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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펫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써본 펫 후기입니다.

Philiplahm | 댓글: 4 개 | 조회: 668 | 추천: 21 |
요새 어지간해선 성능도 뛰어난 캐시펫을 사용하시지만 무과금유저시거나 저같이 감성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펫 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전 돌격전차 하드로나 축제 엘리펀툴루스처럼 실제로 있지도 않은 동물 뭔가 이질적이라서 못쓰겠더라구요. 캐시펫이 성능이 좋고 특별한 무언가가 있는걸 반대하진 않지만, 적어도 옛날처럼 탱킹 역할을 할 수 있을 정도로만이라도 너프시킨 동물 피통을 어느정도 늘려주고 옛날 안킬로처럼 펫 능력치에 다양성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요샌 탱킹용이나 공격용 밸런스형은 쓸 수가 없으니..적어도 무슨 검은머리 유타한테 몇대 맞았다고 죽는정도보단 상향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새 펫 간단한 후기:
제브라, 프로토, 오비, 코엘로류: 확실한 초보용, 코엘로피시스는 야생에선 세던데 키우면 답이 없어용 튕겨나가구
랩터, 데이노니쿠스: 속력 너프되면서 딴게 상향되도 이도저도 아니게..옛날에 스포츠카 타는거마냥 승차감 짱이었는데
마크라우케니아: 옛날엔 탱킹용으로 괜찮았는데 지금은..우유생산공장..
스컹크두스: 최고의 우유생산공장
스티라코, 센트로: 가방용으로 그나마 최고의 무과금 동물, 나름 덩치랑 뿔땜에 멋있기두 하네요
파보미무스: 애도...그래도 예쁘니까요
메갈로류: 뿔도 멋있고 이속도 괜찮은데, 너무 약해졌어요 승차감은 괜찮아요
오르니토미무스: 일반포획 최고의 가성비: 덜컹거리는 승차감 빼면 좋죠. 야생에서의 깡패포스는 없지만..
하드로사우루스: 덩치 큰 호구..전 얘 타면 용암건널때 가끔씩 피안닳고 건널수 있는줄 알았는데..다른애들도 똑같더라구요
다이어울프: 패치 전엔 최고의 펫이었어요. 승차감은 덜컹거리는데 속도 최강 탱킹도 나름 굿 멋있는 외양까지. 지금은 속도 너프된게 좀 크네요. 체감 속도는 그래도 보이는것보단 빨라요.
유타랍토르: 이쪽도 패치전엔 최고였는데..지금은 모든 스텟이 애매해졌어요. 거기다 좀 멍청하게 생겨서..결국 처분했네요. 패치전엔 최고의 승차감을 느낄수 있었어요
갈리미무스: 패치전엔 역대급 호구, 패치후엔 이름값은 하는 최고의 무과금 이동용 펫, 승차감은 좀 덜컹덜컹 합니다. 오르니보단 사냥시 세지만,화산섬에선 어차피 몇대 맞구 나가리..지금 가지구 있네요
스밀로돈: 지우의 피카츄처럼 상징적으로 1년 반동안 (중간에 오랫동안 접었지만)가지구 다니는 제 펫입니다. 적당히 다 골고로 밸런스형인데 이속도 애매하게 느리고 해서 아직 실전에서 써먹긴 애매합니다. 화산섬에서도 몇대 맞구 ko구요. 하지만스밀이 유타와 다른점은 넉백효과가 있다는 점입니다. 이 넉백이 앤드루사르쿠스같은 큰 동물에게도 통하더군요. Pvp가 나오면 이게 가치를 인정받을수도 있겠다는 기대도 살짝 해봅니다. 그리고 일단...폭풍멋있음!!
안킬로는 못써봤어요ㅠ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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