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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비숍] 비숍 레전드 평가

돌진스루 | 댓글: 6 개 | 조회: 1329 | 추천: 3 |

*이 글은 작성자의 주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티어에 대한 평가는 확신하셔도 됩니다.

*티어별 분류는 이렇게 하였습니다.

 

1티어 갓필수 카드

2티어 있으면 좋아요

3티어 특정 상황에 씁니다. 예능.

4티어 쓰레기, 잠재력도 없고 가는게 답



 

비숍

 

비숍의 컨셉은 마법진입니다.

헌데 쓰이는 마법진은 몇 안되고 클래스 특유의 많고 뛰어난 교환카드로 상대의 공세를 버텨내고

한방에 게임을 뒤엎어버리는 피니셔 카드를 소환해 승리하는게 비숍의 주된 전략입니다.

( 질주, 중립 사자 제외 )

비숍은 보통 컨덱으로 분류됩니다.

추종자 전개 위주의 덱에는 강하고 질주 중심의 덱과 일부를 제외한 OTK덱에 약합니다.

 

※어그로는 게임 진행상 초반, 미드는 중반을 뜻합니다.

※컨덱은 보통 코스트가 무거운 카드로 구성되어 후반을 바라보는 덱을 뜻합니다.

   범용성 넓게 대처하기 위한 덱이라는 말도 쓰였는데 최근 파워 인플을 보면 위의 뜻으로 보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1. 황금신전의 사자 ( 1티어 )

 

7코 5/5

출격 내 손에 비용이 5이하인 마법진을 소환하고 그 마법진을 파괴한다.

내 전장에 중립 클래스의 추종자가 소환될 때마다 이 카드의 코스트 -1

 

중립 중심의 어그로덱에 들어가는 핵심 레전드 카드입니다.

초반에 멀리건에서 사자를 잡아 중립 추종자를 전개하여 비용을 줄이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필드 전개가 가능합니다.

다만 초반에 잡히지 않으면 뒷심이 조금 부족하고 광역기의 위험이 있습니다.

 

 

 

2. 백설공주 ( 2티어 )

 

2코 1/2  진화 2/2

유언 백설공주를 하나를 내 전장에 소환하고 진화시킨다 그 다음 그 백설공주는 모든 능력을 잃는다.

 

교환용 카드입니다.

2코에 칼같이 나오면 꽤나 유리한 교환이 가능합니다.

하향 후 애매해져버렸지만 다른 2코진에 비하면 쓰는게 좋습니다.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은 카드.

 

 

3. 천상의 아이기스 ( 1티어 )

 

9코 8/8

 

이 추종자가 입는 피해가 0이된다.

이 카드는 다른 카드의 능력을 받지 않는다. ( 파괴, 소멸등, 공격력과 체력을 향한 능력 제외 )

 

비숍의 피니셔 카드.

교환 카드를 덱에 다수 편성해 버티고 아이기스나 치천사를 소환해 역전시키는게 비숍의 주된 전략입니다.

테미스의 심판이나 바하무트가 있다면 상대방 필드에 수호 추종자가 다수 있어도 명치를 칠 수 있습니다.

다만 9코스트에 진화 포인트를 사용해야 교환이 가능하고 진포가 없다면 해당 턴에는 아무것도 못한다는게 흠.

 

피니쉬 수단을 제대로 고려하지 않은 뉴비나 피니쉬가 없는 순수덱파워로 버티는 일부 예능컨덱에게는 절대적입니다.

 

 

 

4. 어둠의 잔다르크 ( 2티어 )

 

6코 5/5

다른 추종자 모두에게 피해 2, 다른 추종자 모두에게 +2/0 부여

 

중반에 필드를 역전시키거나 정리하는데 쓰입니다.

TOG 때 위상을 떨쳤으나  WD의 강한 중립 추종자의 등장으로 쓰기 부담스러워졌습니다.

메타의 영향을 심하게 받는 듯. 잠재력이 높습니다.

 

 

5. 광신도의 우상 ( 3티어 )

 

5코 0/5

이 추종자는 공격당하지도 않고 공격할 수도 없다.

내 턴의 시작에 진화한다.

 

진화 내 턴의 종료에 내 전장의 모든 마법진을 파괴한다.

 

영창 : 몽상의 흰토끼와 연계하여 버티는 용도로 쓰입니다.

주로 흰토끼, 티파티등과 같이 쓰입니다.

제압기나 주문, 광역기에 취약하고 어-썸한 덱편성이 강제되기 떄문에 잘 쓰이지 않습니다.

인공지능의 경우 기도의 집약과 연계하여 쓰는데 덱이 많이 꼬여 필요한 교환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구립니다.

 

토끼우상 >>>> 기도의집약 우상

그래도 일단 쓰게 되면 마약같은 뽕맛으로 계속 쓰게됩니다.

우상이 죽을 경우 죽음의 신전으로 대체해 극한의 변태력을 선사하는 덱도 있습니다. 물론 약함.

 

아이기스, 치천사와 더해 오염된 성배를 피니셔로 기용할 수 있습니다.

 

 

 

6. 봉인된 치천사 ( 1.5티어 )

 

비숍의 제 2의 피니셔.

 

교환에 유리한 카드가 다수인 아이기스 편성에 비해 조금 불리합니다.

물론 운좋으면 그런 거 없다

소멸에 약하고 진화 포인트를 사용하여 교환이 가능한 아이기스와 달리 교환이 불가합니다.

다만 서칭이 가능하고 전용덱으로 아이기스보다 빠른 피니쉬가 장점입니다.

 

 

 

7. 잔다르크 ( 3.9티어 )

 

8코 5/5 출격 상대방 모든 추종자에게 피해 2, 내 다른 모든 추종자에게 +0/+2 부여

 

일단은 보면 필드 정리하고 역전 시키는 용도 같은데 8코에 어림도 없습니다.

또 이걸 넣으면 필연적으로 패가 꼬입니다.

그래도 예쁘니 3.9 티어 주었습니다. 4티어랑 다를게 뭐지

 

 

8. 월광의 알 미라지 ( 3티어 )

 

6코 3/5

질주. 내 턴의 종료에 이 추종자의 체력을 전부 회복한다.

 

질주 덱에서 쓰기에도, 기존 비숍덱에 쓰기에도 애매한 카드입니다.

일단 딜에서 보자면 가루다를 쓰는게 낫고

교환으로 써보자기엔 3/5 의 스텟이 걸립니다.

 

결국 대부분의 경우는 진화포인트를 써야 안정적인 교환이 가능한데

진화포인트를 쓰기엔 너무나 아까운 카드입니다.

막상 진포를 쓴다해도 너무나 쉽게 제압되기 떄문에 비추천합니다.

6코이기 때문에 패가 말리는 건 덤.

그래도 아주 못쓸 정도는 아닙니다.

 

 

 

7. 죽음의 신전 ( 3.9티어 )

 

7코 4/4

출격 : 내 모든 마법진을 파괴한다.

 

비숍의 컨셉에 가장 충실한 카드입니다.

쓰는 나도 바라보는 상대방도 찌든 어그로 메타에 지친 일상을 웃음으로 승화시킬 수 있습니다.

토끼우상덱에 한 장정도는 넣어도 괜찮기에 3.9티어 주었습니다.

출격 이펙트가 멋집니다. 보기 전에 명치 터지겠지만

 

 

 

 

Lv40
돌진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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