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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야생의 땅: 듀랑고] E3에서 만난 이은석 디렉터 "티라노사우르스에 깃털을 다는 것 만큼은..."

아이콘 엽록포럼 | 조회: 533 | 추천: 1 |


'듀랑고'가 일찍 공개되면서 '플랫폼이 지스타'라는 전설의 게임 대접을 받고 있다. 하반기 출시가 확정되어 있는데 현재 얼마나 작업이 진행됐나. 

= 숫자로 말하기는 좀 그렇고, 거의 다 된 상태다. 현재는 여러 가지 작업을 많이 하고 있다. 예를 들면 LBT 때 지적 받은 '혼자 하는 플레이어'의 밸런스가 그것의 일부다. 이들을 위한 캠프를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다. 불안정 섬에 캠프를 만들어서 자연스럽게 사용자가 모일 수 있게 했다. 협동할 수도 있지만, 협동을 좋아하지 않는 플레이어를 위해 마련한 곳으로, 미션을 받아서 수행할 수도 있고 미리 마련된 시설을 활용할 수도 있다. 혼자 즐기는 플레이어도 뒤처지지 않게 하고 있다. 

낮과 밤 등의 환경적인 요소가 인상적이다. 환경 모드를 추가할 계획이 있는가. 예를 들면 계절이라든가.

= 계절을 추가할 계획은 없다. 대신 새로 추가한 환경 중에 늪지대가 있다. 독 연못과 독 생물이 있는 환경으로 전반적으로 위험한 곳이다. 또 건물을 지을 땅이 부족한 지형이다. 그러나 좋은 재료를 얻을 기회를 제공하는, 위협과 기회가 공존하는 땅이라고 할 수 있다. 

http://m.sports.naver.com/esports/news/read.nhn?oid=442&aid=0000059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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