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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Mark(표)라는 이름의 가상화폐가 나올 것인가

칸따라삐아 | 조회: 162 |

https://blog.naver.com/esedae/221688654963  // 출처



"페이스북이 발행하는 가상화폐에 리브라가 아니라 차라리 ‘Mark’라는 이름을 붙이라!"

 

지난 23(현지시간) 페이스북의 창립자 마크 저커버그는 페이스북이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열린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2020년부터 페이스북 자회사 칼리브라가 만드는 가상화폐 리브라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문회를 통해 저커버그는 암호화폐 리브라가 조만 간 발행될 중국 인민은행의 디지털 화폐(Central Bank Digital Currency, CBDC)를 견제할 유일한 대안이라는 설명과 함께 당국이 요구하는 가장 강력한 자금세탁방지(AML)와 테러자금조달방지(CFT) 규정을 철저히 지키는 동시에 신원인증 등 KYC도 엄격히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페이스북 리브라 청문회, ‘디지털 달러패권 야심 드러났다

 

흥미로운 것은 이런 마크 저커버그의 야심에 대해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공개적인 서한을 통해, 페이스북이 발행하는 가상화폐를 로마제국 당시 무게를 측정하던 도구였던 리브라라는 이름 대신 Mark Zuckerberg 라는 이름에서 딴 ‘Mark’라는 이름을 사용하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하였다.

 

관련기사>> Open Letter To Mark Zuckerberg

 

포브스의 기사가 의도된 것인지는 모르지만, Mark(?)라는 이름의 가상화폐가 발행된다면 이는 요한계시록 1316, 17절에 등장하는 (짐승의) (Mark)라는 이름과 동일한 것이어서 흥미를 자아낸다.

조만간 짐승의 표(Mark)를 받지 않으면 가상화폐인 표(Mark)를 사용할 수 없는 시대가 올수도 있다는 뜻이다 

 

“And, by the way, you might consider changing the Libra’s name. The “Libra” was a measure of weight from the Roman Empire, and we know where that ended up. Don’t be bashful; call it the “Mark.” Germany ditched its markwhich it had been using since it created it after WWIIfor the euro 20 years ago, so the name is up for grabs. (그리고, 그나저나, 당신은 리브라라는 이름을 바꿔보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리브라는 로마제국 당시 무게를 측정하는 도구였었는데, 우리는 로마제국이 어떻게 끝났는지 알고 있다. 쑥스러워하지 말고 그것을 (마크 저커버그에서 딴) “Mark”라고 불러라. 독일은 이미 2차대전 이후 사용하던 마르크(mark)’20년 전에 버리고 유로를 사용하고 있다. 그러니 네가 이제 그 이름을 사용해도 된다.)







 

A gold-backed Mark would be a transformative move in the history of money. It would blow bitcoin out of the water and would generate an enthusiastic “Like” from billions of businesses and people, now and forever.”(금본위제 [金本位制]를 기반으로 하는 가상화폐 Mark는 돈의 역사에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이것은 비트코인을 물밖으로 밀어낼 것이고, 수많은 억만장자들과 사업가들의 열광적인 좋아요사인을 얻게 될 것이다.)

 


구글에서는 이미 페이스북이 발간될 가상화폐 Libra를 새로운 세계화폐(A New Global Currency)로 소개하고 있다.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666이니라.”(요한계시록 1316-18)

 - 예레미야 -

[출처] Mark(표)라는 이름의 가상화폐가 나올 것인가?|작성자 예레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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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esedae/221565554281  //  글로벌코인의 시대가 열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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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시초는 정보 수집 공유를 위한 군사용으로 시작되었다.


DARPA 리서치 일부인 intel 이 왜 보안 문제가 있는지 생각해 보면 뻔이 답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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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75664 // 출처 이코노믹리뷰


신의 계산에서 인간의 계산으로...양자의 전성시대 열린다


이코노믹리뷰


양자 컴퓨터, 만능일까

구글이 양자 컴퓨터 영역에서 독보적인 행보를 시작한 것은 사실이다. 다만 일각에서는 지금까지 양자 컴퓨터가 보여준 미래로는 현재 컴퓨팅 파워의 보완재일 뿐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연산에 대한 개념에 따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치가 기존 컴퓨터와 비교해 대동소이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확실한 알고리즘으로 문제를 풀어갈 수 있는 순간이라면, 양자컴퓨터는 오히려 기존의 컴퓨터와 비교해 눈부신 성과를 내기는 어렵다는 약점도 있다. 큐비트의 정의와 활용을 통한 다양한 가능성이 제기되어야 하는 이유다.

구글의 손에서 양자 컴퓨터의 시대가 열리는 분위기가 연출되자, IBM과 같은 경쟁자들이 여전히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못하는 가운데 인텔의 행보도 이목을 끌고 있다.

인텔은 25일 "양자 컴퓨터가 신약 개발, 금융 모델링, 우주의 원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재 컴퓨터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면서도 "현실에서 양자 컴퓨팅 상용화는 장기적인 관점으로 봐야한다. 즉, 이 여정에서 중요한 이정표들은 밝혀지고, 축하하면서구축되어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양자 컴퓨터의 수준을 올린 구글의 성과를 인정하면서도 장기적 관점에서 현실과의 안착을 노려야 한다는 제안도 나온다.

인텔 연구원들은 양자 실용성 달성에 필요한 요소를 이해하기 위해 고성능 양자 시뮬레이터를 통해 양자 컴퓨터가 수퍼 컴퓨터보다 빠르게 풀 수 있는 시기를 예측한 바 있다. 테스트에는 도로 교통 관리부터 전자제품 설계에까지 쓰이는 맥스 컷(Max-Cut)이라는 최적화 문제가 활용되었다. 맥스 컷은 변수가 증가하면 복잡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지는 알고리즘이다.

인텔은 맥스 컷 문제의 변수를 증가시키며 노이즈에 강한 양자 알고리즘과 현재 사용중인 최신 알고리즘을 비교했다. 광범위한 시뮬레이션을 거쳐, 인텔 연구소는 양자 컴퓨터가 실용적인 문제를 수퍼 컴퓨터보다 빠르게 풀기 위해서는 최소한 수백 큐빗이 안정적으로 작동해야 한다고 밝혔다. 즉, 업계에서 활용 가능한 사이즈의 양자 프로세서를 개발하는 데까지는 수년이 더 소요될 지도 모른다는 뜻이다.

인텔은 "실리콘에서 스핀 큐빗(spin qubit)으로 알려진 기술 발전의 진척에 고무되어 있다. 스핀 큐빗은 초전도체 큐빗보다 더 확장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면서 "인텔은 최신 인텔 프로세서를 생산하는 동일한 공정과 설비에서 300mm 웨이퍼로 스핀 큐빗을 제조하고 있다. 연구와 피드백 주기를 보다 빠르게 하기 위해 크리오프로버(cryoprober, 극저온 웨이퍼 프로버(CryogenicWafer Prober))로 불리는 새로운 툴을 설계해 300mm 스핀 큐빗 웨이퍼를 대량으로 테스트하고 구체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텔은 마지막으로 "양자 컴퓨팅은 변혁적인 기술이 될 것"이라면서 "그러나 이 기술이 사람들의 삶을 바꾸기전에 이 험난한 여정에서 우리는 계속 많은 도전과제들을 극복하며 이정표를 지나가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직 양자 컴퓨터가 갈 길이 멀다는 뜻이다.

양자 컴퓨터가 핵심적인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으나, 지금은 ‘양자암호통신의 시대가 먼저’라는 말도 나온다. 현재의 암호통신은 권한을 가진 사용자만이 원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암호화하여 정보를 송수신하는 방식이 대표적이다. 다만 이 과정에서 효율성을 이유로 공개키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가장 대표적인 방식이 RSA라는 공개키 방식이 주로 사용된다. 그러나 최근 RSA 공개키 방식이 데이터 탈취로 이어지는 잦은 해킹 및 사고에 노출되며 논란이 커지는 중이다. 5G로 대표되는 네트워크 시대를 맞아 강력한 암호 인프라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커지는 이유다.

양자암호통신은 냉정하게 말해 본연의 암호체계로 돌아가는 방식이다. 양자암호는 0과 1이 중첩된 양자비트, 혹은 큐피트로 메시지를 작성하며 편광을 활용해 무제한의 범위를 전제한다. 여기서 양자암호통신은 광자의 개수를 조절해 중간 탈취자의 존재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통신채널로 지나는 양자비트를 복사하는 것도 불가능하며 편광 방식의 변화로 인해 중간 탈취자가 정보를 획득하고 다시 도망쳐도 잡아낸다.

양자를 보내는 기술인 양자키분배기, 양자를 만드는 양자난수생성기(QRNG, Quantum Random Number Generator)가 대표적이며 이 영역에서 최근 SK텔레콤

결론적으로 양자 컴퓨터는 꿈의 컴퓨터며, 신의 계산을 인간의 계산으로 끌어온다는 강점이 있으나 아직은 수퍼 컴퓨터의 보완재라는 설명이 어울린다. 여기에 양자암호통신을 중심으로 로드맵이 전개되고 있기 때문에 대중성 측면에서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도 나온다.

이코노믹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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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 컴퓨터 경쟁 ‘반면교사’

아직 갈 길은 멀지만, 양자 컴퓨터의 미래방향성이 명확하다는 것은 분명하다. 그런 이유로 국내에서도 양자 ICT 산업 전반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말이 나오지만, 문제는 사실상 정부가 손을 놓고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ICT 기술수준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의 양자정보통신 기술수준은 최고 기술보유국인 미국의 73.6%에 불과하며, 유럽(99.9%), 일본(90.0%), 중국(86.1%)와 10% 이상의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양자암호통신에서 SK텔레콤 등 민간기업 중심의 성과가 나오고 있으나 양자 컴퓨터 등 양자 ICT 3대 산업 전체로 시야를 확장하면, 정부는 사실상 로드맵을 방치하고 있다는 평가다.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자유한국당 간사, 국회 양자정보통신포럼 공동대표)이 최근 양자응용기술 및 산업 진흥을 위한 ‘정보통신 진흥 및 융합 활성화 등에 관한 특별법(가칭 ‘ICT 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하며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으나 아직은 여의치 않다는 분석이다.

김성태 의원은 “국내는 세계 최초 5G 상용화 등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 ICT 국가의 위상을 보유하고 있지만 양자정보통신 분야에서만큼은 걸음마 수준에 불과하다”고 지적하며 “양자 기술과 산업에 대한 국가 차원의 종합적인 지원과 육성이 늦어질수록 선진국과의 기술격차가 더욱 벌어져 영영 따라잡을 수 없을 수도 있으며 나중에는 ICT 강국의 위치마저도 위협받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업계에서는 수퍼 컴퓨터 경쟁에서 철저하게 도태된 역사가 양자 컴퓨터에서도 재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실제로 한국 정부는 2012년 국가초고성능컴퓨팅 위원회를 통해 수퍼 컴퓨터 로드맵을 의욕적으로 펼쳤으나 지원 부족 등의 이유로 사실상 좌초된 바 있다. 양자 컴퓨터 시대가 열리는 상황에서 시장이 열리는 초반부터 정부가 나서 다양한 로드맵을 구현, 수퍼 컴퓨터의 과오를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최진홍 기자

이코노믹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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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이는 가장 큰 물고기는 가상화폐(비트코인)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기존의 (위안/엔, 유로화, 달러, 파운드)세계기축통화는 붕괴하고

단일 글로벌 가상화폐(비트코인)가 모든 것을 집어 삼킨다는 내용입니다.



이코노미스트 1988년 표지

세계기축통화 몰락 속에서 / 단일 글로벌 가상화폐 출연을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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