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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오리때 성기사가 재미없다는 사람이 많던데

아이콘 영혼의팔라딘 | 댓글: 27 개 | 조회: 820 |

물론 지금 클래식에 적용된 '톰칠튼의 패치'말고


그전 성기사의 특성트리는


신성 1티어에 영집 2티어에 계시(5포투자하면 힐극대화시 공짜힐) 


11스킬에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찍으면 공짜힐을 2분마다인가? 한번씩 쓸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특성


이정도만 찍어줘도 기본적인 힐은 다 되었었지


(이후에 특성변경이 1번인가 2번인가 더있고 나서 현재 클래식 트리가 나온걸로 기억)


때문에 보호나 징벌로 힐세팅만 챙겨서 다녀도 레이드에서 문제가 되지 않았었고


특유의 문장(심판을 해서 데미지를 입히지 않던)시스템은


마나를 쓸 상황이 성기사의 유틸리티나 힐에 집중되도록 온전히 두는


그런 환경이라 나쁘지 않았었다고 생각한다


내가 직접 몹과 대결하고 그걸 잡는 것보다 파티의 안정성을 도모하는 그런 캐릭터





지금 클래식의 성기사는 나중에 성서패치되고도 할만하지 못해서


나중에  불성가서야 헌신적인 수호자던가? 피차면 마나도 차는 패시브가 생기고


해서 보호기사가 살아나고 호드쪽에선 같은 이유로 피문키는 징벌기사가


그나마 나아졌던 그때의 특성이데


문제는 성서하고 패시브가 없다는거지


성서는 오리 막바지에나 나오고


패시브는 불성가서야 나올텐데 암담한 상황이지




그럼 신성기사는 어떨까?


위에 신성에 11포만 주면 전문 신성기사나 징벌이나 보호나 비슷한 힐링이 가능했던 것은


오리초창기의 성기사의 설계자체가 '레이드 힐러'에 맞춰져 있지 않다는 거고


이것은 그때 이미 설계되었던 '집행세트'와도 그 궤를 같이하지


때문에




4대 인던에서는 '힐러를 위한 판금'이란게 거의 전무한 상황이란거지


부분적으로 찾아보면 한두개 있기는 하겠지만


기억상으로는 힐링용 판금이나 지체판금은 혈투의 전장이나 줄구룹이 열려야만 본격적으로


대중화될거고 그게 아니라면 성기사의 선택은 결국 판금이 아닌 천이나 가죽 사슬을 햘할수 밖에 없게 되겠지


내가 클래식 와서도 성기사를 다시하긴 했어도 이때의 성기사는 답이 없다


그렇게 답이 없는 상황에서 또


특성이 적용된 부분과


아이템 테이블이 적용된 부분이 서로 사맣디 아니한 상황은


더욱더 성기사를 죽이게 되겠지 ㅎ




결론


클래식에 적용된 상황이 다른 클래스는 어떨지 몰라도


성기사는 왠만하면 키울만한 상황이 아님


Lv86 영혼의팔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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