노트북 등 게이밍 하드웨어로 유명한 OMEN(이하 오멘)에서도 이런 여행에 대한 갈망을 온라인을 통해 간접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여행 콘텐츠, '랜선트립'을 진행하고 있다.

랜선트립에서는 여행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20(Flight Simulator)'로 각 인플루언서들이 다녀왔던 여행지에 대한 설명과 소감 등을 영상으로 공유하며 세계 여행을 즐긴다.

좀 더 생생한 랜선트립을 위해서는 PC 사양이 충분히 뒷받침되어야 하는데 오멘의 신제품 모니터와 데스크탑, 노트북을 통해 시간에 따른 노을과 끊기지 않는 비행 등을 실감할 수 있었다. MC는 '성승헌' 캐스터, '권이슬' 아나운서이며, 직접 플라이트 시뮬레이터를 조작하는 '오성균' 해설도 출현한다. 출연 게스트는 여행 크리에이터인 '빠니보틀', '부르스리', '잼쏭부부', '여락이들'이다.

온라인으로 떠나는 랜선 트립은 과연 어떤 느낌일까? 랜선 트립이 녹화되는 현장을 직접 찾아 사진에 담아 보았다. 그리고 랜선 트립 방송에서 비행을 전담한 파일럿, 오성균 해설에게도 온라인 여행과 방송에 대한 간단한 소감을 들어볼 수 있었다.

▲ 랜선트립 촬영 현장



▲ 세계의 랜드마크들은 멀리 떠나도 아깝지 않을 만큼 실물이 멋지다

▲ 오멘의 고사양 신제품들이 가득하다

▲ 오멘과 인텔이 함께하는 랜선트립

▲ 오멘의 신제품 데스크탑, 'OMEN 25L'

▲ 모든 것이 OMEN! 통풍이 잘 되는 OMEN 헤드셋도 있었다

▲ 'OMEN 27i' 게이밍 모니터의 뒷면이 은은하다

▲ 플라이트 시뮬레이터를 충분히 즐길 수 있는 'OMEN 15' 게이밍 노트북

▲ 조이스틱이 없어도 약간 조종석 같은 느낌이?

▲ 그래도 조이스틱이 있어야 제맛.. 비행하는 느낌이 제대로 나겠는데..?

▲ 오멘의 신제품 노트북, 'OMEN 15' 게이밍 노트북

▲ 오성균 해설(파일럿)이 비행에 직접 사용한 'OMEN 30L' 데스크탑

▲ 실제로 비행하는 모습(1화의 한 장면)

Q : 오멘이라는 브랜드를 랜선트립 이전부터 알고 있었는가?
오성균 해설 : 오멘은 기존부터 알고 있었다. 직업상 다양한 게이밍 브랜드를 마주할 수밖에 없고, 나 또한 PC 하드웨어에 관심이 많다. 브랜드도 브랜드지만 오버클럭이나 쿨링 등을 커스텀 하는 것에도 관심이 많다.

Q : 오멘의 신제품들, 직접 체험해보니 어땠나?
오성균 해설 : 본래 플라이트 시뮬레이터가 고사양이며, 특히 시간을 설정하여 노을을 감상하고 싶다거나 그래픽을 좀 더 뚜렷하게 구현하고 싶다거나 하여 그래픽을 올리면 올릴수록 필요한 사양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간다.

Q : 오멘 신제품 중 어떤 제품이 가장 마음에 들었는지?
오성균 해설 : 녹화 내내 나와 함께한 'OMEN 30L' 데스크탑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인텔 10세대 CPU가 탑재되어 있으며 특히 과하지 않은, 적당한 포인트가 들어간 RGB도 내 스타일이다. 요즘 RGB가 과하게 들어가면 오히려 거부감이 들더라. 사양과 케이스의 크기가 적절히 잘 맞는다. 국내는 브랜드 PC에 대한 거부감이 많은데 생각보다 잘 나오는 제품들도 많다. 'OMEN 25L'의 가격을 검색해보니 이 정도 사양에서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생각했다.

▲ 실제로 제품을 가장 많이 사용한 '오성균' 해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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