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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리니지를 접으며 느낀점

상습절도범 | 댓글: 10 개 | 조회: 2943 | 추천: 3 |
딱히 볼거없는 캐릭 매일 모니터 구다보면서 하루하루 숙제하며 소과금으로 천기뽑고 신요방 뱀파 5회복 9데블 까지 맞췄지만 솔직히 위에 저 5가지 있든 없든 변하지 않는 사냥터 변한거라곤 기존 사냥터에서 유지력이 좀더 좋아지는것뿐 그렇게 느껴지니 현타 심하게와서 혈톡에 잠깐 쉰다하고 톡 나간뒤 지금까지 키운정이있던 캐릭이라 안팔고 친구한테 그냥 줬다
나중에 다시 할수도있다는 말만 남기고 그렇게 떠났지
첫3일은 허전하고 불안했어 불안한 이유는 매일하던 숙제를 못하니 코인 일기장 등등 놓치고 있다고 생각했어 시간적 여유가 넘쳐났고 계속 생각이났지 난 리니지 숙제만 하고 남어지는 자사유저라 접던 안 접던 시간적여유는 비슷할거라 생각했는데 그건 접기전에는 모르는 큰 착오였지 시간이 좀 더 흐른뒤 이제 리니지는 기억속에서 희미해지면서 더 이상 숙제는 의미가 없어졌어 어차피 지금껏 안하니 속이 후련하더라 친구가 가끔 말해주는데 친구는 다행히도 정이 없던지 열심히는 아니고 가끔들어가서 건전하게 놀다가 끈다고 하더라 이제는 친구가 다 지르고 접었다고 해도 아무 상관없을거같은 기분이 들어 비록 비각9데블 현금화하면 약20만원 가치가 있지만 그 돈을 주고 완전히 빠져나올수있다면 아깝지 않은 금액이지 아니 오히려 싸게 먹힌거야 난 지금 행복해 한발짝 뒤로 물러서서 바라보니 이건 게임이 아니고 그저 도박장과 같은 곳이였던걸 세삼 다시 느껴 내가 이렇게 글을 끄적이는건 아직 희망이있는 형들이 있을거라 생각하고 적어봤어

Lv12 상습절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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