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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유창식도 승부조작....

아이콘 Sinsun | 댓글: 1 개 | 조회: 14224 |
유창식은 한화에서 뛰던 2014년 4월 1일 대전구장 삼성전에서 승부조작에 직접 관여했다. 1회 초 3번 타자 박석민을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시킨 것. 유창식은 ‘경기 시작 후 첫 볼넷’에 성공한 대가로 현금 500만 원을 받았다. 광주일고 시절 ‘초고교급 투수’로 불린 유창식은 2010년 열린 ‘2011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위로 한화 선택을 받았다. 유창식이 ‘제2의 류현진‘이 되길 바랐던 한화는 구단 창단 이래 가장 고액인 7억 원의 계약금을 유창식에게 안겼다.

얘는 그래도 자진신고 했다고 영구제명까지는 안 갈거라네요.
어차피 볼만 주구장창 던지는 애라 자백 안 했으면 절대 아무도 몰랐을텐데
16개 연속으로 볼만 던지는 투수가 볼넷 한번 정도야 표시가 날 리가...

와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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