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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 소개] [ 로테이션 그마 달성 ] 미드레인지 로얄 덱 소개

소나위즈덤 | 댓글: 6 개 | 조회: 3926 | 추천: 1 |


미드레인지 로얄은 현재 로테이션 생태계에서 천호포격 비숍과 더불어서 1티어로 
거의 모든 덱 상대로 안정적으로 상대 가능한 덱 입니다.

특히 선공 미드레인지 로얄은 말도 안될 정도로 덱 파워가 강합니다.

플레이 영상도 부족하게 나마 찍어보았습니다.
비숍을 상대하고 싶었는데 네메시스, 드래곤, 엘프가 이상하게 요새 많이나와
찍지 못했는데, 다음에 찍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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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 레시피



미드레인지 로얄은 덱이 비슷하지만, 그 세부적인 요소는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덱들을 플레이해보시고 자신에 맞게 어레인지 등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아래 덱들은 연승 덱 들 입니다. 영상에선 2번 덱을 사용하였습니다.




1. 레이섬 로얄





2. 도끼를 든 파괴자 를 넣은 미드로얄




3. 레이섬 개량 미드로얄






백과 흑의 결투가 너프를 먹어도, 여전히 밸류는 강하기때문에 3장이 들어가며
왈츠 너프는 솜방망이 수준이기에, 그대로 2~3장이 들어갈 듯 합니다.

샤를로테와 원탁회의를 제외하고 레이섬3장, 제타3장을 넣고
바르바로사 같은 돌진을 채용하여 레이섬을 극대화 하는 
요새 미드레인지 로얄의 추세입니다. 







운영법





운영은 2코스트, 3코스트, 4코스트 5코스트에 어떻게든 팔로워를 내주시면서
필드를 매그너스, 샤를로테로 보강해주시면서 필드싸움에서 우위를 두시면서, 명치를 달리시면 됩니다.







제타, 쿠훌린의 돌진 능력으로 저-고코스트의 상대 팔로워를 잘라주거나, 압박을 
해주세요. 어떻게든 필드에서 우위에 셔셔야 로얄이 이기는 시나리오가 나옵니다.




마르스 또한, 원탁 회의라는 카드에서 샤를로테와 같이 나올 가능성이 높기에
원탁 회의로 불러 오시거나 3코스트에 바로 내서 어그로를 끄는 플레이 또한 가능하기에,
이 카드를 과감하게 써주는 플레이 또한 어느정도 필요합니다.




이 덱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카드입니다.
아서가 나오는 순간 로얄의 기세로 바꿔 줄 수 있습니다

필드전개도 전개지만, 아서는 덱압축을 순식간에 4장씩 시켜서
스카이 포트리스, 드래곤 나이츠, 제타 등등의 고코스트 고효율카드들을 드로우에서 볼 수 있게끔
한다는 점 에서 높은 밸류를 가집니다.

아서가 전개한 팔로워를 정리 못 할 시엔, 스카이 포트리스로 연개해서
상대방을 더욱 압박 할 수 있습니다. 수호를 발라 명치를 안전하게 보장하거나
드로우를 더 땅길수 있는 능동적인 선택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킬각낼때나 마무리는 이렇게 3명의 질주가 쓰입니다.

베아트릭스는 특히 10코스트 인핸스 시, 수호를 무시하고 바로 명치를 달릴 수 있어서
세리아로 바운스 시키면 최소 7점의 데미지를 상대방에게 줄 수 있습니다.

랜슬롯의 경우도 베인과 같이 나와 보통은 4점의 데미지를 적에게 줍니다.










처음 시작할 때, 손패는 가장 중요합니다.
어느 직업이든 1,2,3 코스트 위주의 카드를 집어주시되

비숍,위치,드래곤 같은 상대는 초반에 백과 흑의 결투 카드에서 매그너스를 골라주시고,

로얄, 엘프, 네메시스, 뱀파이어와 같은 상대에겐 백의 여왕을 픽해주세요.
(뱀파이어, 엘프는 경우에 따라 매그너스를 고르는게 이득 일 수 있습니다.)

템포를 달리느냐, 스펠을 많이 쓰느냐의 차이에 따라 초반 5코스트 이내에
백과 흑의 결투에서 무엇을 뽑느냐를 생각 해 주셔야 합니다.

6코스트 이후엔 사기적인 성능으로 팍팍 써주시면 됩니다.




+ 현재 재버워크 드래곤 상대로 필드를 남기면 곤란하기 때문에 
백의왕 을 드래곤 상대시 픽해주시는게 더 낫다 생각합니다.



이후
아서, 원탁회의,스카이 포트리스와 같은 카드들로 덱압축을 하시면서
오른쪽을 믿는 플레이를 하시면 되시겠습니다.





초반, 샤를로테를 이용한 스펠실드 효과로 승기를 바로 굳히는 플레이또한 중요합니다.
특히 드래곤, 엘프상대로 과감하게 샤를로테를 질러주시면 바로 승기를 가져 갈 수 있을정도로 
샤를로테, 매그너스를 어떻게 쓰느냐가 전반적인 덱의 운영 방법이 됩니다.








상성

거의 현존하는 모든 덱 상대로 꿀리지 않습니다. 강하면 강하지 약하지 않습니다.
단, 네메시스나 선공 어그로엘프, 선공 천화포격, 선공 성사자비숍 에겐 힘듭니다.

아티팩트 네메시스를 상대하실땐 상대방의 손패가 진짜 기적처럼 666667 나오길 기도하시고
선공 성사자비숍은 상대가 신전을 2코에 칼같이 내지마라고 기도하시고
천화포격덱은 제발 3코백야 4코포격내지마라고 기도하시면 됩니다......

선공이면 축하드립니다. 패가 말리지 않는 이상 60퍼센트는 이미 이겼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번외) 폭풍의 창술사






폭풍의 창술사는 굉장한 가치를 가진 팔로워입니다.
3/2 돌진에 7코스트 인핸스시 상대방 모든 팔로워에 2데미지를 먼저 박아버립니다.

좋긴 좋지만 원탁회의 에서 샤를로테, 마르스를 확정으로 불러내기위해,
즉 원탁회의의 밸류를 높이기 위해서 빼는 추세입니다.

엘프나 네메시스가 많이 나온다 싶으시면 1~2장정도는 고려해볼법하지만,
보통은 아서, 초반엔 왈츠, 쿠훌린 등등 백의 왕 선에서 다 정리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vs 미드레인지 엘프, 스펠부스트 (키메라) 위치 와 상대한 영상입니다.
후에 비숍을 비롯한 다른 직업들과의 상대 영상을 추가하겠습니다.






사용된 bgm : USAO - Rampage / beatmania iidx 25 track
USAO - Brogamer / beatmania iidx 24 track
Iosys - Fly with the wild wind
iosys - Oriental power shooter
Lv11
소나위즈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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