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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엠스테가 생각보다 빈약한 게임이었군요.

기타등등1 | 댓글: 5 개 | 조회: 833 | 추천: 2 |


사실 애니가 있는 본가와 데레쪽으로 시작해서 사이드 M 쪽은 쥬피터 말고 아는 아이돌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도 아이마스 좋아하는 덕후로써 사이드 M 되게 기대하고 있었거든요. 본가분가 전부 매력있는 애들이 한가득이라서 M쪽도 본격적으로 덕질 하고 싶다고 생각했고....

그런데 오늘의 화제 글 읽고나서 느낀건데 사이드 M 쪽 게임은.... 딱 그 느낌이에요. '일단 여성향이니까 리듬게임 요소 같은것도 빼고 풀 보이스 안 넣어도 팔린다.' ㅋㅋㅋㅋㅋ 저는 데레스테나 밀리시타 같이 모델링 좋고 리듬게임으로 즐길수도 있는 게임 바랬는데... 

여성향 클리커 게임은 진짜 일러스트가 장난 아니게 오지고 지리고 덕후마음 저격가능한 수준으로 입 떡 벌어지게 만들어야 (앙상블 스타즈 5성, 데레스테 SSR 정도) 하는데..... 일러레 갈아넣느니 성우님들 좀 자주 모셔서 페이도 드리고 풀 보이스 추가해주면 모두에게 좋은데 왜.....

게임 제작하는 회사가 다른건 알지만 자꾸 데레스테/밀리시타랑 비교하게 되네요. 이 두 게임 차이는 여성향/남성향 밖에 없고 같은 반남 @ 라인인데 왜 이렇게 게임이 빈약하나요 반남... 이럴거면 @ 떼고 그냥 여성향 게임을 출시하던가, 반남아... 그러면 이해라도 하지.... 

+) 게임이 말이 많으니 애니도 솔직히 두려워지네요... 유투브 댓글만 봐도 덜렁마스니 ㄱㅊ마스니 왜 밀리애니 안나오니하는 말도 엄청 많아서 속상한데 애니 내에서도 특정유닛 쩌리화나 히비키 에피소드의 악몽 같은게 다시 나타나는 일은 없겠죠... 없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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