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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PC MMORTS게임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닉네임이없당 | 댓글: 44 개 | 조회: 2561 | 추천: 1 |
예전 택티컬 커맨더스 같은 게임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12마리 유닛을 갖고 전투에 나가 팀원과 협동해서 적을 쓰러트리는 게임 같은거요.

RTS게임은 높은 진입장벽과 피로도를 요구합니다.
mmorpg같이 한개의 캐릭터를 플레이 하는 게임은 이제 질린거 같습니다.


과거 택티컬 커맨더스에 요즘 있는 현대적인 요소를 섞어서 mmorts게임을 하나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어째서 aos게임 rpg게임은 많이 만들면서 이런 게임은 십년 넘게 한개를 만들지 않는건지 의문이 듭니다.

너무 유행에만 신경써서 대작과 경쟁하다 망하기만 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지 않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요.


아래는 제가 생각 해본건데--(추가)------------------------

●처음 시작하면 국가를 선택하는데. 국가는 RTS의 종족처럼 서로 다른 유닛과 영웅을 사용

●플레이어 캐릭터는 RPG의 캐릭터 처럼 장비 착용이 가능하고 4개의 스킬을 사용하는 유닛(영웅)으로 하고,

●영토, 영해가 있으며 타국의 영토를 침략하여 전쟁을 벌일 수 있고, 영토의 자원을 채집할 수 있다

●전투에 나가면 그 플레이어 캐릭터(영웅)와 12마리의 유닛이 한번에 전장에 참가해서, 플레이어는 이것들을 RTS게임 처럼 컨트롤 하여 적과 싸우는 시스템.

●전투에 공을 세우면 경험치와 돈을 얻고, 캐릭터는 더 좋은 장비와 더 좋은 스킬을 배울 수 있게 되고. 더 좋은 영웅으로 진화 할 수 있다.

●유닛은 더 좋은 유닛으로 진화나 조합이 가능하게 된다.

★처음 시작할땐 캐릭터(영웅)는 침략을 받지 않는 수도(안전지대)에서 시작하며, 수도 안에는 다양한 던전이 있다.

캐릭터로 전투를 하는 조작감은 마치 "블랙서바이벌 영원회귀"나 "리그오브레전드"와 비슷하다. 하지만 1가지 캐릭터만 플레이 하는 것이 아닌 자신이 보유한 전투유닛을 최대 12마리 까지 대동할 수 있다.

★사냥을 통해 레벨이 높아져 더 좋은 장비와 유닛을 가질려면 채집 아이템이 필요하다. 채집 아이템을 돈으로 사거나 수도를 벗어난 영토에서 채집 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일꾼역할을 하는 채집유닛을 사고 영토로 나간 뒤, 일꾼이 광물을 캐서 저장하는 역할을 하는 기지를 건설 하여 채집을 시작한다. 

★영토엔 수시로 몬스터가 생성되거나 타국의 침략을 받을 수 있으므로, 일꾼(채집유닛)으로 바리게이트, 포탑, 자동유닛생산소, 상점이나 회복소를 건설 할 수 있다. (건물은 자신의 기지 근처에만 건설 할 수 있다)

★몬스터의 경우 일회용자동유닛과 포탑으로 해결 할 수 있으나, 적국 유저의 침략을 받으면, 침략을 받은 국가의 유저들이 일꾼과 건물, 영토를 지키기 위해 직접 영토로 가서 전쟁을 치뤄야 한다.

★침략국의 유저는 해당 영토의 있는 모든 기지나 적의 국가의 영토관리국을 파괴하면 해당 영토를 본인 국가의 소유로 할 수 있다. 한번 뺏은 영토는 15분 동안 침략을 받지 않는다.

★수도 근처의 영토엔 하급재료가 나오며 국경선 근처 영토엔 고렙에 필요한 상급재료가 나오기에, 플레이어들은 상급재료를 채집하기 위해 국경선 근처의 영토를 전쟁을 통해 뺏어야 한다.

★국경선 근처는 전쟁이 빈발하고 강한 몬스터가 나오지만 그 만큼 채집경쟁이 심하지 않고 좋은 아이템이 많이 나온다.

■전쟁을 원하지 않는 저렙유저는 수도에 있는 던전이나 수도 근처에 있는 영토의 몬스터를 사냥하며 성장 할 수 있음

■영웅의 스킬은 유틸스킬과 전투스킬이 따로 있다. 유틸스킬 위주로 넣은 영웅은 스타의 아비터,모함,다크아칸이나 워크의 영웅과 같은 역할을 함, 전투스킬 위주로 넣으면 조작 난이도가 롤의 챔피언 처럼 높아지며 유닛과 시너지를 내지 않음

■전투유닛도 일반전투유닛과 영웅지원유닛이 따로있다. 일반전투유닛은 RTS의 유닛과 같으며, 영웅지원유닛은 카오스의 부엉이 처럼 영웅을 따라다니며 영웅을 보조한다.

■RTS에 익숙한 유저는 유틸스킬영웅과 일반전투유닛을 가지고 전략적으로 플레이를 할 수 있고, AOS나 RPG에 익숙한 유저는 전투스킬영웅과 영웅보조유닛을 가지고 RPG처럼 몬스터와 적군의 유닛을 사냥할 수 있다.

■일꾼(채집유닛)과 전투유닛은 침략을 받지 않는 안전지대엔 인벤토리에서 나오지 못하며, 일꾼은 자국의 영토, 전투유닛은 영토와 던전에서만 나올 수 있다.

■일꾼은 침략이나 몬스터 의해 파괴되면 영구 소멸되며, 전투유닛은 파괴되더라도 수도에서 치료해 다시 사용할 수 있다.
일꾼은 레벨이 없지만 전투유닛은 레벨이 있다.

■한개의 영토는 RTS의 8~20인맵 크기이며, 30~60명의 플레이어가 전투에 참가 할 수 있다.

■전투유닛은 60개 까지 인벤토리에 소지 가능하며, 전투유닛이 죽으면 인벤토리의 다른 전투유닛으로 대체 할 수 있다. 플레이어 캐릭터가 전장에서 죽더라도 전투유닛을 운용할 수 있으면 전투를 계속 할 수 있다.

■일꾼과 건물은 플레이어 캐릭터가 다른 영토로 이동해도 원래 있던 영토에서 광물을 채집하며, 플레이어가 로그아웃 해도 24시간 동안 남아있다. 24시간이 지났음에도 파괴되지 않았다면 플레이어의 인벤토리로 들어간다.

■적국의 유저를 만나는 던전이 있으며 그 던전엔 레벨 제한이 있다.

■멀리 있는 영토로 이동하는 워프게이트와 고속이동 하는 비행기 탈것으로 전장으로 가는 이동시간을 줄인다.

■국가 간 균형이 맞지 않을땐 약한 국가를 상향시켜 주거나, 좋은 유닛을 추가 시키는 것으로 밸런스를 맞춘다.

■영토엔 초원과 사막만 있는 것이 아니라, 하수로, 미궁, 폐허가 된 도시, 등등 다양하게 만든다.

■전투는 워크밀리 처럼 지루해선 안되고, 스타2처럼 대응할 수 없는 사기성 스킬에 부대가 전멸하는 일은 없어야 하며 균형을 찾는게 중요. 12마리의 유닛을 대동하는 만큼 캐릭터의 조작감이 복잡해서도 안된다.

■기지의 레벨이 올라가면 마을npc가 아닌 기지에서 더 싸게 강화나 제작을 할 수 있게 된다.

■과금요소는 영웅,유닛 스킨(전사를 기사나 미소녀로 바꿈), 기지를 중립+무적으로 만드는 방어막(전쟁에 패배해도 내 기지는 무사함), 섹시한 히든유닛 뽑기권, 자기 기지에서 획득하는 재화와 서비스를 남에게 판매하는 npc고용, rpg에 기본적으로 있는 부스트나 인벤토리 확장권 등으로 수익을 냄

최종 컨텐츠가 룩딸인 게임들을 아쉬워 하며, 게임의 최종 컨텐츠는 전쟁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구상하게 됬습니다.
이젠 RPG는 지루한 사냥을 탈피하고 새로운 전투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초보자 땐 RPG처럼 던전을 돌고 사냥을 해도 되지만, 결국엔 사냥 컨텐츠는 집어 던지고 전쟁을 하게 되는 게임,
RPG의 전투는 매력적이지 않았고, RPG전쟁 컨텐츠는 많은데 차별화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RPG와 RTS를 섞는다면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구상해본 게임
몬스터를 사냥하는 것 보단 적의 유닛을 사냥하는게 더 재밌을거 같단 생각에 구상한 게임

모바일 쪽에선 mmorts와 미소녀수집 게임이 돈을 잘벌며 중국시장에서도 잘통하는데, 두개를 속성을 섞어 고퀄pc게임으로 만들면 이익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함

이런식의 mmorts게임 하나 있으면 괜찮을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Lv20 닉네임이없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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