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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여권과 청와대에 윤석열 나가리 시키고 싶은 기류가 있는건 확실하네.

아이콘 건설로봇 | 댓글: 4 개 | 조회: 537 |

윤석열이 별장에서 접대받았다는
한겨레 기사 나갔을때.

오전 한겨레 1면 톱으로 나갔는데
그날 오전엔 여권이 다들 이런 분위기였지.
확인해줄 수 없다.

그 당시 (마음은 법무부장관 자리에 있었지만도) 민정수석 이었던 조국이 검증했던 윤석열인데
조국도 "모르겠다."
청와대도 침묵.

그러다가 오후 들어서 역풍 분다 소리 나오니까
갑자기 조국이 입장을 바꾸지.
"내가 봤을때도 사실 무근이었다"

심지어 윤석열의 검증을 조국이 했다고
조국이 보증했네 뭐네 소리 나오니까 청와대가 불쾌하다 소리까지 했다고.

솔직히 이 때 느꼈어.
오전에는 제에에에발 윤석열 날릴만큼 태풍이 불어라 하던 청와대 모습 말이야.
그러다가 오히려 역풍이 불려고 하니까
에잉 ㅉㅉ 하면서 수습하던 그 모습.



이 사례만 있으면 내가 이 글을 안 쓰지.
두번째는 윤석열의 문재인 독대 요청설임.
조국이 더러워서 절대 안된다고 윤석열이 문재인 독대하려고 했다는 설.
유시민이 주로 이걸 밀었는데,

근데 한참이 지나서 노영민 비서실장이
"내가 아는 선에서" 윤석열 독대 요청은 없다.
라고 잘라 말했지.

"내가 아는 선에서"
이 걸로 윤석열이 비서실장 모르는 다른 선으로
문재인과 독대 요청을 했을거라고 행복회로 돌리는 애들이 있는데,

비서실장이 모르는 선을 뭐라고 하는지 암?
秘線
이 한자 모르는 인간 있냐.

아니다 실제로 비서실장 해먹은 김기춘이도 최순실이는 알았으니까,
이거보다 더하네.

현재 문재인의 청와대가 정상적으로 잘 굴러간다는 가정하에
비서실장이 독대 요청 하는걸 모른다?
그냥 없었던거임.

근데 이걸 시간이 지난 다음에 실토하듯이 말한다?
솔직히 행복회로 돌린거잖아. 이거.
그냥 처음부터 확인 가능한걸

Lv30 건설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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