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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로얄] 레전드 평가

돌진스루 | 댓글: 5 개 | 조회: 1459 | 추천: 3 |

*이 글은 작성자의 주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티어에 대한 평가는 확신하셔도 됩니다.

*티어별 분류는 이렇게 하였습니다.

 

1티어 갓필수 카드

2티어 있으면 좋아요

3티어 특정 상황에 씁니다. 예능.

4티어 쓰레기, 잠재력도 없고 가는게 답



 

로얄

 

로얄은 물량으로 공격한다는 컨셉이라고 클래스 설명에 적혀져있지만 실상 물량공세는 네크가 더 뛰어납니다.

병사-지휘관간의 연계효과가 있지만 잘 쓰이지 않고 보통 '돌진' 효과를 통한 유리한 교환을 통해 필드를 점하고

'질주' 효과를 지닌 다수의 추종자로 상대의 명치를 깍아냅니다.

주로 어그로~미드에 강합니다.

 

※돌진의 경우 돌겜과는 다르게 상대의 추종자(하수인)만 공격가능하고 질주는 돌겜의 돌진과 같습니다.

※어그로는 게임 진행상 초반, 미드는 중반을 뜻합니다.

 

 

 

*왼쪽에서 오른쪽 순으로 작성합니다.

 

1. 고대의 영웅 ( 2티어 )

 

8코 6/10의 돌진을 가진 영웅이며 카드의 능력에 의해 파괴되지 않습니다.

상대의 추종자를 정리하고 주문&진화를 강요하는 카드입니다.

각종 제압능력 ( 필살, 테미스, 죽무등 ) 에 면역이라 보통 교환 카드가 거진 소모된 8코에 안정적으로 나왔을 시 상대에게 큰 압박을 줄 수 있습니다.

정리가 안됬을 경우 8코 고대의 영웅 - 9코 알베르로 킬각을 노릴 수 있는 것도 덤.

 

하지만 위 상황은 실제 잘 연출되지 않고 소멸에 약합니다.

또한 8코 골드 카드 송곳니 학살자라는 더 공격적인 대체 카드가 있어 있으면 좋고 없어도 좋은 그런 카드입니다.

 

 2. 신데렐라 ( 2티어 )

 

3코 4/4 코스트 대비 높은 능력치를 가졌습니다.

전장에 다른 로얄 추종자가 소환될 경우 패로 돌아가는 특성으로 중립로얄, 포격로얄에 사용됩니다.

 

중립로얄에서는 3코에 나와야 빛을 발하고 포격로얄의 경우 저코로 4딜의 교환이 가능하며 재활용이 가능해서 씁니다.

역시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은 카드입니다.

 

3. 원탁의 기사 가웨인 ( 3티어 )

 

4코 3/4, 6코 강화 시 +1/+1 돌진 능력이 부여됩니다.

공격 시 내 패의 지휘관 카드의 코스트가 -1 됩니다.

 

주로 컨로얄에 사용됩니다.

어그로나 미드에 있어서는 제노나 세검사, 엘리스를 쓰는게 훨씬 낫습니다.

컨로얄에도 지휘관 위주로만 굴리기엔 불안정적이라 4코진에서는 어쩔 수 없이 제노나 세검사를 써야하는데

가웨인을 중심으로 덱을 짤 경우 후공 4코에 나와 최소 -2 정도 코스트를 줄여야 안정적인 전개가 나옵니다.

 

3코 기마병, 6코 알비다등을 빼면 피니쉬로 3알베르나 레오니다스-강화 알베르가 필수인데

현메타상 많이 힘드므로 가웨인 중심으로 덱을 짜는 건 예능입니다.

여튼 있으면 좋고 없으면 좋은 그런 카드. 범용성이 떨어져서 3티어입니다.

다만 잠재력은 있습니다.

 

 

4. 불멸의 영웅 롤랑 ( 2.5티어 )

 

7코 4/5 수호, 추가로 추종자와 리더에게 4이상의 피해를 모두 4로 고정시켜주는 마법진을 소환합니다.

 

미드던 컨이던 넣으면 특정상황에 빛을 발합니다.

( 아이기스, 일부 OTK덱 )

그러나 어그로 상대의 경우 필드칸만 차지하고 OTK덱도 분할 뎀으로 원턴킬이 많아 효과가 썩 좋지는 않습니다.

로얄 추종자의 능력치를 생각하면 교환면에서도 좋지 않고 파괴 능력에도 취약합니다.

그래도 범용성은 조금 있어 예능 취급은 하지 않았습니다.

 

 

5. 레비온 기사 알베르 ( 1티어 )

 

5코 3/5 질주

강화 (9) 한 턴에 두 번 공격할 수 있습니다.

소환한 턴에 이 추종자가 입는 데미지는 0이 됩니다.

 

질주 추종자로 상대의 명치를 깍아내는 로얄의 특성상 이보다 좋은 카드는 없습니다.

로얄이 피니쉬를 할 경우 10의 9는 이녀석이 낼 정도.

진화 + 강화 알베르는 10의 데미지를 줄 수 있습니다.

어그로, 미드, 컨덱 어느 덱이든 3장씩 들어가는 갓필수 카드 로얄의 상징입니다.

 

 

6. 알렉산더 ( 3.9티어 )

 

8코 6/7 돌진

이 추종자는 한 턴에 14번 공격할 수 있습니다.

리더를 공격할 수 없습니다.

 

교환에 특화된 추종자입니다만 아주 어-썸합니다.

14번 공격이 가능하나 체력을 보면 병풍같은 효과입니다. 드래곤 상대로는 명함도 못내밉니다.

새도우버스 특성상 진행이 아주 빠른데 8코면 어떤 느린 덱도 피니셔를 준비하는 시기라

8코에 이 카드를 내는 건 적절하지 않습니다.

 

낼 겨를도 없겠지만 추종자가 중심인 템포위치나 미드네크(사룡무)나

화력이 다한 어그로에게 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애가 나와서 교환해서 유리한 진행을 할 수 있다면 애가 없어도 이긴 게임이란게 함정.

 

 

7. 츠바키 ( 2티어 )

 

6코 4/3 잠복

출격 공격력 5이상의 상대의 추종자 하나를 파괴합니다.

 

로얄의 좋은 제압기. 게임 진행이 중반을 넘어서면 교환과 동시에 4/3 잠복 추종자를 소환해 킬각을 당길 수 있습니다.

진화하여 공격력이 5이상인 추종자나 드래곤의 고비용 추종자를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8. 왕실기사 오렐리아 ( 2.5티어 )

 

5코 2/6 수호

출격 상대방 추종자의 수만큼 +1/0 부여,

상대방 추종자가 셋이상이면 자신에게 [상대방 능력의 대상으로 선택되지 않는다] 를 부여

 

한 때 어그로덱의 하드카운터였으나 어그로덱의 스펙이 많이 쌔져서 위상이 많이 줄었습니다.

컨덱의 비중이 비교적 높았던 ROB에 비해 화력인플이 많이 일어나 공격 중심의 덱편성이 강요되는 현메타에서

점점 사라지는 추세입니다.

같은 5코인 루미나스 마법사가 더 많이 쓰입니다. 

 

 

9. 용궁의 여왕 오토히메 ( 2.5티어 )

 

6코 3/4

출격 1/2의 오토히메 호위대를 내 필드에 가득차게 소환

 

토큰으로 나온 오토히메 호위대를 후에 나올 지휘관과 연계하거나 필드교환용으로 쓰입니다.

다만 안정적으로 나오기 위해서는 진화포인트가 필요합니다.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은 카드.

보통 6코엔 알비다의 호령이 있어 공격 중심인 덱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Lv40
돌진스루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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