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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상식의 선을 넘어선 NC의 과금형태

치우의 | 댓글: 30 개 | 조회: 2254 | 추천: 11 | 비공감: 8 |



우리들이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도덕과 윤리는 해당 지역과 그 나라의 국민성의 수준에 비례한 
가치를 갖는다.

게임도 마찬가지 인거 같다.

그 가치관들이 도를 넘었을 때는 스스로의 정화 작용이 일어서야 하는데
자본주의 나라에서는 가진자들의 횡포로 인해 도덕과 윤리가 
도를 넘어서는 일이 종종 벌어지곤 한다..

그리고 그 횡포가 
법이 
재제 못할 정도로 
갔을 때에는 멀지도 않은 핀리핀의 경우처럼 망가지는 경우를 보게 됨을 알아야 겠다.

자본주의 시대에서 자유라는 것이 도를 넘어서게 되면 방종이 된다.

군사 정권과 가진자들의 폭리로 각종 사회적인 물의를 본 것이 얼마전 이기 때문에 새겨 들어야 겠지만..

자유를 표방한 가짜들이 판을 너무 키우는 것 같아 심히 우려가 된다.
도트 쪼가리와 3D 프로그램의 게임에 뭔 소리냐 하겠지만 
그 착취의 형태가 이미 선을 넘은 것을 우리는 현재 보고있다.

내돈 가지고 몇백을 몇천을 소비하든 뭔 상관이야 라고
병신같은 게임회사에서 알바 풀어 뱉는 소리에 
고개를 끄덕인다면 

이미 당신은 뇌가 없는 
게임사 직원의 농간에 놀아나는 베충이가 됐음을 직시해야 한다.

깊게 생각 할 것도 아니다.

게임은 그저 게임일 뿐이어야 한다.
그저 우리의 삶에 스트레스 해소용 이어야지 정도를 넘어선 
가정의 파탄과 개인의 일탈을 넘어선 사회적 문제까지 야기해서야 되겠는가 말이다.

전에도 몇번 이와 과련해 글을 적었던 기억이 있는데...게임사와 그와 관련한 단체 그리고
나라밥 먹는 종자들 사이에 유착 관계가 있지 않고서는 절대 이렇게 한 게임에 
단 몇일에 몇백/몇천의  돈을 소모하게 하는 시스템이 존재하는건 비리가 있지 않고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리고 
특정 일부 인터넷 VJ 들이 본인들 방송 컨텐츠를 위해 하는 것을 지적하고자 함도 있다.
그 폐해로써 적잖은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이 망가짐을 은어 로써도 알 수 있다.

게임을 즐기기 위해 돈을 쓰는 것을 과금이라한다.

그런데 그 도를 넘어서 이젠 핵과금러 라는 용어가 이제 흔하게 쓰이며 이젠 그에 버금치 못하면
괜하게 허접 소리에 왕따 당하는 웃지 못 할 지경이 됐다.

단 몇분에 
백만원 이백만원....넘어서서 천만원 소비하는 시스템이 우수운 얘기가 됐으며
돈 일이백 쓰는게 당연한 것 처럼 됐다..

그리고 이번 
아인하사드 문제로 일부 과금한 유저들이 대거 애플의 파워를 등에업고
과금 금액을 환불하는 사태가 줄줄이 벌어지고 있다.

국내 기업이면  절대 못 할 일을 애플이 뒤에 있기에 가능한 환불사태....솔직히 
누군가가 총대를 맨다면 
대규모 법적 문제로 비화시켜 NC 과금 형태를 단죄 시킬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아 그리고 혹시...애플 유저중 돈 갖다 바르고
 배신감에 화가난다 하시는 그대들
빨리빨리 
환불 받으시기를...일정기간 지나면..안드로는 힘들다고 하네요.
Lv21
치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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