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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보증 관련 가족관계 질문입니다

아이콘 코코아스틱 | 댓글: 2 개 | 조회: 4777 |
부모님이 삼촌의 사업 보증을 서주고 부도가 나는바람에 있던 집을 팔고 연그 보험도 해약하고 그돈으로 삼촌도 쓰면서 삼촌은 중국으로 갔습니다.

삼촌과 같이 살던 할아버지 할머니의 주민등록이 말소될거같아 우리집으로 삼촌까지 옮겨서 빚독촉 서류 같은게 다날라오고 낼돈 못내고 아버지는 일하시면서 최저 금액받으시면서 일해 가까스로 생활을 유지 했습니다.

누나도 휴학하면서 알바고 어머니는 난소암 나으신지 일년도 안지나서 일하러 나가시면서 살았습니다.

삼촌은 돌아와 이모의 명의로가게를 열어서 돈을 벌기시작 아직도 우리집에 이름이 올라와있는 상태 돈을 벌어 가게를 하나더 시작 아직도 우리집으로 모든게 날라왔습니다.

우리도 돈을 2천받아 가게를 열었고 지금은 그빛은 전부 처리한 상황입니다.

다시 또 가게를 열면서 집을 사지만 이것도 이모의 명의 이상황이 오면서 우리하고는 이야기 하나 없이 돈 빌려주고 명의 밀려준 이모와 이모부하고만 대화했습니다.

적어도 "우리가 걸린 신용불량이라도 풀어달라 이야기하자"했지만 혼자서 서류 뭐뭐 가져오면 해주겠음 하고 통보식으로 말하고요.

누나의 결혼 이야기가 나와 "이야기하자 지금 이상황을 애들에겐 이어주지 말아야지" 하지만 피하기만했어요.

결국 이야기를시작 "나때문에 지금 조금이라도 먹고사는것 아니냐 내가 잘되서 배아픈거 아니냐 다 해주고싶어서 했으면서 왜 지금와서 달라말라하느냐"

더이상 대화를 하지 못하겠다고 판단 다른 가족과 연끊을 생각으로 대처할려고 합니다.

저희 중학생때 누가 집에 찾아오면 무서워서 문도 못열어주고 잘살던 집도 팔고 도근 임급 받을수있던 아버지가 늦운 돈 받아가며 일했서 힘들게 산건 우리탓이고 지금 우리가 받아주고 지켜줘서 풀린건 자기 탓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이걸 어찌하면 될까요 도와주세요 억울하고 억울해서 뭐라고 해야할거같아요 다른 가족들은 전부 할머니 때문에 삼촌 편이네요

Lv72 코코아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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