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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커러스 블레이드 영토전 후기

만렙스핏 | 조회: 828 |



지난 주 토요일에 시간 맞춰서 영토전을 참가했는데
지도 내에 있는 모든 마을과 성, 관문 등
온세상이 전쟁터로 변했더군요...
그리고 가문끼리 특정 영토를 소유하기 위해서
공격과 벙어가 수십번 벌어지니까 혼돈 그 자체고요.




이럴 때 의지할 수 있는 건 점령한 영토와
영토 내에 설치한 거점뿐이죠.
특히 거점은 선전포고하거나 자가 거점한 유저가
설치 가능하면서 마을 밖에서 설치할 수 있고
그 곳에서 군량, 병사, 공성병기 보충이 가능해져서 소중하죠.




영토전에 참가하는 방법은
선전포고한 마을에 들어가서
공격 및 방어팀으로 속해서 참전하면 됩니다.
활약한 결과에 따라 전공, 경험치, 전쟁코인의 보상을 받게 됩니다.



그렇게 마을 정복이 성공하면 지도에
초록색 라인이 생기면서 버프 효과를 받습니다.
영토에 입성하면 자동적으로 군량 보급을 받고
병종의 무기 보충 및 부대 편성 전환이 가능해지죠.



그리고 영토 내에 있는 자원의 징수권한도
변경해서 독점할 수 있습니다.
이러니 영토전이 중요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Lv28 만렙스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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