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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믿음 야구 김시진

아이콘 lwrur | 댓글: 6 개 | 조회: 16208 |

 

 

 

믿음을 주고 기회를 주는 야구 스타일

 

 

 

작년 최다패 투수에 4점대 외국인 투수 나이트 누구나 방출을 예상했지만

김시진 감독은 나이트가 부상때문에 못던지는거지 잘던진다 믿고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올시즌 이닝 qs 방어율 다승 1위를 달리는 국내 원탑 투수

 

lg 만년 유망주 언제나 성적에 조급해 하면서 터지지 못한 박병호의 스윙 연습을 보고 잠재력을 본후

트레이드를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철저히 믿을 주고 기용했죠 넥센 팬이면 알겁니다 박병호 이적 극초반

1~2경기 개말아먹었다는걸 하지만 믿었고 결국 터졌습니다 넥센의 4번타자라며 믿어줬고 그렇기에

타점 홈런 장타율 1위 mvp 후보가 탄생했습니다

 

신고선수 서건창 김민성의 부상으로 들어갔지만 분명히 검증야구를 한다면 지석훈도 유재신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서건창의 캠프때 활약을 보고 2루수 주전에 말뚝박았습니다 초반에 클러치 에러에 1할때

타자로 오래있었습니다 하지만 믿고 절대로 2군으로 내리지 않았고 결국 신인왕 탄생....

 

김시진이 믿음야구 믿음야구 하면서 답답하다면서 욕하시는 분들 그 욕하는 믿음이 있었기에

우리에게는 미래가 생기지 않았나요? 또 강윤구 김영민 장효훈 김병현 왜 선발로 기용하냐 욕하시죠

물론 그들이 물론 올해에는 답없을지도 모르죠 하지만 내년 혹은 내후년에 넥센의 에이스이자 미래입니다

그런 선수를 기용하고 키우는건 단지 단기적인 성적이 아니라 팀의 미래를 생각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김시진 감독 8월 들어서 성적으로 압박이 들어와도 부상선수들 혹사 안시켰습니다

위에서 압력이 들어와도 혹사안시키는 감독입니다

성적에 대한 압박이 들어와도 단기적인 성적보다는 팀의 미래를 생각하는 감독입니다

 

분명히 넥센은 김감독에게 3년 계약했고 그걸 믿고 김시진 감독은 큰 그림을 그렸습니다

올해보다는 내년을 겨냥한 올시즌 타선이 터지고 올해 김영민 강윤구 장효훈등을 선발로 계속 기용하면서 키운후

내년에는 타선도 마운드도 막강한 팀을 만들겠다고

 

하지만 몇몇 멍청한 구단 관계자들이 망쳤죠

넥센이 대체 어딜봐서 4강 전력입니까? 그래요 mvp와 신인왕 배출하겠죠

최고의 투수 최고의 4번타자와 유격수 그리고 발빠른 2루수 신인왕....

근대 야구를 5명만 하나요? 1,2선발이 안정적이지만 345선발이 4강 전력 투수들인가요?

불펜은요? 좌완 필승조 박성훈은 삼성에서 머리수 맞춰서 준 투수입니다

이정훈? 마찬가지로 롯데에서 머리수 채우려고 준 투수고요

넥센 필승조가 한현희 박성훈 김병현 이정훈....이게 어딜봐서 4강급 불펜입니까?

그래요 작년 3위 불펜이죠 하지만 작년에는 커리어 하이 찍던 송신영과 마정길이 있었고

쌩쌩한 이보근 오쟁이 있었죠 하지만 송신영은 트레이드 마정길은 지혼자 쇼하다 부상

오쟁은 팔꿈치 나가고 이보근 망하고 이런 상황에서 문성현 마져 부상 당했습니다

리그 최하위 불펜이라 해도 되는 불펜입니다

타선이요? 1번타자가 2할 5푼이 못넘습니다 5번타자는 2할 3푼이고요 6번은 2할 4푼 7번 2할 5푼 8번 2할

야수들 보세요 다른팀 백업이 주전하는 팀입니다 솔직히 넥센 야구 공격은 234만 하는거 같습니다

서건창 강정호 박병호 그런대 무슨 이게 4강급 타선입니까?

 

우리는 작년 꼴찌팀입니다 거기에 +된거라고는 후반기 누운 이택근과 열심히 말아먹은 김병현 뿐

오히려 부상자가 속출하면서 -된 전력입니다 그런대도 전반기 돌풍을 이끈 감독이 무능합니까?

대체 누가 김시진 감독을 무능하다 합니까?

꼴찌팀 전반기 3위만들고 악재가 겹쳐서 어쩔수 없이 6위된 감독이 짤렸는대

어떤 감독이 올까요? 와봐야 김재박? 그런대 김재박이랑 김시진이랑 뭐가 다르죠? 같은 검증야구인대

한화보다도 심각한 자리....아마 감독에게 4강 가라 압박하겠죠 하지만 잊지마세요

우리는 작년 꼴찌팀에 만년 하위권 팀이였단것을 그래도 김시진 감독에 믿음야구로

미래가 생겼다는것을...

Lv42 lwr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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