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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활력과 좌절, 에너지 소비량에 얼마나 영향을 줄까? 듀랑고 애정테스트 #2

아이콘 Piino | 댓글: 2 개 | 조회: 1323 | 추천: 4 |
사건의 시작은 언제나 그렇듯 춥고 추운 혹한섬에서 잣을 뜯어먹으며 삶을 연명하던 어느 날. 그날따라 손에 닿는 채집물마다 실수를 연발하며 쭉쭉 내려가는 에너지를 보며 분노하고 있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이거 너무하다, 좌절 때 에너지가 두 배로 닳아버리면 이때는 뭐, 그냥 쉬라는건가?" 라고 한마디 뱉었을 뿐인데 갑자기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좌절 디버프가 에너지 소비량을 얼마나 늘리는가로요.

이야기를 듣다보니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사실 어렴풋하게 대충 두 배쯤 더 닳는 느낌이다 정도만 있었을 뿐, 대성공 / 실패 시 에너지 소비량이 얼마나 차이나는지 확인해보진 않았으니까요.

















+ 정확한 정보를 얻고 만족하며 채집을 계속하던 그 때. 에너지가 바닥을 보여 튀김을 하나 먹고 차오르는 에너지 게이지를 보며 통나무를 찍고 있으니 지나가던 동료 기자가 "그거 끝까지 안 찬 상태에서 행동하면 에너지 더 닳는거 아닌가요"라는 신선한 질문을 던졌습니다. 듣고보니 그랬던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느껴져 즉석에서 확인해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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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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