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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HDD] 마이크론 SSD Crucial P1 사용기

아이콘 Shikieiki | 조회: 134 |




SSD가 보급되면서 여러 방식의 폼팩터나 성능에 대한 정보를 시간을 많이 들이지 않고도 많이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성능과 가격으로 유명한 마이크론에서 출시된 P1 모델은 M.2 NVME 방식의 모델입니다.
그 동안 SATA 방식의 SSD만 제조하여 아쉬웠으나 NVME 방식의 M.2 SSD는 반가웠습니다.
용량에 따른 속도가 차이가 나는 편이지만  5년 보증이 되어져 있어 AS에 대해서는 걱정 할 필요가 없다고 느껴집니다.

P1 모델은 QLC 방식을 적용한 첫 M.2의 PCI-E NVME방식의 제품으로 가격대비 용량이라는 장점을 지니고 있지만
아직은 안정성에서는 불안한 면이 있지만 가격면에서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박스에는 모델명과 폼팩터, 용량 등이 적혀져 있으며 AS를 받을 때 필요한 정품 스티커가 붙여져 있습니다.
그리고 뒷면에는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최적화와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하는걸로 나와 있습니다.
박스에는 시리얼 넘버가 적혀져 있는 종이가 붙여져 있어 정품임을 쉽게 알 수가 있고 테이프를 떼면 흔적이 남습니다.






개봉을 한 후에는 플라스틱 트레이에 감싸져 있는 제품과 설명서가 있지만 스탠드오프와 나사가 없다는게 아쉽습니다.
제품에는 시리얼 넘버가 기재되어 있어 AS를 받을 때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메인보드는 X570 타이치로 총 3개의 M.2 슬롯을 지원을 하고 가운데 슬롯은 NVME 타입만 지원하며
위와 아래에는 SATA와 NVME 방식을 지원합니다. 메인보드마다 지원하는 방식과 슬롯 차이가 있어 잘 알아보셔야 됩니다. 장착을 하기 위해선서는 그래픽카드를 탈거 후 덮개를 덜어내고 해야되서 다소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이미 다른 M.2에 운영체계가 설치되어져 있어서 장착을 한 후에 디스크 관리자에 들어가시면 디스크 할당을 해주셔야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는 다른 저장장치도 동일합니다.







많이 사용되어지는 크리스탈 디스크마크를 이용한 측정결과입니다.
읽기인 1900MB/s 쓰기인 950MB/S를 초과하여 나왔고 방열판을 장착하여 측정 결과 후는 48도로 나와 괜찮게 나왔습니다. 온도로 인한 쓰로틀링은 걱정을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나래온 더티 테스트라는 프로그램을 돌려본 결과 쓰기가 지속적으로 발생할수록 데이터가 찰수록 속도가 떨어지는 아쉬운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왼쪽이 기존에 저장용으로 쓰던 라이트온 사의 CX-1024 모델 오른쪽이 마이크론의 P1
 
용량차이와 QLC, TLC인 점을 감안하더라도 꽤나 양호한 것을 볼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M.2 NVME 방식은 SATA의 방식보다 실 사용시 몇초라도 빠른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왼쪽은 기존에 쓰던 NVME에서 P1에서의 속도와 오른쪽은 P1에서 기존에 쓰던 NVME의 속도입니다




하드디스크에서 마이크론 P1의 쓰기와 P1에서 하드디스크에서의 속도입니다.





마이크론에서 제공하는 전용툴인 STORAGE EXECUTIVE는 쓰고 있는 저장장치들을 포함하여 다양한 모니터링과 기능및 성능향상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펌웨어 업데이트 등 다양한 유틸들도 제공되어 집니다.


마무리


마이크론 P1 NVME 모델은 고성능의 인터페이스답게 읽기, 쓰기 속도도 준수하며 발열이 낮고 더욱이 M.2 방식이라 설치가 쉽습니다. QLC 낸드를 사용하였지만 가격대비 용량으로 데이터 저장이나 게임용도로 가성비 SSD로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이 사용기는 (주)아스크텍의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마이크론, #CRUCIAL, #MX500, #SSD, #NVME

이 사용기는 (주)아스크텍의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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