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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오랜만입니다.

아이콘 양지의상아 | 댓글: 5 개 | 조회: 380 |

겜은 계속 하고 있어요.


열심히는 안하지만..


럼블보상으로 뭔 트로피가 생겼는데 이걸로 보상을 뭘주는지가 도통 나와있지를 않아서 오랜만에 카페에 들가서 공지도


뒤적거리고 업데이트 내용들도 정독하고 왔네요.


다시 플5로 올라가야.. 할거 같은데 럼블 하루 10판하기도 너무 귀찮..


다른 컨텐츠야 그냥 다 오토로 돌리는데..


온천욕도 다시 시작해야하나 음..


그나저나 이미르 노멀 빙결이 너프먹었더라구요.. 이제 진짜 30% 확률인지 스킬을 한 10번은 써도 빙결이 한번도 안걸림


예전에 불사깨먹기로 잘 써먹었는데 아쉽네요.


다나+이미르보다 AI+메두사가 더 좋은건 아는데, 그래도 다나 여신님을 버릴 수가 없습니다.. 핡;


언극 돌리다보니 그 징한 산타놈도 뭔가 너프먹은 것 같고.. 지긋지긋한 듀얼에 지각변동은 왔나요?


아이템 바꾸는거 쉽게할 수 있게 해준다고 입턴지가 반년이 넘은 것 같은데 아직도 소식은 없고..


이놈의 개발진은 예전부터 너무 독선적인게 맘에 안들었어요.


지나간 컨텐츠는 돌아보지 않고, 자기가 한번 정한거에는 똥고집이 대단함.


가장 문제는 개발진이 특정 메타를 주도하려는 듯한 느낌이 너무 강해서 흥미가 떨어지네요.


좀 다양한 컨셉을 내고, 그걸 연구하고 조합해서 써먹는 재미가 있어야 하는데, 하나의 최선덱이 만들어지면


신캐릭은 그걸 그냥 +@ 복붙해서 내니까..


듀랜달때도 그랬고, 세멜레때도 그랬고, 이번에 데이노때도 그랬고.. 물론 앞에 2캐릭은 실패(?) 했지만


이미 검증된 조합에 +@해주는 캐릭이 나왔는데 이래도 안지를래? 랭킹 들어야지? 너무 대놓고 이런 느낌이라


거부감이 들음.


차라리 메두사나 뉴비모나 나왔을 때가 더 나았음. 둘다 초기에는 똥캐로 이름높아서 결국 리메이크 받긴 했지만서두..


오랜만에 와서 이것저것 주저리주저리 썼네용

Lv70
양지의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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