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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자연물이 남아있다면 채집물은 재생이 될까? 듀랑고 애정테스트 #3

아이콘 Piino | 댓글: 15 개 | 조회: 2847 | 추천: 22 |
작년 1차 테스트때부터 지금까지 듀랑고를 플레이하며 쭉 가져왔던 한 가지 의문이 있습니다. 사실인지 아닌지 증명은 안됐지만 듀랑고 세계에서는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이 가설 덕분에 1차부터 지금까지 숱한 유저들이 논쟁을 벌였고, 숱한 유저들이 싸움을 벌였습니다. 바로 '채집물의 재생'입니다.

채집물 중에는 나무의 '통나무', 덤불의 '뿌리'처럼 그 자연물의 토대가 되는 기반 물품이 있습니다. 다른 채집물을 모두 캔다 해도 기반 물품이 하나라도 남아있다면 화면에 계속 남아있고, 다른 채집물이 많이 남아있다 해도 기반 물품을 모두 캐버리면 자연물은 화면에서 사라집니다.

그래서인지 어느 순간부터 듀랑고 세계에는 '매너 채집'이라는 개념이 생겼습니다. 채집물을 캐더라도 기반 물품 하나 정도는 남겨두는 것이지요. 자연물이 완전히 사라지면 재생이 안 되지만, 형태만 남아있다면 시간이 지나 채집물이 다시 채워진다는 말 때문입니다. 다만 이 개념이 널리 퍼지지는 못해서 섬을 돌아다니다 보면 왜 뿌리까지 다 뽑아 자연물 자체를 없애버리냐를 이유로 분쟁이 일어나는 것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형태가 남아있다면 실제로 채집물이 재생될까요? 만약 된다면 얼마나, 어디까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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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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