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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하드웨어 이상이 감지될 때에 가장 먼저 해볼만한 처치 방법.

살려면튀어라 | 댓글: 6 개 | 조회: 1235 | 추천: 3 |

제목 : 새 컴퓨터(보통 6개월 이하 정도)가 아니라면 컴퓨터 이상 증상 초기에 소프트웨어적으로 해결이 안될 시에 가장 먼저 해볼만한 손쉬운 처치 방법. 

 


* 컴퓨터 고장시 가장 먼저 해야 할 내부 청소.



1. 발열 관련 

1) CPU팬 청소 상태 
: CPU 발열로 CPU 다운 증상

2) 그래픽 카드 팬 청소 상태 
: 그래픽 카드 발열로 그래픽 카드 다운 증상(게임 등 대용량 데이터 사용시 발열 가중으로 그래픽 카드 다운) 


2. 접촉 관련

: 특징 - 먼지가 쌓아가며 점차 증세가 나빠지나, (비가 오거나 주로 여름에) 습도가 높아지면 빠르게 악화된다.

1) 메인보드와 그래픽 카드 사이 접촉 부분 청소 상태 
: 메인보드와 그래픽 카드 간 데이터 불안정. 
: 초기 증상 - 게임 등등 대용량 데이터 사용시 그래픽 카드와 접촉 불량으로 인한 에러 및 다운. 화면은 안 나오고 팬만 돌아간다.

2) 메인보드와 램 사이 접촉 부분 청소 상태 
: 램과 메인보드 간 데이터 불안정. 
: 초기 증상 - 부팅시 불규칙한 부팅, 사용 중 재부팅 및 다운 증상. 블루 스크린. 전원 누르면 팬만 돌아가고 부팅이 안된다.  각종 메모리 오류 등등


3. 청소 해결 방법 

1) 발열 - CPU 팬 청소, 그래픽 카드 팬 청소를 중점으로 모든 팬 및 내부 청소. (+구입한지 오래되었거나 분리 청소 한 적 있을 시에 발열이 측정되면 써멀 재도포.)

2) 접촉 불량 - 지우개로 메인보드와 그래픽 카드, 램의 접촉 부분(금색) 청소. (+마른칫솔로 메인보드 접촉 부분 먼지 제거.)

* +는 청소 시에 옵션의 성격으로 필수는 아니나, 선택적으로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 지우개로 먼지 제거하는 요령은 처음이면 쉽지는 않습니다. 
메인보드와 램 또는 그래픽 카드 접촉 부분(금색)을 빠르고 적당한 힘으로 눌러서 문지릅니다. 
지우개 때가 나와야 하고 공책보다는 강한 힘으로 해야 묵힌 먼지가 잘 제거가 됩니다.

* 청소후 끼우실때는 특히 램의 경우 딸각소리 나게 잘 끼워서 접촉을 확인하시는게 좋습니다.

* 청소 전 반드시 청소 하기 위해 뽑은 케이블 위치를 휴대폰 등으로 사진을 짤 찍어두거나  메모를 해두세요.

* 램와 그래픽 카드 접촉 부분 먼지 제거 외에는 굳이 분리 청소할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씨퓨 팬이나 그래픽카드 팬 청소시 웬만하면 분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분리하면 써멀 재도포를 해야 경우가 발생할 수도) 
파워는 진공 흡입 청소기를 사용하면 좀더 간편합니다.  
최대한 가능하면 장착된 상태에서 진행하세요.

* 초보라면 절대 물로 청소하지 마세요.  
젖은 수건으로 청소할 수 있는 부분을 제외하고는 물기가 닿게 되면 잘 말려야 합니다. 



* 모든 청소를 실행해도 안되면 해결 방법.


1. 1년 이하시 : 2차 A/S로 - 조립 주문한 곳은 대개 1년 기준으로 전체적으로 진단 및 서비스 대행을 해 줌.  

2. 조립 구입처 A/S 경과시 : 1차 A/S로 - 각 부품별 제조사는 대개 무상 A/S가 2-3년. 전화 걸어 유상/무상 기간 문의. 장소와 전화번호 메모 후 용산으로 가면 대개 다 그 근처에 있슴. 지방은 가까운 부품 제조사 센터에 가면 같이 테스트 가능.
특별한 경우(케이스, 모니터, 케이블 문제)를 제외하고는 메인보드, CPU, 램, 그래픽 카드, 하드, 파워를 가져가면 거의 해결됩니다. 완충재나 박스를 이용하여 이동시 충격에 주의 필요함.

* 모든 서비스 기사가 양심적일 수는 없기에 가끔 모델 교체 사건 등등이 발생하니 수령시 부품별 모델명을 확인하고, 직접 수리 과정을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 컴퓨터 내부 청소의 중요성. - 발열과 접촉 불량.


적어도 2년 이상된 컴퓨터는 보통 내부 청소를 반드시 해줘야 합니다.
환경(먼지나 흡연 등등)에 따라 차이가 좀 있지만 보통 컴퓨터는 3-6개월 마다 내부 청소를 해주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대개 6개월이나 1년 사이가 많습니다.
특히나, 실내 온도가 올라가는 여름철이 되기 전에 그래픽 카드 팬과 CPU 팬, 케이스 팬을 중심으로 내부 청소를 미리 잘해두어 온도를 낮춰 두는 것이 컴퓨터 수명을 늘리고 싶다면 필수입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발열로 인한 고장의 변수는 계절이라기 보다는 사용하는 장소의 실내 온도입니다.
예를 들자면, 여름에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겨울에 실내 온도 낮게 하면 발열이 문제될 가능성은 더 낮아집니다. 



* 고수든 하수든 컴퓨터 이상 증상 발생시 하드웨어 문제로 생각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컴퓨터 내부 청소접속 상태(메인보드와 램 그래픽카드 접촉 부분, 모니터를 포함한 각 부품간 케이블 전원 및 연결선) 확인입니다.


* 발열과 접촉 불량의 누적과 특정 부품의 고장은 점차 많은 다른 부품들의 고장으로 번질 수 있습니다. 
초기에 빠르게 이상 증상의 원인을 파악하여 대처하거나, A/S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 청소도구는 취향에 따라 다양하나 일반적으로 십자 드라이버, 지우개, 청소용 스프레이, 붓이나 여성용 화장솔(마트에서 천원정도 함), 마른 걸레 정도면 간단한 청소가 가능합니다.

* 청소 장소는 환기가 잘 되는 곳이 좋습니다.

* 청소 방법은 인터넷 검색을 하면 꽤 자료가 있습니다. 여러 글을 참고로 읽고 잘 선택하여 적당한 방법으로 하시면 됩니다.

* cpu와 vga 온도를 가끔씩 측정하는 것은 발열로 인한 문제 발생을 사전에 예측 방지 할 수 있습니다.(메인보드 cd프로그램이나 검색하면 온도 측정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 컴퓨터의 고장은 파워(일정치 못한 전압과 고장), 케이스와 부품별 쿨링 상태(발열), 먼지, 습도(물), 노후가 주원인입니다.
   따라서, 파워와 케이스 쿨링의 적정한 예산 투입은 하드웨어의 안정성을 높여 줍니다.
   개인적으로 파워와 케이스는 전체 예산의 1/10 이상을 각각 투입해야 하드웨어의 안정성을 (최소 3년이상, 평균 5년) 보장한다고 봅니다.
   특히나 파워의 경우, 용량/브랜드/인증을 확실히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안정성의 척도가 됩니다. 


ps) 질문과 답변란에 자신이 해결한 방법을 리플로 달아두는 것이 누적되면 나중에 같은 증상을 겪을 때 자신도 빠른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는 선순환의 구조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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