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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19/09/16 일기

아이콘 녜이세리아 | 댓글: 1 개 | 조회: 621 | 추천: 3 |

1. 





추석 연휴도 막바지던 지난 15일. 사유지 이사를 마치고 사유지 꾸미기용으로 어디 공짜 작물 좀 업어갈것 없나 해서
추천섬 돌려가면서 무작위로 맵스질을 하던 중에 위 첫번째 사진처럼 주인없는 부창이 많은 것을 발견했습니다.
혹시나 해서 가 봤더니 웬걸! 24개 동에 수많은 광물과 뼈들과 가죽, 접착제, 섬유와 통나무들이 한가득이더라고요.
통나무는 처치 곤란해서 나무바닥으로 만들어서 팔아버리고, 작업도구 완제들은 그냥 섬장터에 올려버리고,
썩어가는 뼈들 중에서도 다리뼈는 쪼개고, 뿔은 다듬어서 금속부속품 재료로 쓰고...
특히 광석이 썩어가는 것 포함 2천 개 넘게 얻어서 한동안 공방 죽돌이로 지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제까지 고물상 하면서 얻은 소득 중 2위에 해당하는 엄청난 규모였네요.
1위는 예전에 콤피수영장 하나 업어온 것...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2. 트렐로 소식.

다 필요없고, 방목 숫자 상한 증가. 그래! 믿고 있었다고! 
코스모스가 돌아오는군요! 마침 사유지 이사해서 새로운 꾸밀거리가 필요했는데 아주 좋습니다!



3. 귀한 손님

그냥 부캐들만 넣어두던 1인부족에 귀한 손님들이 찾아왔습니다. 무려 세 명이나요!
하루에 한 명 오기도 힘든데 세 명이나 와 줬습니다.
일단 제가 플레이를 많이 못 하니 더 여건 좋은 부족 찾으면 옮겨가시라고 말은 해 뒀지만 그냥 솔직하게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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