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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예술가와 친구가 되는게 오랜 꿈이었다

낙스 | 댓글: 2 개 | 조회: 460 |



예술가라는 건 예술을 하는 사람을 의미하지


사회에서 여러 사람을 만나지만 예술가들은 그리 많지 않았다


그렇다기 보다도 예술의 혼을 불태우는 사람들이 많지 않았다


미대를 나왔다고 하면 산디과라며 손을 절레절레 흔들고


순수미술을 전공했다고 하면 말도 걸기 어려울 정도로 너무 고고한 한떨기의 꽃이었다


남들은 이게 어려운지 어떤지 잘 모를테지만 내게 이건 꽤 벽이었음


난 외모가 못나서 사람들과 대면할 때 남들보다 더 많은 용기가 필요했거든


난 남들이 친구나 동료 선후배간에 미술관 관람가는 게 그렇게 부러웠나 모르겠다






근데 이런 이야기 쓰는 게시판 맞지?

Lv17 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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