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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펌) 사모펀드 팩트체크

아이콘 Mina | 댓글: 15 개 | 조회: 5148 | 추천: 30 |


사모펀드 건으로 이해를 잘못 하시분들이
많아서 요약을 해볼게요
워낙 정보 자체가 뭐같아서 (검찰이나 언론이 헛소리 많아서)

1.펀드란 돈을 모아서 투자 수익을 행하는 방법임
(대부분 투자 위임 형식이란말)

2.공모펀드 사모 펀드 차이는 투자 인원수 49인 제한이라는
차이 밖에는 없고 두가지를 법적으로 특별히 차이를 두지 않음

공모 펀드 : 특정 투자처를 공지 후 금액 모금 한도 이내 모집
사모 펀드 : 투자사가 돈을 모아 투자처를 물색 후 투자함
    (투자처 없이 돈을 모으기 때문에 소수의 인맥 혹은
돈있는 사람들이 따로 모여 투자 하는 형태)

3. 블라인드 펀드란 사모펀드 모집 당시 투자처가 없기에
이를 말장난으로 투자처를 블라인드 빼고 모집 한다라는 말임

4. 사모펀드라도 투자 진행시 운영사는 투자 내용을 투자자에게
공개해도 법적으로 문제 없음
투자처 공개는 사실 해야함 하지 않으면 사기일 가능성 농후
지금 언론이 조국 장관님이 아냐 모르냐는 개소리임

5. 금일 운영사 대표 투자처 대표 구속 영장 기각은
두 사람의 횡령 및 자금 운영상 불법이 인정되나 전부 확인
되었기에 (증거 확보) 구속을 안했다는 말
즉 운영사가 투자자를 상대로 사기 쳤다라는 말임

구속 영장 기각이 조국 장관님에 대한 검찰 수사에 난항이니
하는 말은 언론이 사기 치는것임

즉 투자자 정교수님은 사기 당한 피해자 라고 밝혀진것을
보도 하지 않는다는 말임

6. 5촌 조카 관련 이야기는 매우 간단함
정교수님 및 동생을 꼬셔서 5촌 조카가 펀딩 회사에 소개함
운영사 측에서 투자금을 한데 묵음
(운영사는 여러가지 사모 펀드 운영)
운영사 대표와 5촌조카 투자처 사장이 공모하여
투자금을 각자 빼돌림 (돈 흐름은 전산 기록이기 때문에
전부 걸림 증거 확보 완료)

즉 5촌 조카가 실제 운영사 소유주이다 이런건 개소리이고
조카란 놈이 당숙돈 빼먹으려고 사기친것임

장관 청문회가 없었다면 투자 손실 나서 원금 날렸다고
구라 칠려 했으나 온나라가 떠들어 되니 걸린것임
이게 통화 녹취록에서 떠들던 내용임

7. 코링크라는 운영사는 정교수님 13억 말고도
다른 투자금 받아서 기존에 투자 하고 운영 하던것이
있어서 2차전지 회사 어쩌구 떠드는데 이건
정교수님과는 무관한 내용을 부풀리는것

8. 정교수님 지인 이라는 금융사 사람이 정교수님이
투자처에 대해 알고 있다고 하는 말을 kbs에서 보도한것은
아무 상관도 없는말임
투자자는 투자처에 대해 알 권리가 있음
그리고 5촌 조카란 놈이 정교수님에게 투자 이렇게 되고 있다고
뻥을 치고 있었고 정교수님은 지인에게 거기가 뭐하는데냐
물어본것이 다임

결론. 언론이나 검찰은 조국장관님을 부도덕적 인물로
호도 하기 위해 피해자를 사기꾼으로 엮는것임


++ 기레기들은 그놈의 ‘조국펀드’라고 기사제목에 꼭 붙임

++ 동양대 표창장도 해명됐고. 사모펀드도 조국장관이 피해자인 상황에서 검찰은 또 어떤 의혹으로 들쑤실지 궁금

Lv63 M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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