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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아침부터 편치 않은 만남.

아이콘 열쇠 | 댓글: 5 개 | 조회: 638 |
 오늘 아침 골목길을 막고 폐지 줍는 할머니 때문에 

차량들이 막혀서 리어카 옆으로 치워서 길터주고 폐지 실어 줬거든?

근데 할머니 말하는게 가관.......

"박정희 정부때는 저런 차들이 지나다니지도 못했는데. 길만 복잡하다고."

"관절 수술받아서 걷는게 힘들다, 리어커 끌고 같이 다녀달라."

는데 기가 막히더라.


 박정희 치우고 경제발전되서 차 많이 다니고 폐지도 나오는거고.

관절수술은 의료보험, 기초수급비랑 의료비지원으로 싸게 받은거라고.

박정희 시절이었으면 수술은 커녕 생존할수 없었다는 등 오만가지 반박이 떠오르더라.


그냥 입 닫고 볼일보러 갔다.

Lv79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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