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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부활 직후 움직임이 느려지는 '유령 후유증'

아이콘 Elphin | 조회: 389 |
바람의나라의 캐릭터가 사망했을 때는, 귀신이 되는 것도 하나의 매력인데요, 사망한 상태에서도 움직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모바일 환경인 '바람의나라:연'에서는 캐쉬를 사용해 사망한 자리에서 즉시 부활할 수 있고, 유령 상태에서 성황령을 사용해 성황당 할머니에게 살려달라고 빌 수도 있죠.

다만, 부활한 직후에는 '사망 후유증'이라는 디버프가 발동됩니다. 4분 간 이동 속도가 10% 느려지며 사망 횟수가 늘어날 수록 후유증이 중첩되므로 어딘가를 이동하거나 사냥할 때에는 반드시 사망 후유증 디버프가 풀린 이후에 이동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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