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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4월 1일 간추린 뉴스 소식

아이콘 달섭지롱 | 댓글: 6 개 | 조회: 1693 | 추천: 8 |
❒4월1일수요일 간추린 아침 소식❒
‾‾‾‾‾
■ [단신뉴스] 

✦오늘 만우절, 장난전화 한번에도 형사처벌 가능해 '주의' 필요
✦통합당, "文대통령, 임기뒤 교도소 무상급식" 유튜브 영상 논란
✦與野 불출마 중진 '일하는 국회법' 제안, 총선 전 처리 목표
✦권영세 안동시장 민주당 입당 발표에 통합당 후보 반발
✦통합당 정승연, ‘인천 촌구석’ 지역비하 발언 논란.. 진땀 해명
✦안철수 "오늘부터 400㎞ 국토 종주".. 여수~ 서울 '희망 달리기'
✦승객 40% 감소' 서울 지하철, 4월부터 자정까지만 운행
✦주한 미군, 한국인 근로자 4000명 내일부터 무급휴직
✦서울시, 공무원 필기 또 연기, 6월 지방직 시험도 연기 가능성
✦롯데百, 봄 정기세일 시작… 3일부터 영업시간 정상화
✦'박사방' 회원 3명, 자수.. 수사망 좁혀오자 압박감과 양심의 가책 
✦'한국형 진단키트' 각광받자 해외서 업체 해킹 시도..
✦호텔롯데 L7 강남, 확진자 투숙, 임시휴업.. 아산병원서도 확진자
✦日 세계문화유산 등록 때 약속어기고 '역사왜곡' 정보센터 개관
✦네델란드, 코로나로 휴관 미술관서 80억 가치 반 고흐 작품 도난
✦'코로나19 대유행'…美 100년 만의 최대 실업 사태 예고
✦폼페이오 “北지도부와 협상 재개 희망, 코로나 지원 직접 제안”
✦英 사재기의 부작용.. 뜯지 않은 음식이 쓰레기통에 가득
✦日, 韓中美 등 레벨 3 부과 대상, 총 73개 국가·지역 입국거부
✦美 연준 "실업률 32% 달할 수도".. 대공황 때보다 심각
✦뉴욕증시, 코로나 확산, 경기침체 부담에 다우 1.84% 하락
✦헝가리·세르비아.. 코로나19 방역 앞세워 독재 강화

■4월의 첫날이자 만우절인 오늘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으
로 전국이 흐리다가 맑아지겠고 낮에는 포근한 봄날씨..미세먼지'나쁨'..서울기온
8~20도 분포, 큰 일교차에 건강조심 하
시길~~!!

■文대통령 "해외유입 철저통제.. 격리위
반시 단호한 법적조치".. 국무회의서 "입국
자 2주격리 잘 지켜져야.. 개인이 공동체 노력 허사로 만들면 안돼".. 다중시설 집단
감염 막는데 역량집중.. 온라인 개학, 소외
되는 학생 없어야.. 국제협력, 전쟁의 승패 가르는 무기.. '메이드 인 코리아' 방역자산 국제사회 공유 등도 지시

■4·15 총선 D-14 내일부터 본격 유세전 시작, 거대 양당 구도에.. 군소정당 비례
후보 줄하차.. “민주·통합당 꼼수에 농락 당해”.. 정의당 박수택, 불출마·탈당계.. 민생당서도 줄줄이 출마 포기.. 손학규 “비례2번 노욕 논란 죄송”

■코로나에 갇힌 4·15..빅데이터로 읽는 2020 총선-바이러스 정치.. 코로나 사태로 ‘정책 공약’ 실종.. MB때 신종플루는 70만
명 감염에 263명 사망했어도 매스컴 크게 다루지 않아 영향 ‘미미’.. 박근혜 정부는 메르스로 ‘여당 참패’..관건은 ‘어떻게대응
했나’.. 이번 선거에 미칠 파장은? 정부 방
역 성과에 3월 들어 긍정·중립 의견 ‘반전’..

■초·중·고등학생 540만명, 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으로 새 학년 시작.. 4월9일 고3·중3부터 순차적 온라인 개학.. 중고 1∼2학년, 초등 4∼6학년은 4월 16일, 초등 1∼3학년은 4월 20일 개학.. 유치원 무기한 휴업.. 유은혜 장관 "차후 온라인, 등교수업 병행 검토.. 4월말부턴 가능할 듯"..

■수능 시행기본계획 발표.. 수능 12월 3일로 2주 연기.. 학생부 마감, 수시모집 일정도 미뤄.. 1993년 도입 이후 4번째 수능 연기.. 수시 학생부 마감일 9월 16일, 모의평가 2주 연기 6월 18일 실시 

■'코로나19' 관련 국내 확진자 9786명
(TK 7984, 81.6%)중 사망 165명,치사율 1.69%, 5408명 완치, 추가 확진 125명.. 대구 대실요양병원, 제2미주병원.. 같은 건물서 94명·134명, 총228명 감염.. 신천
지 이후 최대 집단감염 미스터리.. 의정부 성모병원, 환자와 간호사 등 9명 확진판정..
직원과 입원환자 등 총 2500명 전수검사 진행키로.. 

■정부, 모든 입국자 오늘부터 2주간 자가
격리 의무화.. 단기 체류자까지 자비로 2주
간 시설 격리, 신규 확진자 125명 중 29
명이 외국發..총 518명, "자가격리 위반엔 모든 수단 강구".. 위반시 무관용 처벌 원칙

■코로나19 경제충격 현실로.. 2월 생산·
소비·투자 트리플 감소.. 광공업 금융위기 이후 최대폭 ↓, 서비스업도 감소폭 최대.. 부품 수급 차질 車 생산 27.8%↓,광제조
업도 3.8% 감소.. 항공여객 -42.2%, 철도
운송 –34.8% 심각, 여행업도 45.6% ↓, 감염 예방 차원 사회적 거리두기 영향으로 인터넷쇼핑은 ↑, "경기전망 한계.. 세계적 확산 영향은 3~4월에 반영될 듯"

■기업·소비자, 소상공인 살리기.. SNS로 소통하며 확산.. 소상공인연합회·경총, '착
한 소비자 운동' 위해 맞손.. 대기업이 소상
공인 업체 이용때 '선결제' 유도.. 급식용 농산물 올리면 완판.. 동네 식당서 도시락 주문, 꽃 사거나 선물받고 인증사진

■코로나19' 확산 ...확진자(사망)/치사율 총 확진자854,125명,42,014명 사망, 치
사율 4.92%, 발생국 206개.. 美 185,159
(5228)/2.0%,이태리 105,792(12,428)
/ 11.7%, 스페인 95,923(8464)/8.8%, 中 81,524(3305)/4.1%, 獨 71,690
(774)/1.1%,  佛 52,128(3523)/6.8%, 이란 44,605(2898)/6.5%.. 

■유럽·美·日 ‘코로나 불길’ 활활… 美 사
망자 3500명 넘어서.. 伊·스페인 이어 獨
도 급속 확산, 獨 확진자 7만여명… 유럽 3번째.. 사망자도 나흘새 2배.. 당국 비상, 美 신규 확진 닷새째 2만명씩 늘어.. 伊 전
역에 코로나19 희생자 추모 조기.. 日, 신
규확진 첫 200명대.. ‘크루즈선’ 확진자 제
외하고도 2000명 ↑

■美 확진자 18만 명 넘어.. "20만명 사망 가능성" 제기.. 백악관 코로나 조정관 벅스 “美, 완벽 대응해도 사망자 20만명 달할 수도”.. 벅스 “미국에서 코로나19 피할 곳 없다”.. 파우치 소장 “사망자 10만명 나와
도 놀라지 않을 것”.. 트럼프 가이드라인 연
장결정 배경.. 파우치 "대통령에 자료 한번 보시라 했다"

■英 연구소 “‘코로나 19’ 전 세계 사망자 수 최대 2000만 명에 달할 것”.. 세계 각국
이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시행 필요.. 英 연구소, 약 4000만명 생명 구하는 효과,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면 3870만 명 구할 수 있어”..

■폭락하는 국제유가,10달러대 ‘초읽기’.. WTI,장 중 한 때 20달러선 붕괴..관련 산
업 피해 확산.. 트럼프-푸틴 전화통화에도
시장 불안감 여전.. 1차적 원인은 코로나
19로 수요 감소에도 산유국(사우디-러)간 감산조정 실패로 증산 전쟁,보다 근본적인 이유는 美 셰일유와의 시장점유율 전쟁

■IOC·日, 도쿄 올림픽 내년 7월23일 개
막키로 최종 합의.. 연기비용 분담 여부는 ‘깜깜’..도쿄 올림픽8월8일 폐막,패럴림픽
은 내년 8월24일∼9월5일.. 올림픽 1년 연기에 따라 2021년8월 예정된 세계육상
선수권은 2022년으로 연기,3조3500억~
5조5800억원 예상되는 추가 경비 분담 여부는 확인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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