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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초진화 캐릭터 목록 : 스고페스 한정 캐릭 편

정랑랑 | 댓글: 24 개 | 조회: 47433 | 추천: 77 |

 

1. 흰수염(1월 출시)

출시 당시 호흡기만 달았다는 평가를 받은 흰수염. 죽을것 같아서 그런가 초진화 후에 줄어드는 체력이 눈에 띄지만 대폭 상승된 공격력으로 목숨만 부지하고 있는데, 최근 초진루치가 등장한 후 매우 좋은 선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초진루치의 필살기 자슬롯 출현율 상승과 슬롯변환의 꿀매치! 필살턴을 단축시키지만 선장은 단축 안된다는 점은 안꿀! 그래도 초반의 평가와는 달리 현재까지의 초진화의 패턴을 봤을때에는 성공적인 초진화로 안착함.

 

 

 

 

2. 핸콕(2월 출시)

출시 당시 6성 핸콕의 즉시 체력회복이 사라져서 회솜먹인 핸콕을 가네 마네 하던 핸콕이지만, 초진화 사보가 출시됨에 따라 크게 평가가 나름 좋아진 캐릭터. 당시 타입도 격투,자유에서 사격,자유로 바뀌게 되어 초진화시 타입도 변경될 수 있음을 여실히 보여준 캐릭터로, 격투덱에서는 진화전 핸콕을 기용하기도 하여 2체를 가지고 있어도 괜찮겠다 싶게 평가받는 캐릭터. 무엇보다 여캐중 유일한 스고라는점이 최대 강점.

 

 

 

 

 

3. 사보(3월 출시)

초진화란 이런것이구나 라는걸 보여준 캐릭터. 스탯과 더불어 필살기, 선장효과 어느하나 단순한 변경점 없이 버프만 받은 캐릭터. 당시 체력 조건 없이 상시 2.75배라는 점이 선장으로서의 자리매김을 하였고, 전원퍼펙이 아니면 공격력 배율이 상당히 떨어지던 기존의 필살기가 1단계 5회, 2단계 4회 퍼펙트 성공으로 자유타입의 공격력 배율담당을 톡톡히 하고있다. 강림사보의 완전한 상위호환은 아니지만 때에 따라 강림사보와 스고사보를 번갈아 쓸 수 있다는 장점 또한 '아 사보야...?' 에서 '아 사보 갖고싶..'으로 바뀌게 된 초진화의 올바른 예.

얘라면 포인트로 스컬 구입하는것도 아깝지 않을 정도. 잘 성장해주어 고맙구나 사보야.

 

 

 

4. 갓 우솝(4월 출시)

3월 말 그린 스컬이 등장할 때에만 해도 '드디어 에이스 초진이 나오는구나!!', '아니야 혹시 몰라 코라손 초진일지도'라는 말이 오가던 찰나 4월 1일 만우절을 맞이하여 거짓말쟁이 우솝이 등장...

또한, 등장과 동시에 초진화가 공개되고 스고페스에서 우솝 등장시 높은확률로 스킬맥스로 등장하는 특이한 효과까지 첫등장.

이게 우솝이야? 라고 할 정도의 높은 공격력을 가지고 있으며, 6성 우솝은 스킬 맥스 시 골드파운드를 비롯한 모든 우솝들의 상위호환이 되었고, 초진화 우솝은 지연효과내성을 무시한 턴밀이 가능하다는 특이한 캐릭터로 등장하여 상황에 따라 두 캐릭터 모두 사용 가능하게끔 초진화가 이루어지게 됨. 핸콕과 더불어 2체를 가지고 있어도 무방한 캐릭터로 자리매김함.

 

 

 

 

5. 기어 4(5월 출시)

'신루피가 나온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초진화냐', '초진화를 할거면 항루를 할것이지 왜 신루피냐'로 말이 많았던 기어 4 루피. 일판 3주년을 기념으로 기어4 초진화와 동시에 스고 상디가 나왔지만 초반 이목은 기어4가 다 잡아먹고, 이후 평가는 상디가 이목을 다 끌어갔다.

신루피가 자유타입의 선장임과 기어4가 격투타입의 선장임이 확연히 다르지만 선장효과 및, 필살기가 모두 4배수, 데미지 감소, 특정 슬롯 유리슬롯 취급 등이 거의 동일한 패턴이지만 멤버 구성이 비슷하면서도 다르고, 기어 4만이 가지고있는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신루피에 비해서는 인기가 덜한것 같다.(개인적인 생각..)

핸콕, 우솝과 마찬가지로 기용성 면에서 전혀 다르기 때문에 2체를 가지고 있다면 더 좋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무리해서 2개 뽑아야지라는 생각은 안해도 무방할듯.

 

 

 

 

6. 레일리(6월 출시)

여태까지의 초진화 패턴을 고려했을 때 드디어 숨좀 돌릴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한 레일리. 초진화 확정 이후 드디어!!를 외치던 레일리지만 성능이 공개된 이후 다들 한숨이....

단점으로 지목되던 체인계수는 그대로 가져가게 되어 거의 무쓸모로 평가받던 레일리... 선장효과가 성에 안차니 필살기도 성에 안차게 되고.. 비슷한 필살기를 가챠 심쿠마가 가져오게 되고... 얜 왜 초진화했니... 라는 평가만 나오던 레일리.. 그래도 오늘 얘보다 더한애가 나오게 되어 다리뻗고 잠 잘 자게 생겼다.

 

 

 

 

 초진화시 필살기 내용중 공격력의 75배의 힘속성->무속성 데미지를 주는것으로 확인했습니다. 혼동 없으시길..

 

7. 루치(7월 출시)

성능이 공개된 이후 슬롯일치시 배율이 3배에서 3.5배로 증가한 것과 필살기 자슬롯 출현율이 좀 더 상승한것 외에 크게 변한 것이 없어 이걸 초진이라고 냈냐고 비난받았던 루치. 그러나 인게임 내에서 초진루치가 매우 큰 활약을 하게 되고 초진흰수염과의 궁합도 잘 맞게 되어 매우 좋은 평가를 받게 된 루치.

첫번째 초진화의 성공사례를 사보로 봤을 때 초진화 핸콕이 약간의 빛을 발하게 되었고, 두번째 초진화의 성공사례는 아마 루치가 아닌가 싶다. 그와 동시에 흰수염이 빛을 발하게 되어 일판에서 만큼은 고평가 받는 루치와 5야지.

또한, 능력개방에서 자슬 롯출현율 증가 3레벨(20)을 찍고 필살기 사용 시 자슬롯 출현율이 나올 확률이 거의 90%이상이 되어 2루치 사용시 6턴 동안 자슬롯이 보장될 수 있는 신기한 마술까지 선사.

 

 

 

 

8. 샹크스(8월 출시)

모두가 기다리던 샹크스의 초진화. 심속성 아카이누가 되는 것이 아니냐는 실낱같은 희망만을 가진 요 며칠을 뒤로하고 오늘부로 이 친구에 대한 희망은 고이 접게 된다.

사보와 비슷하게 체력조건 없이 상시 2.75배라는 점과 체력배수가 붙었다는 점은 ok. 하지만 체력에 따른 슬롯 출현율 조정과 심속성 한정이라는 점, 적 전체 공격에서 1명에게 데미지를 주는 필살기, 2턴 동안 방어력 0을 만들던 녀석이 초진화 후 기가 빨렸는지 1턴 동안만 방어력을 0으로 만든다.

그래도 방어력을 0으로 만드는 데에 의의를 두어 선원으로서 가끔씩 기용 되던 것도 전체슬롯을 심으로 만드는 기이한 필살기 덕에 많은 유저들에게 외면받고있다.

 

그래도 기존의 초고속 주회하던 곳에서는 더 좋은 환경을 갖추었다고 생각이 들지만 범용성 면에서 맘에 안드는건 사실. 안정성은 약간 늘었다고 할 수 있기에 어디까지 기용되는지는 지켜봐야 할 일이 될 것 같다.

 

한판에서는 샹크스 초진화까지 아직 한참 멀었고 샹크스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던전도 몇 개쯤은 있기에 아직까지는 레일리샵으로 미련없이 보내는일이 없기를 바라본다.

 

 

 

9. 쿠잔(9월 출시)

사보, 루치에 이은 활기를 불어넣은 성공적인 초진화의 예라고 볼 수 있다. 기존의 필살기와 선장효과를 그대로 가져왔지만 턴작 실패했을때 돌아오던 후폭풍이 진화 전보다 진화 후에 훨씬 덜어졌다고 볼 수 있다. 또한, 기본 공격배율이 2.25배이니 최소 넵튠만큼은 한다.

선장효과보다 더 좋은건 필살기에 있는데, 보스전 또는 중간보스에서 쫄병들을 데리고올때 처치하기도 쉽고 쌍선장시 2턴동안 체인계수가 2.5배로 고정되는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진화 전에는 스능작 솜작 조차도 하지 않아 매칭에서도 매우 보기 힘들었지만 현재는 꽤나 많은 유저들이 즐겨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선장효과를 유지하지 못할 때 오는 후폭풍때문인지 아직까지도 고난이도 보스전보다는 속도전에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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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랑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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