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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은비화와의 하루...♥

아이콘 따라린 | 댓글: 6 개 | 조회: 400 |


은비화와의 썰을 푼다...
 
안탈 사람이라면 알고있는 베트남인 33세 남성이다.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모찌에서 스카웃 해서 생활 하고있는 갓-비화 성님과의 하루는

빛나는 해안 교역소에서 시작되었다... (+ 사진을 눌러서보면 치커리: 외국인 노동자 라는 빛나는 드립을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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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과 같이 원대 돌조각을 먹던 나는.. 심심함을 참지 못하고 

교역소방향으로 말 돌진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그때.. 빛해 교역소에서 인양품을 팔고 계신 은비화를 보고..

뒷통수통수잼 " Oh... 은비화.. Give me one..."

등짐을 향한 나의 갈망... 은비화는 이에 응답하여 나에게 파티초대를 주고,,

귓속말로 속삭이기를...

은비화 " You sell.."

그렇게 우리는 서로 인양을 하며 ... 바다를 다녔고...

그 항해가 계속 되는 줄 알았던 나는.. 은비화에게 큰 충격의 말을 들었다. 

은비화 " Empty... Finish" 

나는 이에 섭섭함을 가지고 .. 

뒷통수통수잼 "Let's try again next time" 

이에 은비화가 답하기를...

은비화 "Ok.. If given the opportunity"
     
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하고... 

우리는 서로 각자의 길로 걸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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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200골드를 안겨다준 은비화... 나는 아직도.. 그를 잊지 못한다.. 



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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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화와의 항해중에 낯선 목소리가 들려왔다..

???: 꽃난이: 동대 인양하면 죽는다 잉.......

낯선 그의 목소리에 은비화는 떨기 시작했고... 

두려움으로 가득해친 무역선엔 싸늘한 기운만이 맴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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