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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HDD] 초슬림외장하드, 2TB 대용량과 내구성까지 갖춘 ADATA HV320 추천

파웍스 | 조회: 118 |


4K 고해상도 이미지나 동영상을 백업하려면 기존의 500GB 용량의 외장하드로는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특히 4K 동영상은 기본 10GB 넘고 많게는 3~40GB 용량의 콘텐츠가 수두룩하기 때문이다. 


또 최근에는 이미지 파일조차 용량이 커지면서 사진, 동영상과 같은 멀티미디어 파일을 옮기려면 

왠만한 용량으로는 어림도 없다. 그래서 더 큰 용량의 외장 하드를 자연스럽게 찾게 되는데, 내가 

선택한 것은 대만 IT 기업인 에이데이타(ADATA)에서 출시한 ADATA HV320 2TB 모델이다.







2.5인치 외장하드는 USB 메모리에 비해 용량이 크고, 가격이 저렴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외장SSD와 비교해도 마찬가지. 현실적으로 대용량 공간을 사용하면서 착한 가격의 외장하드가 

가장 합리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는 상태에서 USB 3.0 인터페이스 기반의 강력한 E2E 데이터 보호 기능을 갖추고 있는 ADATA HV320는 데이터 백업은 물론 중요한 문서, 파일을 자주 다루는 직장인들에게도 유용한 스토리지라고 하겠다.




수많은 디지털, IT 기기의 주 저장공간의 확장하는 용도로 사용하기 때문에 이동성을 갖춘 보조 조장장치로 그 활용도는 더 넓다고 하겠다. PC, 노트북, TV, 콘솔게임, 셋탑박스 등 USB 포트가 있는 기기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최근에는 용량이 커지고, 속도가 빨라지면서도 대용량 파일의 보관, 백업 용도로 더욱더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가성비 외장하드 ADATA HV320는 E2E 데이터 보호 기능 외에도 충격 센서를 탑재하여 외부 충격에 대비하고 있다. 하드 본체를 떨어트리거나 충격을 주면 오류 및 불량 섹터가 발생할 수 있는 하드 디스크의 특성상 이에 대한 대비가 있어야 수명을 늘릴 수 있다. 


그래서 외부 충격이나 진동이 감지되었을때 표시등의 색상 변경을 통해서 알려주는 충격 센서 감지 기능이 탑재되었다. 


보시는 것처럼 블루, 레드 2가지 컬러가 작동하는 방식에 따라 전원 ON, 데이터 전송, 충격 감지, 디스크 에러 4가지 사인을 보낸다. ADATA HV320 외장하드를 사용함에 있어서 레드 LED가 보이면 최대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ADATA HV320 외장하드는 용량별로 1TB / 2TB / 3TB / 4TB 4가지 모델이 출시되어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다양화하였다.


4가지 모델 모두 2.5인치 폼팩터로 10.7mm 초슬림 디자인으로 휴대성과 이동성이 극대화되었다. 

USB 2.0 보다 이론상 20배 빠른 USB 3.2 Gen1 인터페이스를 채용하여 4K 이미지, 동영상과 같은 고용량 파일을 빠른 속도로 전송할 수 있다. 그리고 USB 3.0, 2.0 하위 버전과 호환된다,


호환가능한 운영체제는 윈도우를 비롯한 MAC OS, 리눅스까지 폭넓게 지원하며 AS 보증기간은 3년으로 충분하게 제공하고 있다.





ADATA HV320 외장하드 드라이브를 출시한 에이데이터(ADATA)는 2001년 5월에 Mr.Simon에 의해 설치된 회사로 메모리 모듈과 플래시 제품 생산업계의 선두주자로 DRAM 모듈 시장 및 USB 플래시 드라이브 세계 2, 3위의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대만국적의 중견 IT기업이다.


에이데이터는 RAM 뿐만 아니라 HDD, SSD, USB 플래시 메모리와 같은 저장장치를 주로 출시하고 있다. ADATA HV320도 그중에 하나로 이번에 USB 3.1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대용량 제품을 내놓으면서 라인업을 강화하였다.





패키지 후면에는 가장 궁금했던 인터페이스가 적혀 있는데 USB 3.2 Gen1으로 메인보드나 노트북의 파란색 USB 포트와 호환되는 최상위 버전이다. USB 3.0, USB 3.1 Gen1, USB 3.2 Gen1 인터페이스는 최대 5Gbps의 전송속도를 제공하는 규격으로 USB 인터페이스 하에서는 최고 속도의 규격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데이터보호, 파일 동기화, 자동 백업 기능의 HDDtoGO라는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제공한다. 





10.7mm 초슬림 디자인 / 충격센서 /  AES 256비트 암호화 기능






내용물로는 ADATA HV320 2TB 외장하드 본체, USB 케이블, 사용설명서로 이루어져 있다. 같이 제공되는 하드 케이스는 원래 따로 구입해야 하지만 지금 구입하면 사은품으로 제공하고 있으니 필요한 분들은 구입하시길!!





외장하드 컬러는 블루, 블랙, 화이트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으며 맑은 가을 하늘처럼 블루 색상을 사용해 보게 되었다.


외장하드 케이스 재질은 플라스틱으로 견고함을 자랑하며, 고급스러운 헤어라인 브러시로 마감하여 노트북과 같이 놓아도 이질감이 없다. 생활 기스에 강하고, 오랜시간 사용해도 스크래치가 많이 남지 않는다. 


절제된 광택 프레임을 적용하여 외관상으로도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있다. 

무게는 2TB 기준 180g으로 슬림하고 가벼워 한손에 쏙 들어와 가볍게 휴대할 수 있다.





아래쪽 하단에 USB 포트가 있는데, 외장 하드는 거의 Type B를 채용하고 있으며,

작고, 크게 양쪽으로 나눠진 것이 마치 동물의 발과 같은 구조로 독특하다.


다른 외장하드 케이블과 호환이 되기 때문에 꼭 ADATA HV320에 들어 있는 케이블을 

사용할 필요는 없다. USB 2.0과 하위 호환.


PC, 노트북의 USB 3.0 포트에 꽂으면 플러그 앤 플레이 방식으로 인식되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측면에서 보면 두께가 얼마나 얇고 슬림한지 한눈에 알 수 있다. 

약 10.7mm의 얇은 두께는 보통 성인의 손 크기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크기라고 보면 된다 


자켓이나 바지 뒷주머니에 들어갈 정도로 작고, 얇으면 무게도 180g으로 크게 부담이 없다.





USB Type A 포트에 케이블을 꽂으면 드라이버 설치 없이 자동으로 인식되는 Plug N Play 기능을

지원한다. USB 커넥터 바로 위에 블루 LED가 점등되어 정상 연결상태라는 것을 알려준다. 





윈도우 10 Pro가 설치된 PC 케이스의 USB 3.0 포트에 연결하여 먼저 정보를 확인해 봤다. 

기본 설정된 드라이브 명은 ADATA HV320이며, 파일시스템은 가장 대중적인 FAT32 규격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용 가능한 공간은 1.81TB로 2TB에서 시스템이 차지하는 용량이 거의 0.19TB나 된다.

FAT32 파일시스템은 4TB 이상의 대용량 파일을 저장할 수 없으므로 대용량 전송이 가능하고

FAR32보다 안정적인 NTFS 파일시스템으로 포맷하였다.





ADATA HV320 2TB 외장하드의 성능을 알아보기 위해 기존에 사용하던 씨게이트 1TB 외장

하드와 동일한 환경에서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USB 3.0 인터페이스라는 점에서 공통점이지만 

용량은 2배 차이가 나며 출시일이 다르기 때문에 기술적인 면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측정 결과를 보자.





CrystalDiskMark 벤치마크 툴에서 1GiB, 16GiB, 32GiB 용량에서 5번씩 반복 테스트한 결과는 읽기, 쓰기 속도에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시퀀스 뿐만 아니라 4KiB 작은 용량의 테스트에서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성능 차이가 크다. 


기존의 외장하드가 편의상 1세대라고 하면 지금의 외장하드는 3세대 정도?

1세대와 3세대 외장하드의 성능 차이는 단순한 수치상이지만 40 ~ 50MB/s 사이에서 크게 항상되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일상에서 다루는 파일을 전송했을때의 실제 속도는 어느 정도 나올까.

4K 이미지, 4K 동영상, 4K 작은 파일들, 60GB 대용량 파일 순으로 실제 읽기, 쓰기 속도를 테스트해 봤다.






4K 동영상 읽기 120~130MB/s, 쓰기도 120~130MB/s 사이에서 일정하게 유지.

최고 속도가 나오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4K 이미지 전송에서는 읽기 110~110MB/s, 쓰기도 50~60MB/s 사이에서 꾸준하게 유지.

일기 속도보다 쓰기 속도가 빠르다..








파일 3441개, 폴더 599개로 구성된 4K 작은 파일들을 전송했을때 속도는 파일들을 워낙 작아서 

최고 속도가 60MB/s 정도 된다. 작은 파일들 특성상 속도는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지만 용량과 파일 수를 감안하면 빠른 편이기도 하다. 





60GB 대용량 단일 파일의 쓰기 속도는 110~130MB/s에서 오르내리지만 100MB/s 이하의 속도로는 한번도 가지 않은 안정적인 속도를 보여주고 있다.






실제 파일 전송 테스트를 진행한 도중에 측정한 ADATA HV320 2TB의 내부 온도는 최대 44도까지 상승하였다. 50도가 넘으면 살짝 긴단해야 하는데, 아직까지는 50도가 넘은 적이 없다.




뛰어난 휴대성과 내구성을 갖춘 초슬림 외장하드 ADATA HV320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기능의 무료 소프트웨어인 HDDtoGO를 제공하고 있다. 


에이데이터 홈페이지에서 검색을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데이터 보호 외에도 PC, 노트북 하드의 파일 동기화, 비밀번호 데이터 보호, 

자동 백업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몇가지 기능이 있으므로 사용 환경에 맞게 필요한 기능을 사용하자.




대용량 외장하드가 필요한 이유는 사진, 동영상, 문서 파일과 같은 중요한 자료들을 백업, 저장하기 위해서이다. 


원본을 백업하고 복사한 사본을 반복 저장, 편집하고 효과 / 필터를 적용하면 용량이 더 커지기 때문에 고용량에 속도가 빠른 외장하드는 꼭 필요한 아이템이다. 특히 집과 회사에서 공동 작업을 하는 분들에게는 USB 3.0 기반에 2TB 용량의 외장하드는 용량, 속도 걱정없는 최상의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겠다.





2.5인치 크기에 180g의 가벼운 무게는 휴대성을 극대화하여 노트북 가방이나 

자켓 주머니에 넣어 다닐 수 있다. 


노트북의 부족한 용량을 2TB라는 대용량을 

보충할 수 있어 사진, 동영상 편집이나 게임 파일, 중요한 문서파일을 많이 다루는 

분들에게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이상으로 살펴본 가성비외장하드 ADATA HV320는 2TB의 대용량의 매력과 하드디스크의 

단점인 충격에 약한 부분을 커버하고 미리 알려주는 충격감지기능을 제공하여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강력한 AES 256 비트 암호화 기능 제공으로 중요한 문서나 파일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외부로 유출되었다고 해도 이미 암화화되어 있기 때문에 걱정이 없다. 


ADATA HV320 외장하드의 특별한 기능은 충격감지기능으로 LED 램프가 레드 컬러로 급하게 변경되면 외장하드 작동이 일시 중지되어 더 이상 심각한 상태로 진행되지 않게 스스로 보호한다. 


외장하드를 자주 떨어트리거나 나도 모르게 낙하로 인하여 내부의 플래터가 나가거나 물리적인 

손상을 입어 더 이상 작동이 안되는 상황을 경험해본 분들에게 유용한 기능으로 대용량 외장하드를 안전하고 빠르게 사용할 분들에게 추천해 본다. 


제품 정보 http://prod.danawa.com/info/?pcode=9256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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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에이데이타테크놀로지코리아)와 다나와 체험단 행사를 통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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