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논란중인 이야기
전체보기 

[문화예술] 조석이 웹툰시작 개쳑했을까?

가삼현 | 댓글: 2 개 | 조회: 702 |
조석이 마음의 소리 연재한게 2006년부터인데
출판만화와 인터넷 연재가 같이 가는 형식의 만화는 
이미 스포츠투데이(스투닷컴) 등에서 2001년쯤부터 하고 있었음.

그때부터 인터넷에 연재되던 만화들 면면을 보면
 
트라우마((곽백수-이후 가우스 전자 연재)
시민쾌걸(김진태-이후 바나나걸(2005), 와일드 와일드 워커스 등 연재)
멜랑꼴리(비타민- 스포츠 투데이에서 아직까지 연재중)
츄리닝(이상신/국중록- 이후 꽃가족, 첩보의 별 연재중)
아색기가(양영순, 1001(2004년)을 거쳐 덴마 연재중)
하대리(최훈, 이후 GM, 삼국전투기 등 연재)
대털(김성모, 다들 알고 있지?)
애욕전선 이상없다(메가쇼킹, 이후 탐구생활 연재)
와탕카(김석주/정필용, 이후 하노백, 준비땅 연재)
구로막차오댕한개피(August25, 생사모름)

등으로 멜랑꼴리나 하대리 말고는 
인터넷 만화로 사람이 몰리는데 큰 공헌을 세운 인기만화들이었죠.
질로 봐도 조석의 만화보다 뒤지는건 멜랑꼴리 정도이지 않을까 생각되는 정도입니다.  

조석이 자기들이 웹툰시장 개쳑했다고 하는데
인터넷으로 만화를 보는 사람들을 늘린건 그 시대 이전의 선발진들이고
조석은 대형 포털이라는 매체 업고 성장한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Lv28 가삼현

메뉴 인장보기 EXP 7%

코멘트

새로고침
새로고침
최근 논란중인 이야기
전체보기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