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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절망뿐인 게임을 시작하지 -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 더 피그 (피온)

Pioncos | 댓글: 13 개 | 조회: 8121 | 추천: 48 |




안녕하세요. 피온입니다 ^___^.

 

할로윈을 맞아 이번엔 특별한 코스프레로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되었는데요.









꿈도 희망도 없는 생존 게임의 대명사 -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Dead By Daylight) 입니다.

 

 

4명의 생존자와 1명의 살인마가 되어

쫒고 쫒기는 추격과 생존을 반복하는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는

 

여러 유명한 영화, 게임과 콜라보도 꾸준히 이어 오고 있지요.

 

 

 

이번에 제가 고마운 분들의 제작 지원을 받아

촬영하게 된 캐릭터는

 

 

영화 쏘우(Saw)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살인마 -

 







더 피그(The Pig)로 불리는

아만다 영(Amanda Young)입니다.

 








영화 쏘우에서 직쏘 실험의 생존자이자 후계자가 되고자 했던 아만다 영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에서 돼지 머리를 뒤집어쓰고 붉은 코트를 입은

살인마 캐릭터로 재탄생 되었는데,

 

사람인지 동물인지 모를 비주얼이 기괴한 느낌을 주고 있지요.

 

 

 

이번 촬영은  이엠 크래프트(E.M CRAFT)에서 소품과 의상 모두 제작 후

모델 제의를 주셔서, 또 한번 새로운 시도도 해 보고

여러모로 새로웠던 촬영이었답니다 :).







영화 같은 소품과 의상 제작해 주시고 제안해 주신

이엠 크래프트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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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더 피그

 

DEAD BY DAYLIGHT - THE PIG

 

 

 

 

 

 

 

 

 

 

 

 


처음 나는 땅바닥에서 돼지 한 마리가 자고 있는 줄 알았다.












하지만 그것은 일어났다.












기어 다니다가 일어나 섰을 때, 그 생기 없는 눈이 나를 꿰뚫었다.












잔혹한 상황을 통해 배웠던 대로, 나는 달렸다.












 그 돼지는 마치 포식자처럼 움직였다.












그리고 나는 보았다.

 

그것은 돼지 머리를 뒤집어 쓴 인간이었다.












그것이 캐비닛 가까이 다가왔다.

 

주둥이가 나와 몇 인치밖에 떨어져 있지 않았다.

 

 

 

 

 

 

 

 

 

갑자기 어떤 소리가 났고 돼지는 주의를 돌려 떠났다.

 

 

 

 

 

 

 

 

 

 



그것은 마치 내게 두 번째 기회가 주어졌음을 알리는 것만 같았다.

 

 

 

 

 

 

 

 

 

 

 

 

 

 

 


 

 

 하지만 세 번째는 없을 것이다.

 

 

 

 

 

 

 

 

 

 

 

 

 

 

 

 

 

 

 

 

 

 

 

 


어둠이 나무 삐걱대는 소리와 함께 그녀의 시야를 채워갔다.

그녀는 숲 안에 있었다.












나무들이 아만다를 에워싸고 나뭇가지는 그녀를 마구 할퀴어댔다.

 

 

 

 

 

 

 

 

 

 

 

공포의 물결은 그녀를 뒤덮었고,

 

그녀는 마스크 안에서 울리는 그녀의 숨소리를 듣게 되었다.













그녀는 이런 꼴로 이런 곳에서 삶을 보내는 것을 저주했을까?

 

아니면 이것은 다른 실험일까?

 

아마도 그녀는 전혀 실패한게 아니였던 것은 아닐까?

 

존은 언제나 한 걸음 더 나아가고,

 

모든 가능성에 대비하라고 가르쳤기에,

 

그는 아만다를 포기하지 않았던 것이 아닐까?

















그리고 그녀는 다시금 'Pig'의 눈으로 세상을 보게 되었다.













직쏘는 죽었지만, 그는 아만다에게 다른 것을 전해주었다.

 

'피그'로써의 삶 말이다.












게임의 시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너의 모든 것을 내게 맡겨라.

 

네 몸의 모든 세포 하나 까지 다.

 

네 팔에 새겨진 표식은, 다른 삶에서 비롯한 것이다.

 

우리는 그 삶을 뒤로 남겨두고 떠날 것이다.

 

그 길을 내려간 이후에는 더 이상 돌아올 순 없다. 알겠나?

 

 

 

 

 

 

 

 

 

 

 

 





그들 누구에게도 구원의 기회는 존재하지 않는다.
















 

자 - 이제 게임을 시작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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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 더 피그

 

 

 

 

모델. 피온

사진 & 연출. 기로

레퍼런스 & 디렉팅 & 리터칭. 피온

 

의상 & 소품. E.M C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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