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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 무상보증 6년 실화?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750W 80PLUS Bronze 230V EU HDB 사용기

성큼큼 | 조회: 99 |

무상보증 6년 실화?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750W 80PLUS Bronze 230V EU HDB 사용기


안정적인 시스템 구동을 위해서는 그만큼 안정적인 파워 서플라이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최근 파워의 흐름은 80PLUS 인증과 함께 600W 이상의 고용량화되어 전력 소비량이 많은 고사양

그래픽 카드와 다양한 PC 부품에 대응할 수 있게 하였다. 




워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마이크로닉스 사에서는 클래식 2라는 브랜드를 꾸준하게 출시하고 있으며 다나와 가격비교 사이트에서 1등을 달리면서 소비자에게 극찬을 받고 있는 제품군이다. 이번에 소개할 제품도 마이크로닉스사에서 출시한 신제품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750W 80PLUS Bronze 230V EU HDB이다.







Classic II 80PLUS Bronze 시리즈는 PC 사용량의 전 구간에서 80PLUS 230V EU 기준을 상회하는 

최고 90% 이상의 에너지 효율을 갖는다. 


구체적으로 보면 시스템 50% 로드에서 최고 90.1%라는 놀라운 효율로 같은 출력의 파워라도 80PLUS 230V EU Bronze 인증을 받은 파워와 그렇지 않은 파워간에는 큰 차이가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몇년 전에 파워의 중요한 이슈가 칼전압이라는 문구였다. 


뻥 파워와 반대되는 말로 출력을 속여 판매하는 것이 문제가 되어 소비자들에 비난을 받을 예를 

보면 마이크로닉스의 칼전압이라는 문구는 상당히 인상적으로 다가온다. 80PLUS 브론즈 인증을 받은 고효율 파워로 HDB 팬을 적용으로 100% 무소음 작동으로 쾌적한 PC 환경을 만들 수 있다.


더하여 긴 수명과 조용한 구동음으로 저소음 시스템 구축에 용이하다.





그 외에도 박스 측면에는 알기 쉽게 표로 정리하고 있으며, 후면에는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750W 만이 가지고 있는 특징들을 영어로 설명해 놓고 있다. 파워에 대한 지식이 없는 분들은 이해하기 쉽지 않은 내용들이지만 무상 AS 기간이 6년이라는 문구는 잘 보인다.^^





박스를 열면 박스 안에 촘촘하게 배치되어 있는 파워 본체와 여러가지 구성품들이 눈에 들어온다.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750W 특징을 간략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SR 동기식 정류 방식의 하이브리드 E 플랫폼 적용

- 80PLUS 230V EU Bronze 인증

- 최고 90% 이상의 뛰어난 전압 효율

- 가용량 100% +12V 싱글레일

- SURGE 4K 산업 환경 수준의 보호회로

- 99% Active PFC

- 4배 더 긴 수명의 150℃ 콘덴서

- 5중 보호회로

- All 블랙 플랫 케이블

- 팬리스 모드 / H.D.B 팬 적용

- 무상 보증 6년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750W 80PLUS Bronze 230V EU HDB 구성품

750W 파워 본체, 설치 매뉴얼, 전원 케이블, 고정에 필요한 나사 4개, 케이블 타이




설치 매뉴얼은 다행히도 한국어가 포함되어 있어 어떻게 설치해야 할지 간단하게 알 수 있다. 

제품 특징, 설치, 경고 및 주의사항, 문제해결, 보증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무광 코팅의 사격형 외형은 우리가 많이 접하는 ATX 규격으로 일반 파워의 규격을 준수하고

있다. 750W 중보급형 파워의 전형적인 모습으로 80PLUS Bronze 230V EU 인증을 받았다는게

다른 일반 파워는 차이가 난다.


전체 사이즈는 140mm(W) x 150mm(D) x 86mm(H)로 아담한 편으로 ITX/ATX 케이스 모두에 

설치할 수 있다. 올 블랙 도장으로 마감하여 전체적으로 깔끔한 외관이 마이크로닉스 파워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파워 본체 측면에는 스펙표가 부착되어 있어 사양을 간략하게 알 수 있다.


+12V 싱글레일 채택으로 최대 용량이 750W로 750W와 동일하게 할당되어 가용 전력 변환률이 

100%에 달하는 고효율 파워로써 손색이 없다. 고성능 그래픽 카드가 장착되어 전력 소비가 높은 

게이밍 PC에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이다.


성능 좋은 PC일수록 +12V 레일의 사용량이 늘어나는 추세를 보면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750W의 전력 설계는 최신 고사양 시스템에 최적화되어 출시되었다고 하겠다.





무소음 팬리스 모드가 적용된 120mm 유압식 베어링 냉각팬을 탑재하고 있다. 

강력한 풍량으로 파워 내부의 온도를 효과적으로 낮추며, 정숙한 소음과 긴 수명으로 

PC를 안정적으로 구동해 준다.


팬그릴 중앙에 마이크로닉스만의 문양이 들어가 있으며, 분리는 되지 않게 설계하였다.


파워 내부의 온도에 따라 팬을 작동시키고 정지시키는 팬리스 모드와 동사에서 개발한

특허 냉각 기술 애프트 쿨링을 적용하여 PC가 꺼진 상태에서도 파워 내부의 발열을 감지하여

온도가 높으면 충분한 수준까지 자동으로 온도룰 낮춘 후에 정지한다.






사용자의 개봉 여부를 알 수 있는 분해 방지 라벨이 부착되어 있으므로 임의 분해는 절대 금지!!







본체 후면쪽은 공기 저항을 최소화시키는 벌집모양의 공기 통풍구를 촘촘하게 뚤어 놓아 내부 부품에서 발생하는 열을 빠르게 방출할 수 있는 구조이다. 220V 콘센트와 전원을 켜고 끌 수 있는 스위치가 아래에 위치하고 있다.






모든 케이블을 블랙 플랫 케이블로 적용하여 연결이 편리하고, 정리가 쉽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튜닝 시스템을 구축하는 분들에게 고급스러운 외관과 멋진 튜닝효과까지 

제공하는 플랫 케이블은 일반 케이블보다 장점 훨씬 많다.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750W 파워 서플라이의 각 커넥터 종류와 길이는 충분히 넉넉하게 제공하여 SSD, HDD 추가 설치가 가능하다.


특히 최근에 고사양 그래픽 카드는 6+2 조합의 전원 케이블로 필요로 하는데 2개를 제공하여 

확장 젠더를 사용하지 않아도 연결할 수 있다. SATA 커넥터도 6개를 제공하고 있으며, E-IDE 커넥터는 4개를 제공한다. 


지금은 사용률이 떨어지는 FDD 케이블도 1개가 포함되어 있다.






24핀 케이블의 길이는 550mm로 짧지 않은 편이며 CPU 보조전원 케이블은 550mm로 메인보드의 위치를 고려한 듯 싶다. 


그 외 SATA, EIDE 케이블은 위치에 따라 최소 450mm에서 커넥터가 하나 추가될때마다 150mm만큼 여유분을 둬 한묶음의 케이블로 3개 이상의 장치를 연결할때도 넉넉하게 간격을 유지할 수 있다.






파워 커버를 분리하면 내부에 안정성과 성능이 입증된 고급 부품들을 사용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4배 더 긴 수명의 150℃ 콘덴서, 스위칭 트랜스포머, 액티브 PFC 회로 적용과 99% 역률 설계,

DC to DC 컨버터를 통하여 정확한 출력 제어가 가능하다. 


검증된 메인 콘덴서를 장착하여 파워 내부의 온도가 급상승해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며 

리플 노이즈를 최소화하는 EMI 필터를 적용한 안정적으로 전압을 유지해준다.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750W 파워서플라이를 PC에 연결하고 메인보드 바이오스에서 확인한 채널별 전압이다. 


+12.00V - +12.288V

+5.00V - +5.112V

+3.30V - +3.456V


로 각 채널의 전압이 표준 오차범위내에서 안정적으로 출력되고 있는 것으로 보아 80PLUS 230V EU Bronze 파워의 성능을 확인할 수 있는 수치이다.





OCCT 프로그램에서 측정한 +3V, +5V, +12V의 전압은 아이들, 풀로드에서 출력 전압 허용오차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출력되고 있다. 그래프 파형이 심하게 불안정한 채널은 보이지 않으며, 파워 출력의 100%가 할당되어 있는 +12V 전압은 허용수치인 11.40V ~ 12.60V 범위에 들어가 안정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총 30분간 테스트 구간중 앞쪽 아이들 1분, 뒤쪽 아이들 5분을 제외하고 풀로드 14분 동안 그래프 파형이 일정하며 0.1V 전압이 튀는 구간이 보이지 않는다.




AIDA64에서 CPU를 100% 로딩했을때의 12V 전압은 12.192V를 꾸준하게 유지하고 있어 더 

안정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5V는 5.016V, +3V는 3.456V로 OCCT에서 측정한 전압처럼 

변동폭이 최소화되어 있으며, 꾸준하게 안정적이라 고사양 파워 서플라이로 손색이 없다.




0.5W 미만의 대기전력을 인증하는 ErP Lot 6 2013 준수로 전력을 최소화하고 RoHS 인증을 통해 

유해물질로부터 안삼하고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750W 파워서플라이의 실 대기전력은 0.48W가 측정되었다.


아이들 일때는 46.90W, 풀로드 일때는 130W가 나와 여분의 전력이 상당히 확보된 상태로 

전기를 많이 먹는 고사양 그래픽 카드, 메모리, 수냉쿨러 등을 교체 및 추가할 수 있는 넉넉한 용량이다.





팬리스 모드 지원으로 파워 내부 온도가 50도 이하에서는 팬을 정지된 상태로 유지되어 0dBA 무소음의 쾌적한 사용환경을 만들 수 있다. 팬이 정리한 상태에서는 어차피 소음이 제로이므로 측정의 의미가 없고, 풀로드 구동 상태에서 측정한 소음도는 41dBA로 주택가, 도서관, 시내의 심야에서 느끼는 수준이다.


팬 소음 측정시에 느껴지는 고주파는 전혀 발견되지 않았으며 귀에 거슬리는 잡음은 아직까지는 

보이지 않았지만 고주파라는 것은 언제 어떻게 발생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단정하기는 어렵다. 


사용자의 시스템에 따라 발견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 제품 특징 정리


- SR 동기식 정류 방식의 하이브리드 E 플랫폼 적용

- 80PLUS 230V EU Bronze 인증

- 최고 90% 이상의 뛰어난 전압 효율

- 가용량 100% +12V 싱글레일

- SURGE 4K 산업 환경 수준의 보호회로

- 99% Active PFC

- 4배 더 긴 수명의 150℃ 콘덴서

- 5중 보호회로

- All 블랙 플랫 케이블

- 팬리스 모드 / H.D.B 팬 적용

- 무상 보증 6년


80PLUS 230V EU Bronze 인증으로 50% 로드에서 최고 90% 이상의 에너지 효율을 갖는 파워답게

안정성과 정속성이 대단히 뛰어나다. 파워 성능과 안정성에 대한 자부심일까~~~ 무상 보증 6년 서비스 제공으로 오래토록 안심하고 든든하게 사용할 수 있다.


서비스 6년 기간은 경쟁사보다 1년 더 많은 기간으로, 말이 6년이지 6년 안에 시스템과 파워를 교환해야 할 일이 생겨도 파워는 계속해서 쓸 수 있다. 합리적인 가격의 가성비 파워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750W는 고출력, 고성능 파워에 어올리는 자사의 신기술과 고급 부품을 사용하여 순간 로드가 많은 게이밍 PC, 오버클럭 PC에 부족함이 없는 명품 파워이다.



이 사용기는 퀘이사존을 통해 (주)한미마이크로닉스로 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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