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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급한 일이 있을 땐 그냥 필드에 세워두세요. 듀랑고 리빙포인트 #5

아이콘 Piino | 댓글: 3 개 | 조회: 2477 | 추천: 6 |
불안정섬에서 가방을 가득 채우고, 마을로 돌아가 창고에 넣어두고, 쌓인 피로도를 줄이기 위해 휴식을 취하고, 피로도가 다 떨어지면 다시 불안정섬으로. 흔한 듀랑고인의 일상입니다. 레벨이 올라가면 편해질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사막 섬에서는 선인장을 뜯어먹으며 연명하고, 혹한 섬에서는 방한 장비를 몸에 두르고 추위를 버팁니다. 이런 기후의 섬에서는 계획적으로 기민하게 움직여야 합니다. 자칫하면 가방을 채우기도 전에 가득찬 피로도 때문에 마을로 돌아가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벌어질 수 있으니까요.

때문에 아무리 급한 일이 있어도 게임을 끌 때는 언제나 안정섬에 고이 모셔뒀습니다. 혹 불안정섬에 놔뒀다가 피로도가 가득차면 한동안 게임을 못할테니까요. 그러던 어느날, 급한 회의에 참석해야 하는 긴박한 상황에서 굳이 워프 후 휴식까지 꼼꼼하게 누르는 기자를 보고 옆자리 동료 기자가 한 마디 던집니다.

그거 그냥 놔둬도 피로도 안차요. 그냥 갔다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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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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