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해외 야구
잡담 

[잡담] 잠실 경기장에서 유혈 사태가 났었네요.

아이콘 Sinsun | 댓글: 6 개 | 조회: 18799 | 추천: 7 |
어제 잠실 구장에서 LG 측 경호업체쪽과 기아 관중간의 유혈 사태가 있었습니다.

http://m.cafe.naver.com/dieselmania/15489223?searchref=npltruphvuxXjLAuLbenAchdr4j5FCsLBX%252BAkQ7R1XY%253D

문제는 한국일보 성환희 기자가 공정성을 외면하고
기아쪽에 편을든 글을 올리자
댓글에 사실로 좀 적으라고 항의 글이 달려서 수정을 하다가
결국 글을 삭제했고
네이트에 그 글을 옮겨둔 것도
네이트 측에 요구해서 삭제를 했습니다.

아래 링크는 다른 곳에 긴급히 이동시켜둔 곳의 링크입니다.
원본은 아니고 기아쪽 편파적인 글을 몇 군데 수정한 글이라네요.
언제 사라질지 모르겠지만..
https://webcache.googleusercontent.com/search?q=cache:qAtpzV2d_zsJ:https://hankookilbo.com/v/353b3db2128446c9ad36f7aa0344bcdc+&cd=2&hl=ko&ct=clnk&gl=kr

이후 경찰측 얘기가 나온 글이 올라왔는데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14&aid=0003658234
“경호원 1명이 부상을 당했지만 수술까지 하진 않은 것으로 안다”라네요.
플라스틱 박스로 머리를 때려서 21 바늘 꿰메긴 했지만
수술은 하지 않았답니다.



머리를 맞아서 셔츠가 저리 될 정도로 피를 흘렸습니다.

업체측에서 과잉 반응을 했다는 기아 응원단측의 항변도 있지만
그렇다고 사람 머리를 저렇게 피가 흐를 정도로 패는건
정상적인 사람이 할 짓이 아니네요.

관련된 사람들 경기장 영구 추방은 당연한거고
폭행죄로 형사 처벌 받아야 합니다.

네이버 댓글들 보면 지금이 기회다...하면서
기아팬에 전라도까지 싸잡아서 욕하는 사람들도 문제고...

부디 21 바늘 꿰멘 것 외엔
별 탈 없이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와우저

Lv90 Sinsun

메뉴 인장보기 EXP 24%

코멘트

새로고침
새로고침
국내&해외 야구
잡담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