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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부분유료화 게임의 특장점

장검이다 | 댓글: 8 개 | 조회: 4609 | 추천: 1 | 비공감: 4 |
PC부분유료화를 만드는 게임관계자가 외산유료게임을 동경하기도 하는데요 관련 기사나 지금까지의 국내 게임들을
살펴보면 동양판타지 보다는 서양판타지를 담으려는 관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분유료화 게임 보다 외산유료게임이 더 우월하다고 인정하십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우리나라의 PC MMORPG를 인정할때도 있었습니다
이어하기, 다중사용자접속, 유저들이 만들어가는 세계, 다양한 세대가 소통하고 어울릴 수 있는 공간, 누구나 노력만 하면 소비력과 관계없이 모두 정점이 되어서 그 이후 노력을 하지 않아도 유지가 되는 구조

외산유료게임이 고퀄리티게임으로 나오기 시작할때 국산MMORPG는 고퀄리티로 나오기가 어려웠을거라 생각합니다
그 당시 고퀄리티 외산유료게임을 만들던 게임사에서 고퀄리티 MMORPG을 만들면 인터넷망과 컴퓨터의 성능이 아무리 좋아도 원활하게 플레이를 할 수 있는자는 아무도 없었을 겁니다
그게 가능했다고 해도 다수를 위한 환경이 아니기에 장르의 딱지를 때야 옳은 겁니다
요즘 모바일 MMORPG를 보면 아이템 거래를 제한하고 소비력 차이에 따라 넘사벽이 존재하기에 장르를 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차별과 독재는 게임이 더 심합니다 이건 다수의 유저들과 게임관계자들이 꿈꿀수 있는 이상향과는 거리가 멉니다 게임 BM모델에 돈을 아주 많이쓰는 극히 소수유저들을 위한 게임들이 대부분이라는게 말이나 됩니까?
인디게임사들은 생계가 달려있으니 가챠 시스템에 의존한다고 칩시다 국내 대형유통사들은 더 질좋은 게임을 만들수 있음에도 뭐하시는 겁니까?
NX에서 다양한 게임을 유통하고 시도하는 모습까진 좋습니다 초중딩만을 위한 대전액션에 개발사하고 결국 갈라지게된 오토없는RPG까지... 이래서는 한가지 게임을 오랫동안 할 수 있겠습니까?

모바일 부분유료화에서는 아이모, 밀크초코, 엘크로니클 만한 게임을 못봤네요 셋다 재미는 기본이고
노력만 하면 최고가 될 수 있는 초기MMORPG의 장점을
살린 아이모
과금상품과 관련해서 깔게 없는 밀크초코
비교적 착한 과금구조에 전투중 상황에 맞게 액티브스킬 9개나 쓸 수 있고 액티브스킬을 입력시 스킬방향을 터치드래그로 지정하는게 자연스럽고 캐릭터 벨런스가 기대되는 엘크로니클(오토이동 중에도 수동조작이 용이함. 수동조작이 끝날시 오토로 돌아오는 빠른 반응)
돈욕심을 많이 덜어내고도 공들인 흔적들이 보이지만 다운로드 수가 적게보여서 좀 그렇네요
Lv40
장검이다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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