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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는 순간, 빠져들 것이다. 라그나로크 오리진 스토리 퀘스트에..

휘뤼릭 | 조회: 1141 |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스토리 그리고 세계관을 그대로 담아낸
라그나로크 오리진.
FGT에서도 라그 찐 유저들의 높은 만족도 중 하나로 꼽히기도 했습니다.

과연 얼마나 잘 계승을 했길래,
어떻게 스토리 전개가 되어가는지
직접 스토리 퀘스트를 진행해봤습니다.

아, 들어가기에 앞서 약간의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아직 챕터 8 <어둠의 프론테라> 스토리를 하지 않으셨다면
얼른 게임에 접속하셔서 진행해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어둠의 프론테라 스토리 퀘스트는
모로크의 비밀 주점에서부터 시작이 됩니다.
제목과 다르게 모로크로 향하는 것부터
반전의 시작이었습니다.



비밀 주점에서 밤프 사제의 조력자를 찾는 것부터
퀘스트가 시작됩니다. 여러 사람과 말을 걸고
도와줄 NPC를 찾아보니 밖으로 나와서 이야기 하자고 합니다.
과연 어떤 비밀이 숨어있길래..



그 주인공은 라르히스.
불량배들에게 쫓기는 신세인가 봅니다.
그래서 처치해줬습니다.



중요한(?) 이야기를 듣고 다시 주점으로 갑니다.
밤프 사제가 있군요.
라그나로크 오리진 스토리 퀘스트를 한번쯤이라도
해보신 분이라면 밤프 사제가 꼭 나옵니다.
거의 이야기꾼이라고 할 수 있죠.



그리고는 프론테라 왕궁 안에서
국왕이 납치된 단서를 찾게 됩니다.
위장도 했습니다.
이러한 상호작용도 퀘스트 내에 잘 반영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나타난 스토리 퀘스트 특징.
툭하면 싸움이 시작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집중하고 진행을 해야 합니다.
위장을 했지만 결국 들켜서 경비병들과 싸웠습니다..



이렇게 단서도 하나씩 찾아가며
라르히스와 동행을 하게 됩니다.
거너가 과연 하얀 무녀가 맞는지....



비밀기지에까지 왔습니다.
거너의 연구기지군요.
맞습니다.
거너는 하얀 무녀였던 것입니다.
나오면서 라르히스의 놀라운 스킬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수많은 복제 거너들을 물리치는 모습..
지금도 잊지 못합니다.



그리고 라르히스는 의식을 잃고 쓰러집니다.
나오면서 너무 무리를 했나 봅니다.
어떻게 도와줘야할지 난감했습니다.



약초를 구해서 가져다 줬지만 이미 늦은 뒤였습니다.
그래도 비밀을 풀어내서였을까요?
라르히스는 평안한 표정으로 떠나갑니다.



그렇게 챕터 8 <어둠의 프론테라> 스토리는 이렇게 마무리됩니다.
생략된 부분이 워낙에 많아서 이어지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해봤던 모바일 MMORPG 중에서
스토리를 가장 재미있게 봤던 것 같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스토리가 많기에
더 기대가 되기도 하네요.
스토리를 중요시 여기는 분이라면
라그나로크 오리진 스토리 퀘스트를
한번 쭉 밀어보시기 바랍니다.


유튜브에는 ASMR 버전의 스토리 영상도 올라와있네요.
한번씩 보면 좋을거 같아 가져왔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Lv12 휘뤼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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