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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HDD] SSD 추천! 마이크론 Crucial P1 M.2 2280 대원CTS

Microspeed | 조회: 222 |




마이크론을 포함한 글로벌 메이저 브랜드를  주축으로 SLC SSD ▶ MLC SSD   2D TLC 

 ▶3D TLC SSD에 이어 본격적으로  QLC  SSD 들이  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SLC NAND가 가장 빠르지만 개인이 쓰기엔  용성비가  극악이라   기업에서 서버용으로 

사용하는 수준이며 MLC NAND  도 가성비면에서 TLC NAND와  게임이 되질 않습니다

아무리 좋아도 고가에 용량까지  적으면 실용성이 대폭 떨어지기 때문이죠


초기 2D  NAND는 평면 집적방식으로  2.5" 폼팩터를 꽉 채워도 저용량, 저성능, 고중량, 

낮은 가성비등  단점이  많았지만 셀을 수직으로 쌓아올린 3D TLC 가 등장하면서  동일 

면적에 대용량,고성능, 저중량, 고가성비를 갖춰  현재 SSD 시장의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기업에서  3D TLC SSD를 주력으로  QLC 까지  넓혀가고 이유는  소비자들에게  공급할

물량 확보와  생산단가에 있으며 MLC SSD 128G는 현재도 10만에 넘게 팔릴 정도로

여전히 고가인것에 반해 M.2(NVME) 500G가 8만 전후의 가격대면  용성비면에서 비교가

되질  않는데다가  결정적으로 모든 SSD의 읽기 속도가 전송 규격에 따라  평준화되어 

특별히 대용량 로컬  쓰기작업 위주가 아닌 이상 성능차를 체감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3D TLC까지는 후발 주자들도 다양하게 생산,판매하고 있지만  더 높은 기술력을 요구하는

 3D QLC는  삼성, 인텔, 마이크론등 메이저 브랜드 중심으로 출시되고 있으며 오늘 소개해드릴 

SSD가 바로    QLC NAND  , 풍부한 DRAM,  와이드  SLC  캐싱으로 성능을 극대화시킨 

초슬림 초경량 고성능  M.2(NVME) SSD 마이크론 Crucial P1 M.2 2280 대원CTS 입니다


출시된지 1년이 지나  다양한  리뷰를 통해 검증된 관계로  개인적으로 재검증하는 

차원의 리뷰가 되겠습니다






스  


마이크론 Crucial P1 M.2 2280 대원CTS 라인업은 500G, 1T, 2T 세가지 모델로 출시되었으며  

콘트롤러는 SM2263EN , DRAM은  500G 모델이  DDR3 512G,  1T 모델이  DDR3 1G, 

 그리고  2T 는 DDR4 2G가 탑재되어  여러모로  2T 가 매력입니다


읽기  최대 2000 MB/s  쓰기  최대 1750 MB/s  , TBW는  100 TBW, 200 TBW, 400 TBW로

용량에 비례해 성능, 제한 보증 정책에 차이가  있으며 고정  SLC 캐싱은 500G 모델이  5G,   

1 TB  모델은 12G,  2T 모델은 24G,  동적 SLC는  500G가  75GB,  1TB 모델은 150G ,  

 2T 는 200G 로 고정 캐싱과 달리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화합니다


스펙으로 볼때 평범한 유저는 500G로도 충분하지만   100G 이상의  대용량  로컬 전송 

작업이  빈번한  유저라면  200G의 동적 SLC 캐싱을 지닌   2T  모델이 최적입니다


" 보증기간은 5년 공통입니다 " 







설립 30년차의 긴 역사를 지닌 마이크론 공식 유통사  대원 CTS는 개인용 PC부터  기업용까지  광범위한

장비를 유통하고 있는  중견기업으로 특정 품목 몇개를 다루는 소규모 업체와는 규모부터 다르며 수많은 

기업이 도산한 혹독한 IMF 풍파까지 견뎌온  건실한 브랜드입니다


http://www.dwcts.co.kr/company/?subMenu=2







마이크론 SSD는 (주)아스크텍에서도 유통하고 있지만  일본 글로벌 디스트리뷰터인 (주)아스크의 

한국 합자법인으로 최근 정치권의 반일 정서와 맞물려 좀 난감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과거에 봤던 기억이 있는데 오랫만에  아스크텍 홈피에  가보니 현재는 해당 내용이 삭제되었네요









언박싱







대원 CTS 공식 유통 홀로그램 스티커 부착 제품에 한해 5년의 무상 보증 혜택을 받을수 있으며 해외

직구는  개인이 직접 RMA를 통해 서비스를 받아야하므로 조금더 저렴하게 구입했다가 사후관리로  

고생하기보단 정식 국내유통 제품을 구입하는게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후 업그레이드로  중고 매각할때도  직구와는 차별된 대우를 받기 때문이죠




SSD는 HDD 대비  제작이 쉬워 수많은 브랜드가 난립하고 있지만   마이크론은 23년의   긴 역사와 

노하우를  지닌 자체 개발,  생산 기반을 갖춘  반도체 전문 기업으로  기술력이나 퀄러티,  사후관리

 측면에서 중소 브랜드와는 근본적인 차이를 갖고 있습니다.  

현재 마이크론 23주년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중이며 전반적으로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지금이 구입 적기입니다






M.2 (NVME) 폼팩터 /   중량 17g /  22mm X  80 mm 초슬림 초경량으로 데스크탑에 장착하면 

메인보드의 일부가 되어  존재감마저 희미한 극히 작은 공간을 차지하며 중량에 민감한 울트라씬북에

탑재시 디지탈 저울로나 겨우 차이를 알수있는 깃털처럼 가벼운 중량감을 자랑합니다

소비전력도 대기  100mW, 피크로드 (연속 풀로 쓰기등) 8W에 불과합니다 




500G,  1T 모델은 싱글 사이드, 2T 모델은  양사이드를 3D QLC 낸드로 가득채웁니다




개발 생산은 마이크론에서, 어셈블드는 멕시코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마이크론 자체 개발 3D QLC NAND FLASH


자체적으로 낸드를 생산 최종 완성하는 브랜드는 마이크론을 포함해 몇곳 없습니다






메인보드 탑재


M.2 SSD가 보편화되면서 저렴한 보급형 보드에도  M.2 소켓 1개를  기본으로 탑재되고 있으며 중급 

이상 보드는 듀얼 탑재가 기본인 추세입니다.  본 리뷰에서도 2개의 M.2 SSD로 진행했지만 PCI-E 

4레인을 사용하는 M.2 SSD의 성능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최소 2개 이상이 필요합니다

 M.2 싱글일때 SATA3 6G SSD와 상호 전송하면 속도가 반토막나서 고성능 M.2 SSD의 

성능을 제대로 활용할수 없습니다

또한 고급형 보드로 갈수록 모든 M.2 소켓이 32 G의 대역폭을 갖지만 중급 이하 보드는 32G 

소켓 1개, 16G  소켓 1개 로 탑재되는 모델도 많으므로 사전에 잘 파악후 구입하는것이 좋습니다





테스트에 사용된 기가바이트 B360M AUROS GAMING 보드는 상단 M.2 소켓이  32G , 하단 소켓이

16G 대역으로   500G 모델은 별다른 문제가 없지만 2000 MB/S를 초과하는 SSD는  32G 소켓에

탑재해야  풀성능을 낼수 있습니다

발열은 최대  55도 전후에 그쳐 굳이 방열판을 필요로하지  않으며 케이블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탈장착이 쉽고 접촉불량과도 거리가 멀며  내부가 깔끔해지는것도   M.2 SSD 만의 매력입니다






테스트 시스템


본 리뷰에서는  I5-9400F  , RAM 16G에  듀얼   M.2 소켓을 탑재한 기가바이트 보급형으로 테스트

했지만  멀티 작업이 빈번한 유저들은  M.2 SSD의 성능을 상시 풀로 끌어내기 위해 가급적  헥사코어

이상이 권장 됩니다.  요즘 인텔이나 라이젠이나 가성비 괜찮은 시기입니다







부팅 타임


메인보드  교체후 윈도우10 x64  클린설치, 백신 및 보안소프트웨어까지  모두 완료된 상태에서

측정한것으로  바탕화면 진입후 2G 용량의 동영상이 실행되기까지 약 22초가 소요되었습니다.

 OS를 새로 설치해 쾌적한면도 있지만 통상 22~26초 사이면 최상으로 보며  시스템 성능이나 

기타   시작에 영향을 주는 앱에 따라 격차를 보입니다

아무래도  CPU나 메모리등 시스템 스펙에   큰 영향을 받는건 어쩔수 없습니다

 





벤치마크


벤치마크는 평범한 실사용과는 그리 큰 연관을 갖지 않으므로 대략 참조만 하는것이 좋으며  

특히 읽기 위주의 유저들에게는  무의미한 결과나 다름 없습니다

툴마다 측정 방식이 달라 결과도 상이하게 나타나지만   전반적으로  M.2(NVME) SSD의

폭발적인 성능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이크론 Crucial P1 M.2 2280 500G 대원CTS의 제조사 공식 스펙인  읽기 최대  1900 MB/s ,  

쓰기  950  MB/s 를 살짝 초과한 오버스러운 성능을 보이며  4K 도 평균 이상의 높은 성능을 보입니다



크리스탈디스크마크






AS SSD  READ /WRITE





AS SSD IOPS








AS SSD COPY BENCHMARK








AS SSD COMPRESSION BENCMARK


컴프레션 테스트는 읽기, 쓰기 각각 최대 성능을 보이지만 실제 압축할때는 파일 갯수,유형,용량에 

따라 100MB/s 이하부터 970 MB/s  사이를 등락하다가 완료되는걸 볼수 있는데  이 때문에 벤치는

 단순  참조만하는것이 좋다고 강조하는 것입니다





ATTO READ/WRITE






TxBench Read/Write






ANVIL  READ/WRITE







HDDTUNE READ


8M 풀테스트 결과로  제조사 스펙을 한참 오버한 결과를 보이며   512G DRAM과 SLC 캐싱의

합작품으로 추정 됩니다







HDDTUNE WRITE


반면, 쓰기 성능은 SLC 캐싱 (약 75G) 종료 이후 QLC NAND의 고유 속도인 55 MB/s 로 진입합니다







나래온 10% 남기고 연속 쓰기


85% ( 75G 유동적 SLC 캐싱) 이후 끝까지 평균 55 MB/s 로 진행하지만   평범한  유저들이 75G 

이상의 대용량을 수시로 전송할 일은 거의 없어 실사용과는 거리가 멀다고 보시면 됩니다

캐싱 이내 속도는 950 MB/s 의 엄청난 속도를 보이기 때문이죠


작업 특성상  저렴한 가격에 대용량, 성능까지 원한다면  1T ( 150G SLC ),  2T ( 200G SLC ) 

모델이 최상의 선택이 될수 있으며  대용량 전문 작업이라도  2T 기준 대부분 1750 MB/s 의 

엄청난  속도로  최대 200G까지 연속 전송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조차도 부족하다면 평범한 전문 작업은 아니므로 레이드를 고려해봐야 합니다






발  


휴대용 노트북에 최적화된  M.2 SSD 특성상 발열도 주요 관심사지만  피크로드 중에도 최대 55도 

전후로 낮게 나타나 굳이 방열판을 필요로 하진 않습니다. 다만,   한여름 폭염에는 상황을 봐서  

방열판이나 쿨링패드를 필요로 할수 있습니다



아이들 평균 29도 전후






피크로드 최대 55도 전후








파일 전송


다양한 파일 전송은  왜 벤치마크와 실사용이 거리가 먼지 결과가  말해주고 있으며   SLC  캐싱은

 유동적이라   꺽이는 구간이 딱히  정해져 있진 않습니다




119G 싱글파일  전송


초반부터  500G 모델의 제조사 공식 쓰기 속도인 950 MB/s 전후로 진행되다가  약 74G 지점에서

  QLC  NAND  고유속도로 진입합니다






119G (1347 개) 멀티파일  전송


 다수의 파일 전송중에는  약 71G 에서  QLC NAND  고유 속도로 진입합니다.





135G ( 32425 개)  게임 파일 전송


3만개가 넘는 파일의 유형, 크기가  다양하다보니 서서히 속도가 증가하다가  최대 속도 유지,  

 70G  지점에서 QLC NAND 고유 속도로 진입 합니다.






SATA3 SSD ▶ 마이크론 Crucial P1 M.2 2280 대원CTS



대상이 950 MB/s의 쓰기 성능을 지닌 고성능 M.2 SSD 임에도 불구하고  SATA3 의  6G 대역폭에

막혀  성능이 반감되는걸  볼수 있는데  이 때문에  듀얼 M.2 (NVME)가  권장 됩니다

마이크론 Crucial P1 M.2 2280 대원CTS  2T x 2  듀얼이면  환상적인 조합이겠지만 대부분의 

유저들이 저용량 메인, 대용량 슬레이브로 사용하다보니  256G SSD를 메인으로 두고 

슬레이브로 500G, 1T, 2T를 사용하는것도 괜찮은 조합입니다







파일 압축/해제


( 다중코어 지원 반디집  기준 )



70G ( 793 비디오 파일) 압축


컴프레션 작업은 파일 전송처럼 일정 속도를 유지하진 않고  압축되는 파일 유형에 따라  100 MB/s 

이하에서  최대  975 MB/s 속도를  등락하다가 최종 완료 됩니다 (약 3분 57초)








70G ( 793 비디오 파일) 해제


 압축 대비 상대적으로  짧은 시간이 소요되며 최저 100 MB/s 이하에서 최대 975 MB/s  이상의 

속도를 등락하다가 최종 완료 됩니다.  (2분 39초)









게이밍


게임 저장에 앞서 500G 표기 용량과 실제 사용할수 있는 용량에 차이가 생기는건 10진수/ 2진수 

계산 차이에 의한것으로 HDD, SSD, USB 메모리등 모든 저장 장치 공통입니다

통상 이해하기  쉽게  10진수로 부르는것일뿐,  2진법에 의한  계산이 실제 가용 용량입니다







검은사막


SSD 로딩 속도 측정의 기준인 검은사막은 맵 위치에 따라 약간씩  차이를 보이며  캐릭터 선택에서

 전장에 진입하기까지 약 8초 전후로 소요, 랙 없이 즉각 현란한 전투로 이어집니다

모든  대용량 게임은 빠른 로딩 속도도 중요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게 본격 플레이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랙없이 부드럽게 이어지는것입니다.

저렇게  몹이 우글거리는  본진  중앙으로 진입후   뚝뚝 끊기면 사망하기 딱 좋습니다


 





로스트아크 로딩-1


로스트아크는 런처에서 캐릭터 선택창까지 1차,   비번 입력후 2차로 나뉘며  이 비번 입력까지

서버 접속과 준비과정, 로딩이 겹쳐 가장 긴 시간이 소요 됩니다


 




로스트아크 로딩-2


1분이 넘는 시간 전반 로딩과 달리  캐릭터 선택 및 비번 입력후에는 10초면 전장에 진입하며

완전무결한 노랙 플레이로 이어집니다


 






배틀그라운드 사녹


배그는 미니맵인 사녹과 라지맵인 에란겔로 각각 테스트했으며  양쪽 모두 초기 로딩및  대기장까지

이어지는 시간엔 별다른 차이를 보이진 않고 1분여의 대기시간 및 비행,낙하, 그리고 전투로

이어지기까지 완전 노랙의 깔끔한 플레이로 이어집니다.  

대기장 진입까지는 매치 인원 충원 때문에  99% 서버의 영향을 받습니다

참고로, 시스템 성능, 특히 CPU 성능이 쿼드코어 이하로 낮을 경우, CPU 가용자원 부족에 의해 

랙이 발생할수 있는데 SSD와는 상관없는 CPU 자체 랙입니다


 




배틀그라운드 에란겔


사녹 대비 맵이 커서  더 많은   CPU, 메모리, 그래픽 자원을  사용하며   초반 다수의  플레이어가 

드랍하는 격전지에서  일반 SSD 대비 M.2(NVME)가  좀더 부드럽고 빠른 느낌을 받습니다

끊기는듯한 로딩랙은  당연히 제로입니다


 





오버워치


비교적 낮은 사양을 요구하는 오버워치는 네트워크 접속 구간이 많고 충분한 버퍼링 과정을 거쳐 

초기 로딩타임은 별다른 의미를 갖지 않으며 실제 플레이에서 서든랙이 없는지 모니터링하게 되는데

워낙 가벼여운 게임이라  사실상 M.2 SSD나  SATA3  나 별다른 차이를 보이진 않습니다

손끝에 전해지는  체감차는 없지만  인간이 감지할수 없는 영역에서 512G DRAM을 탑재한

마이크론 Crucial P1 M.2 2280 좀더 빠르고 안정적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데스티니 가디언즈2


82G에 달하는 대용량 게임으로  초기 로딩이나 행성간 이동중  적잖은 시간이 소요되며 다수의

몹이 밀집해 있는 이벤트중인 곳에 드랍하면 이 때도 수많은 개체로 인해 랙없는 빠른 로딩을 필요로

하게되는데 기본적으로 고성능 16G 메모리에 고성능 CPU가 받쳐주면  PCI-4 레인을 사용하는 

 마이크론 Crucial P1 M.2 2280 대원CTS 와  일반 SATA3 SSD의 차이를 제법 체감할수 있습니다

워낙 지역 이동이 많아 고성능   M.2(NVME)가 제격인 게임입니다


 





몬스터헌터 월드


하이엔드 그래픽카드를 요구하는 24G 용량의 몬스터헌터 월드는  용량이 작은편이라 초기 실행부터

집회장, 사냥터까지  매끈하게 이어지며 외부적으로는 SATA3 SSD 와 별다른 차이를 보이지 않지만

시스템 내부적으로는 M.2(NVME) 인터페이스와 SATA3 6G 인터페이스및 SSD 스펙에 다른 격차가 

발생할수 있습니다.


 





패스오브 액자일


디아블로3 아류작인 게임으로  22G 용량에 저스펙 게임이지만 시작부터 전장 진입까지  무척 

가볍게, 신속하게 이어지며 역시 일반 SATA3  SSD와 별다른 차이는 없습니다

70랩이  넘어가면 이때부턴 몹 파워가 강해져 사망하기 쉬운데  이때마다 큰폭으로 경험치가 깍여

1초랙도 혀용되지 않습니다.  특히 대량의 몹이 쏟아져 나오는 구간에서 로딩랙으로 인해 사망하기

쉽상인데   512G DRAM을 탑재한  마이크론 Crucial P1 M.2 2280 대원CTS은  어떤 구간에서도

서든랙을 보이지 않습니다


 






앤  썸


74G 대용량의 앤썸은 엄청난 로딩속도로 악명이 자자하지만 게임 자체 준비과정과 네트워크 

접속 구간이 겹쳐 오래 걸리는것일뿐 실제  SSD 로딩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

배틀필드4 처럼 서버랙이 심해 네트워크 지연에 의한 접속 딜레이 문제가 크며 긴 로딩타임을

거쳐 전장에 진입하면 이때부터는 램상주한것처럼 부드럽고 빠른 플레이로 이어집니다


 





콜오브듀티 블랙옵스4


138G 대용량을 자랑(???)하는  꽤나 긴 로딩시간을 필요로 하는 게임으로   마이크론 

 Crucial P1 M.2 2280 대원CTS 가 제격인 게임입니다. 

SATA3 SSD도 무난하지만  FPS 게임 특성상 1초랙도 허용하지 않기에 차원이 다른  최대 5배 

빠른 인터페이스를 지닌 M.2(NVME) SSD가 권장되는것이죠

로딩 과정을 거쳐 5초의 전투 대기시간후 즉각 깔끔한 노랙플레이로 이어지는걸 볼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혹시 대용량 고사양  게이밍에 지장이 있지 않을까라는건 기우에  불과하다는걸 알수 

있으며 오히려 QLC 낸드를 탑재한 M.2(NVME) SSD의 파워풀한 성능만 확실히 입증되었습니다






인코딩


인텔 I5-9400F 기준으로 4.46G 영상파일 인코딩에  약 1분 23초가 소요되었으며  단일 작업중에는 
SSD 나 HDD 상관없이  비슷한  시간대를 보이지만  파일 압축,전송등 복잡한  멀티  쓰기작업중에는
 시스템  스펙과  HDD, SATA3 SSD,  M.2(NVME) SSD 에 따라 격차가 벌어질수 있습니다

가령, 하드한  멀티 작업을 병행할때 시스템 성능이 여유롭고  SSD 성능이 낮다면  쓰기 성능에 
따라 그만큼 지연될수 있고 반대로 매우 낮은 시스템에서  마이크론 Crucial P1 M.2 2280 
대원CTS같은 초고성능 SSD로 멀티 작업을 겸한 인코딩을 수행하면  오히려 SSD가 여유로운
상황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인코딩은 CPU의 성능이 절대적인만큼 그리 큰 차이는 없다고 보면되고
일부 전문가들의 반복되는 작업 누적 타임에서 M.2 SSD가 유리하다 할수 있겠습니다

 





기  타


포토샵,프리미어, 캐드등 전문적인 작업에 있어서 초보적인 단계는 HDD나 SSD 어떤걸 써도

상관 없지만 중급이상 프로 패셔널로 넘어가면 다루는 파일의 갯수나 용량이점점 커지고 동시에

수행하는 작업도 많아져 고성능 CPU, 32G 이상의 메모리, 초고속 M.2(NVME) SSD를 요구하게

되는데 이 프로 레벨의 작업에 좋은 가성비를 갖춘 SSD가 바로   DDR4 2G 에  동적 200G SLC 

캐싱을 갖춘   마이크론 Crucial P1 M.2 2280  대원CTS  2T 모델입니다.  


아무리 전문적인 작업이라도 최대 1750 MB/s 쓰기 속도에 200G SLC 캐싱이면 충분히 

커버하고도 남는 수준입니다







마이크론 제공  유틸리티



Acronis True Image for Crucial 에서는


드라이브 , 데이타 백업, 기존에 사용하던 드라이브를 통째로 복사해주는 마이그레이션,   부팅불가

해결 기능등  여러가지  유용한 기능을 제공하며 일부 기능은 정품을 구매해야 사용할수 있습니다


 




Crucial Storage Executive에서는


탑재된 모든 드라이브의 건강상태를 한눈에 모니터리할수 있으며 마이크론 제품은 펌웨어 

업데이트및 보안삭제, 모멘텀 캐쉬, 오버 프로비저닝등 마이크론만의 특별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마치며.........




사실, SLC 부터  MLC , 2D TLC, 3D TLC 까지 단계적으로 사용해온 유저들은 그누구보다도 QLC 

낸드의 속성을 잘 알고 있으며  이 정도 스펙이면 어느정도 활용할수 있겠구라는걸 확실히 알기에 

QLC SSD를 선택하는 유저들도 다름아닌 풍부한 경력자들입니다


SSD를 선택할때 브랜드 신뢰도, 성능, 낸드 속성, DRAM, SLC 캐싱 기타등을 면밀히 봐야하는데

수많은 브랜드에서  다양한 스펙으로 출시하고 있어 초보자들이 한번에 명확히 구분, 선택하기란 

상당히 어렵습니다.


QLC NAND를 탑재한   마이크론 Crucial P1 M.2 2280 대원CTS 스펙과 성능 벤치결과,

실사용 결과들이 무얼 의미하는지는 더 어려울수밖에 없는데  앞서도 언급했듯이 

SLC, MLC 낸드는 비싼 생산 단가로 경쟁력을 상실한 상태고, 그자리를 3D TLC 낸드가

대신하고 있지만  더 저렴하면서도 좋은 성능을 갖춘 SSD를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기 위해

QLC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마이크론 Crucial P1 M.2 2280 대원CTS 500G~2T 라인업은  백업용이나 대용량 게이밍,  

노트북 유저층을 대상으로  출시했다는걸 짐작할수 있으며   QLC SSD는 출시 초기에도 다루어

 보았지만 아직  확고한  신념이 없는  상태라 다소  불안감이 있었지만  OS 부터 웹서핑 동영상 

포토샵 프리미어 ,  그리고 대용량  게이밍등을  팍팍 돌려보면서 느낀점은  이제  본격 

QLC 시대가  열리겠구나 라는거였습니다.

3D TLC SSD 완전 대체보단  상호 보완 성격이  강해 당분간  공존하게 될것 같습니다


 풍부한 DRAM 과 동적 SLC 캐싱으로 성능을 보강해  M.2 (NVME) SSD의 폭발적인 성능을

유감없이 잘 보여주고 있으며  가장 큰용량인 2T 모델은  DDR4  2G + 200G 동적 SLC 캐싱으로 

전문가들에게 조차 부족함없는 강력한 성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현재, 타사 메인  256G M.2(NVME),  슬레이브   마이크론 Crucial P1 M.2 2280  대원CTS 

500G  듀얼로  셋팅해  8일째 운용중인데   생각 이상의 파워풀한 성능과 안정성, 그리고 

 블루스크린이나   프리징, 기타 자잘한 오류없이 아주 깔끔하게 동작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23년 역사의 반도체  전문기업 마이크론과  30년 역사의 국내기업  (주)대원 CTS 에서 

보증하고 있어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수 있다는게 강점인것 같습니다


QLC SSD 대한 호기심에  자유롭게  쓰다보니  길어져 버렸네요


-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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