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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신작 감상

아이콘 콧코로좋아요 | 댓글: 6 개 | 조회: 4109 |
1. 덤벨 몇 kg까지 들 수 있어?







한국에서는 일명 덤최몇이라고 불리는 그 애니입니다.


여캐들의 몸매로 눈 정화를 해도 얼마안가 남정네의 근육으로 시신경 파괴를 일삼기는 하는데
그건 일단 제쳐놓고, 운동 할 때 숙지 해둘만한 조언들도 좀 나오는 듯 해서 챙겨보고 있습니다.


사실 남정네의 근육은 그랑블루 보면서 내성도 생겼으니...






2. 귀여우면 변태라도 좋아해주실 수 있나요?







M이고 S고 동인녀고 혈연이고 변태고 뭐고
그냥 귀엽고 예쁘면 장땡이죠. 네.


기숙사에 룸메가 안 들어오는 시간이 많아서 보는 데에 문제는 없었습니다.
이러한 미소녀 하렘 뽕빨물에서의 우홋우홋한 장면들에 있어서는 역시 작화가 중요한데
작화가 나쁜건 아니지만 너무 샤방샤방하다는 느낌이 좀 있습니다.


사람이 살면서 맨날 개그물에 일상물만 볼 수는 없고
뽕빨물도 몇개는 봐야죠. 네.





3. 길모퉁이 마족








주말에 소녀전선 거지런 돌리면서 보기에 딱 적당한 애니였습니다.
심각하지 않고, 가볍고, 약간의 웃음기가 돌고, 잠깐 눈을 떼더라도 이해에 전혀 어려움이 없고, 귀엽고.


다른거 안 하고 그냥 애니에만 집중하기에는 좀 지루할 것 같지만...


여주인공 생긴거나 하는 짓이
왠지 어느 시골의 코마쨩이 좀 커진 모습 같습니다.






4. 일반공격이 2회공격에 전체공격인 엄마는 좋아하나요?







대놓고 깊은 설정 같은거 없이 클리셰 때려박고 막가자는 전개여서 차라리 신선한 느낌마저 드는
이세계(게임) 전송 먼치킨물 인 듯 합니다.


어머니는 고등학생 자식을 둘 나이대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비현실적인 외형과
그에 준할 만큼 비현실적인 자애로움과 헌신으로 둘둘 싸매서 오히려 왜 저러나 싶을 정도인 어머니고,
남주는 그런 어머니한테 성심성의껏 효도는 못할 망정 싸가지없는 소리나 지껄이고
어머니랑 떨어져 있을 때에나 엄마한테 잘해드려야 하는데 나는 바보바보 이 지X 떨어대는 평범한 남주입니다.


여캐릭터 라인업에 어머니가 들어가는 것 정도야 이제 이 바닥에선 흔하죠.


물론 이것도 소녀전선 거지런 돌리면서 본겁니다.
일상 모에물이 아니면서 거지런을 할 때 본다는 작품일 경우 작품성의 수준과는 무관하게
그냥 잠시 정신줄 끊어놓고 보면서 낄낄거리기 좋으냐 안 좋으냐가 주된 기준이 됩니다.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릴 것 같은 애니군요.







5. 우리 딸을 위해서라면, 어쩌면 나는 마왕도 쓰러뜨릴 수 있을지 몰라



이번 분기 작품들은 왜 이렇게 제목이 길죠?











다 필요없고 로리가 최고입니다.


1화에서는 제법 절제된 모습을 보여준 남주는
2화가 되자마자 팔불출과 로리콘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좋습니다. 로리는 최고니까요.


스토리 라인은 몰라도 결말은 대강이나마 알고는 있는데
그런거야 아무래도 좋습니다. 로리는 최고니까요.


로리는 이 세상의 진리이자 빛입니다.









이번 분기 신작은 일단 이 정도 보게 되겠군요.
가다가 하차할게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러면 전 이만 콧코로마망에게 요시요시 받으러 가겠습니다.







테에에에에에엥 마망!!!!!!

이니부자

Lv82 콧코로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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