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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그래도 이런 사람들이 대깨문보다는 낫지

아이콘 가오룬 | 댓글: 5 개 | 조회: 343 |
"'민식이법' 이런 건 줄 알았으면 청원하지도 않았다"...불만 폭발한 국민들

나는 민식이법 발의됐을 때부터 이 사태 말하면서 반대했던 사람으로 저런 사람들도 한심해 보이기는 마찬가지긴 해. 그 때 그렇게 말할 때 나같은 사람들한테 '적폐'니 '토착왜구'니 말도 안되면 프레임 씌우면서 들은 척도 안해놓고 이제와서 몰라서 지지했다라고 발뺌하는거 보면 가증스럽기까지 하지.

그래도 쟤네들은 이제라도 발등에 불 떨어지니깐 자기가 잘못했다는거 인정하고 사죄라도 하잖아? 그런데 이 게시판에 아직도 민식이법 옹호하고 있는 문천지 대깨문 신도들 좀 봐. 쟤네들은 발등에 불 떨어져서 발이 타들어가도 민식이법 옹호해. 왜? 지네 교주인 문재인이 즙짜면서 통과시켜야 된다고 한 법이거든? 이제와서 민식이법 부정하면 지네 교주가 잘못했다는걸 인정하게 되니깐 '스쿨존 안가면 되지' 같은 개소리까지 하면서 옹호하잖아.

이래서 종교가 무서운거야. 신천지 애들 그 지랄을 해놓고도 아직도 교주인 이만희 옹호하지? 똑같애 문천지 대깨문 애들도 이 지랄이 났는데도 아직도 문재인 옹호하잖아. 문재인 옹호하는 애들은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이유로 문재인을 지지하는게 아니야.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 보면 문재인을 지지할 수가 없지. 문재인 되고 나서 모든 경제지표가 사상 최악을 찍었는데 머리가 있으면 지지 못하지.

수치로는 도저히 문재인을 지지할 논리가 안나오니깐 감성팔이의 영역을 맨날 들고 오잖아. 어떤 대깨문이 쓴 글 중에 이런 것도 봤다. '문재인 대통령 당선 후 내 삶은 힘들어졌지만 그래도 지지합니다. 좀 더 사람다운 세상이 된 거 같아서요' 소름끼치지 않냐? 자기 삶이 힘들어졌는데 무슨 사람다운 세상이 돼? 내 삶이 힘들면 그 곳이 천국이라도 나에게는 지옥이야. 반대로 내 삶이 편하면 실제로 그곳이 지옥이라도 나에게는 천국인 것이고. 이건 이미 종교의 영역이야. 그래서 난 대깨문들은 말귀를 알아들을거라고 생각안해. 광신도 놈들에게 무슨 말을 해도 안먹히기 때문이지.

Lv75 가오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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