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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폰 고장나서 바꾸려고 알아보는 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이콘 라이티01 | 조회: 752 |
지인에게서 2015년에 얻어서 사용하던 갤럭시 넥서스2가 켜지지가 않아서, 
오늘 삼성 서비스 센터에 들려서 수리 요청했는 데, 불가하다고 하네요. 
강한 전압을 넣어서 살아나는 지 확인해 보겠다며 5분만 기다려 보라고 하더니, 
살아나지 않으며, 오래된 기종이라 부품이 없어서 수리 불가라며, 뜯어 보지도 않고 퇴짜를 놓네요. 

그러더니, 그 서비스 센터의 한쪽 켠에 있는 삼성 모바일 스토어에서 폰 교체를 할 것을 권해서, 그 쪽으로 이동해서 상담원과 상담을 했는 데, 갤럭시 와이드4 (SM-A205)를 18,900원에 24개월 약정으로 가져가래요. 
18,500원에 기기값 할부액 5,000원이 포함되어 있다네요. 

이쯤되면, 도대체 무슨 사연인 지 더 궁금해지실 것 같아요.  

저는 휴대폰을 들여다 보고 있으면, 눈이 맛이 가요.  노안이라서 그런 건지.  오래 들여다 보지를 못해요. 
그래서, 그냥 통화하고 문자받는 전화기로 쓰면서도, 
앱은 깔아 쓰고 싶어요.  문화인의 필수 요소이기도 하지요.  그리고,
카메라도 있어야지요.  그래야 문화 생활이지요.   
즉, 안드로이드 폰에 카메라가 달린 것이면, 그냥 OK에요.  그런데 기본요금이 저렴해야죠. 



2014년 경에, SK 텔레콤에서 전화를 받았어요.  TV와 인터넷과 폰을 묶어서, 저렴하게 사용해 보라는 권유였죠.  
이런 경우, 보통은 골치가 아파서, 바쁘다고 끊어버리는 데, 마침 제가 이사를 준비하는 중이라, 상담원이 권유하는 데로, 다 묶고, 와이파이 공유기까지 서비스로 얻었죠.  그래서, 
TV와 인터넷은 2만8천얼마에, 폰은 기본요금 8천원에 같이 묶어서 계약하게 된 사연이에요.  아마 3년 약정이었던 것 같아요. 데이타는 500 메가를 주었어요. 

그래서, 저는 기존의 사용하던 요금제 그대로 폰을 공짜로 받을 수 있는 지 물어 보고 싶었는 데, 상담원은 갤럭시 와이드4 (SM-A205)를 18,900원에 24개월 약정으로 가져가라고 한 거에요.  저는 게다가, TV와 인터넷에 부과되는 2만8천얼마도 재계약하면서 깍을 수 있는 지조차 물어보려던 참이었어요.  경쟁사인 티브로드에서는 이미 그 반값에 쓰라고 난리가 나서요.  



그 상담원의 제안이 적당한 조건에 적당한 가격이면, 가서 그 폰으로 그 조건으로 계약하려구요.  

한데, 저는 딱 한번 맨처음 폰만을 구입하였고, 그 뒤로는 지인들로부터 중고폰을 얻어서 사용해왔던 참이라, 폰 구입에는 거의 문외한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입니다.  

갤럭시 와이드4 공짜폰 진짜 없나요.  공짜폰이면 기존에 사용하던 요금제 그대로 기계를 주는 곳도 찾아보면, 있을 까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리플을 학수고대합니다.

(참! 그리고, 고장난 폰은 집에 돌아와서, 제가 직접 분해해서 말린다고 베란다에 내다 놓았어요.  유튜브에 분해 영상 보고 따라해서요.  뜯었더니 내부에 먼지가 좀 끼어 있어서 솔로 털고 입으로 불어서 대충 먼지제거하고 말리는 중이에요.  제발 켜져라!)

Lv22 라이티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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